세상 철학이 들어 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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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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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00:00
: 존오웬은 어느 신학자보다도 가장 명쾌하게 죄의 본질을 설명한 신학자이다.
=>
그렇게 본 그 분의 입장입니다. 그 분이 대단히 신령한 분이니 일반 신학자들의 평가와 달리 그 분의 평가라면 남 다르게 기억해 두겠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근본 출발과 그 활동하는 세계가 따로 있으니 그 범위를 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흔히 총공회 교인들이 전도를 열심히 하는 교인을 보면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합니다. 그런 말로는 시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회마다 전도의 은혜를 크게 받은 분이 있고, 그렇게 전도하는 모습에 크게 은혜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 그리고 죄에 대한 이러한 명쾌한 설명은 그리스 철학에서 유래되고 중세 철학에서
: 기독교사상으로 정제된, 방대한 층차를 가진 형이상학적 담론을 배경으로 이루어진다.
=>
다른 것을 잘 들여다 보지 않으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대목입니다. 잘 나가다가 엉뚱한 말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죄에 대해 몸부림 친 간증과 고백은 한도 없이 잘 나가고 있는데 그런 표현과 몸부림 자체를 두고는 비판할 수 없으나 왜 그리스와 중세 철학이 나오는가? 그리스 철학은 이방의 것이고 중세 철학은 천주교 이단의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우연의 일치로 우리와 비슷해 보일 수는 있으나 그 것을 정제하여 활용을 하고 있다면 이 노선은 쳐다 보는 것 자체를 싫어 합니다. 그렇다고 한 시대의 형제들이므로 한 몸 된 상태는 유지를 해야 하는데 이런 말을 듣지 않고 총론만 나오면 얼마든지 그 분들을 앞 세우겠는데.
1986년 경, 총공회 양성원에서 해외 10 년 유학 경력의 정통 신학을 했던 분이 앞으로 우리 공회의 교리를 체계화 하려면 헬라 철학을 제대로 배워서... 라고 표현하며 답변자를 지목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남한의 자본주의가 제대로 발전하려면 평양의 김일성대학 경제학부의 부국론을 배워 실천을 해야 한다는 그런 정도일까요?
사실 제대로 신학을 훑은 분들은 이미 2천 년의 세계 정통신학 자체가 헬라 철학의 색깔과 중세 천주교의 색채를 탈색한 것이 제대로 없어 여기서 자유롭지 못한 정도입니다. 마치 한국의 현재 어느 교단을 막론하고 일본 식민지 총독부가 짜 놓은 틀과 밑그림의 색채로부터 자유로운 곳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고신부터 친일파 교단입니다. 이 글을 읽는 고신 애호가가 펄쩍 뛰며 반론하면 무식한 고신인일 것이고 침묵하면 유식한 고신인일 것입니다.
어쨌든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종들을 세우셨고 그들에게 자기 시대를 감당할 특별한 은혜를 주셨으니 그들은 한량 없이 퍼 부어 주시는 위로부터 내려 오는 은혜에 할 말을 잊고 사경을 헤매듯 다른 세계를 봤던 체험의 신앙들입니다. 다만 얼마나 깊었는지는 우리처럼 일반인들로서는 코끼리 다리 만지기 정도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그 깨달음을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잘 나타 냈느냐에 따라 역사에 유명인이 되는데, 이 면 때문에 역사적 유명인은 세상에서는 유명인이지만 신앙 세계에서는 드러 난 유명인보다 드러 나지 않은 신령한 분은 어디에 몇이나 있는지도 알지 못하는 면을 늘 생각했으면 합니다.
삼분론을 알면 더 깊어 질 수 있다는 것이지 더 깊어 진 것은 아니고, 삼분론을 모르고 이분론만 가지고도 삼분론을 총론으로 포함하여 더 깊게 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마치 삼위일체 교리 체계를 몰랐던 초대교회는 주후 70년에서 325년까지 250년 간 신앙 학살기 중에 삼위일체 교리를 모르고도 그들의 전 생명과 순간 전부를 다 맡기며 역사 최고로 하나님을 잘 알던 시기였습니다. 오늘은 2천년이 다 되어 가는 삼위일체 교리관이 전해 져서 주교생들도 삼위일체를 줄줄 외우고 전국의 수천 신학생들이 삼위일체 교리의 교사가 되어 있으나 그들이 과연 주 예수님을 아는지? 답변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성령을 아는지? 답변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세 분 하나님의 한 분 되심이라는 세계를 짐작해 보려고 생각이나 했을까? 신학교 100 학점을 따고 그 학점 속에 영어와 원어들이 있는데 성령 하나님이 그들 속에 잠시라도 머물렀더라면 신학교 책을 집어 던지고 자퇴하고 나왔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졸업을 할 수 없든가.
그렇다 해도 '전통'과 '정통'이 중요한 이유는 설계학을 제대로 배우고 알고 있으면 63빌딩을 지을 수 있고, 설교 구조학을 모르면 3층 이상 집은 짓지 못합니다. 그런데 설계학을 제대로 배운 이들이 게을러서 2층 집에 안주하고 있는 바람에 설계학을 배우지 않고도 3층 집을 건축한 분들은 교리가 정통이며 첨단의 신학 체계를 가진 이들을 비웃게 됩니다.
:
: 존오웬이나 에드워즈같은 청교도들은 역사적철학을 가지고 교리나 성경말씀을 설명하는데
: 있어서 탁월했던것 같습니다. 오웬의 인간의 본질(마음 - 지성 - 정서 -의지 - 생각 - 총명등)을 설명하는데, 현대시대의 인간에 대한 분석보다 더 탁월함을 느낍니다.
: 죄의 본질과 죄의 활동을 인간의 본질과 연결시켜 설명하는것도 너무나 깊고 탁월함을
: 느낍니다.
:
: 에드워즈의 신학도 다른 청교도들의 신학과 신앙과 말씀해석에도 이러한 부분이
: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
: 이분론이지만, 건설구원을 모르지만, 인간의 본질이나 죄의 본질 활동등을 설명하는데
: 깊이가 탁월합니다.
:
: 기본-건설-기능구원 삼분론을 모르는 청교도들에게도 오웬같은 깊이있고 탁월한 깨달음들이
: 많았는것 같습니다
:
: 백영희목사님의 깨달음들이 위의 모든것을 포함하며 능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백영희목사님의 깨달음들이 2000여년 수많은 깊이있고 탁월한깨달음들을
: 모두 포함하고 능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기본-건설-기능구원 삼분론을 모르는 청교도들에게도 오웬같은 깊이있고 탁월한 깨달음들이
: 많았는것 같습니다.
:
:
:
:
:
: >> 청교도 님이 쓰신 내용 <<
: :
: : 목사님 죄송합니다. 저는 설교록에서 아직 인성론과 죄론만 뽑아서
: : 이해하고 파악할 실력이 없습니다.백영희조직신학을 보았는데
: : 간단하게 요약된것이라서 그 깊이를 모르겠습니다.
: :
: : 개혁주의에서 교리적으로 깨달음적으로 가장 깊은 분들이 청교도로 알고있습니다.
: : 칼빈은 깊이보다는 전체적으로 개혁주의신학에서 정리를 잘하셨고
: : 에드워즈나 오웬은 칼빈보다 깊이면에는 더 나앗는것 같습니다.
: : (칼빈이 있었기에 개혁주의가 있을수 있었다고 봅니다.)
: :
: : 칼빈이후 오웬,에드워즈 등의 훌륭한 청교도개혁주의 신학자들이 계셨습니다.
: :
: : 백영희목사님은 개혁주의에서 모든 부분에 깊어진 분이시기에
: : 에드워즈의 `천지창조의 목적`책이이 굉장히 깊고 심오한 책으로 알고 있는데
: : 백영희목사님의 `목적구원`에 비할바 못되고
: : 아더핑크의 `하나님의 주권`책이 예정과 작정에 대해 굉장히 깊고 심오한 책인데
: : 백영희목사님의 완전절대예정주권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 :
: : 천국의 모습이나 인성론 부분 등 모든부분에서 백영희목사님은 교리가 탁월하고
: : 깊이가 있습니다.
: :
: : 역사적으로 바른 교리와 깨달음들은 모두 백영희목사님의 교리와 깨달음안에
: : 포함되어 있고, 백목사님이 역사적 기독교의 모든 교리와 깨달음보다 탁월하고
: : 깊이가 있습니다.
: :
: : 질문1) 존오웬의 죄죽이기 책이 총 5권정도 되는데, 오웬은 이분론자이지만
: : 사람의 `마음과 지성과 정서와 의지`를 이해하고 구별하는데
: : 탁월했습니다. 죄에대해서 죄의 본질과 죄가 들어오는 경로와 죄가 활동하는 부분에
: : 대해서도 너무나 뛰어났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 :
: : 백영희목사님도 사람의 마음을 구성하는 요소들과 마음의 작용들과 죄의 본질
: : 죄의 활동에 대해서 얼마나 깊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 :
: : 백목사님은 모든 부분에 개혁주의보다 월등히 깊이가 있으셨는데,
: : 존오웬도 능가하고, 존오웬의 인성론과 죄론을 모두 포함하고 그보다
: : 더 깊이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2) 혹시 존오웬의 인성론과 죄론에 관한 책을 접해보셨는지?
: : 존오웬의 죄죽이기에 대한 책을 접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 : 김남준목사님이 존오웬을 총공회가 백영희목사님을 스승으로 모시듯 모시고
: : 있으십니다. 김남준목사님의 책을 보면 깊이가 상당한데, 그 출처가 존오웬
: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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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질문
: : 질문3) 백영희목사님은 모든 청교도들의 교리와 깨달음보다 훨씬 더 깊이가 있고
: : 월등히 나으셨는지 궁급합니다. 모든 청교도들보다 낫다면, 2000여년 기독교
: : 모든 성도의 교리와 깨달음보다 낫다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 :
: : `모든 교리라 함은 신론 - 인간론 - 기독론 - 구원론 - 교회론 - 종말론`
: : 깨달음이란 함은 예를 들어 마음의작용, 죄의 활동하는 방법 같은 것입니다.
: : 깨달음에는 수많은 것들이 있을것입니다.
: :
: : 존오웬이 인성론과 죄론에 대해서 또 인간의 마음의 요소와 작용에 대해서
: : 죄의 본질과 활동에 대해서 너무 깊이가 있고 탁월해서
: : 백영희목사님은 존오웬의 깨달음을 모두 가지고 있고, 또 월등히 능가하셨는지
: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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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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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개 어떤 질문이나 안내를 좀 드리는 편인데 이 질문을 위해서는 답변을 적게 할 수가 없고, 그 대신 설교록 내용에 그 깊이를 일일이 설명하기 어렵도록 자세하게 해 놓았기 때문에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 게시판을 직접 살펴 보시도록 권할 수밖에 없습니다.
: : :
: : : 전반적으로는 '백영희조직신학'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 :
: : : 백 목사님의 교리 체계의 특징 중 하나는 삼분론입니다. 마음과 영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영을 다르게 본 전통의 삼분론자들은 더러 있으나 백 목사님의 경우는 접근이 전혀 다릅니다. 평생 우리의 마음을 두고 그 마음이 말씀을 어떻게 거부하고 순종하는 과정을 마치 해부학자의 인체 구성 정도가 아니라 세포를 넘어 유전자 염기서열 세계에까지 들어 갔다 할 만큼 정미하고 광대합니다.
: : :
: : : 존 오웬의 죄와 인성까지를 살펴 보신 분이라면 이 곳의 자료를 통해 직접 살펴 보는 데 별 어려움이 없을 듯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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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곳의 질문에는 답변자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이 있고 대체로 그렇게 해 왔으나 아주 가끔 분량 때문에 답변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단 이 정도로 안내를 하고 다른 기회나 재질문 등을 통해 기회를 살펴야 할 듯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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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청교도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청교도신학에서 인간론과 죄론에 대해서 가장 깊이 들어간 분은 '존오웬' 목사님이십니다.
: : : : 존오웬은 영혼의 중심(기능)을 마음으로 보고, 마음의 작용을 지성과 정서와 의지로 구분하시면서
: : : : 죄가 들어오는 통로가 지성을 속이고 정서와 의지에 대해 어떻게 공격하는지 상당히 깊게 들어가셨
: : : : 습니다.
: : : :
: : : : 죄에 대해서도 죄의 본질을 하나님에 대한 총체적반감 적의 등으로 설명하시고
: : : : 죄를 행위에 앞서 '경향성- 성향'으로 보십니다.
: : : :
: : : : 백목사님은 마음의 요소가 많다고 하셨는데, 마음의 구성요소가 얼마나 많고
: : : :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서도얼마나 깊이 들어갔는지도
: : : :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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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본 그 분의 입장입니다. 그 분이 대단히 신령한 분이니 일반 신학자들의 평가와 달리 그 분의 평가라면 남 다르게 기억해 두겠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근본 출발과 그 활동하는 세계가 따로 있으니 그 범위를 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흔히 총공회 교인들이 전도를 열심히 하는 교인을 보면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합니다. 그런 말로는 시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회마다 전도의 은혜를 크게 받은 분이 있고, 그렇게 전도하는 모습에 크게 은혜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 그리고 죄에 대한 이러한 명쾌한 설명은 그리스 철학에서 유래되고 중세 철학에서
: 기독교사상으로 정제된, 방대한 층차를 가진 형이상학적 담론을 배경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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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을 잘 들여다 보지 않으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대목입니다. 잘 나가다가 엉뚱한 말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죄에 대해 몸부림 친 간증과 고백은 한도 없이 잘 나가고 있는데 그런 표현과 몸부림 자체를 두고는 비판할 수 없으나 왜 그리스와 중세 철학이 나오는가? 그리스 철학은 이방의 것이고 중세 철학은 천주교 이단의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우연의 일치로 우리와 비슷해 보일 수는 있으나 그 것을 정제하여 활용을 하고 있다면 이 노선은 쳐다 보는 것 자체를 싫어 합니다. 그렇다고 한 시대의 형제들이므로 한 몸 된 상태는 유지를 해야 하는데 이런 말을 듣지 않고 총론만 나오면 얼마든지 그 분들을 앞 세우겠는데.
1986년 경, 총공회 양성원에서 해외 10 년 유학 경력의 정통 신학을 했던 분이 앞으로 우리 공회의 교리를 체계화 하려면 헬라 철학을 제대로 배워서... 라고 표현하며 답변자를 지목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남한의 자본주의가 제대로 발전하려면 평양의 김일성대학 경제학부의 부국론을 배워 실천을 해야 한다는 그런 정도일까요?
사실 제대로 신학을 훑은 분들은 이미 2천 년의 세계 정통신학 자체가 헬라 철학의 색깔과 중세 천주교의 색채를 탈색한 것이 제대로 없어 여기서 자유롭지 못한 정도입니다. 마치 한국의 현재 어느 교단을 막론하고 일본 식민지 총독부가 짜 놓은 틀과 밑그림의 색채로부터 자유로운 곳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고신부터 친일파 교단입니다. 이 글을 읽는 고신 애호가가 펄쩍 뛰며 반론하면 무식한 고신인일 것이고 침묵하면 유식한 고신인일 것입니다.
어쨌든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종들을 세우셨고 그들에게 자기 시대를 감당할 특별한 은혜를 주셨으니 그들은 한량 없이 퍼 부어 주시는 위로부터 내려 오는 은혜에 할 말을 잊고 사경을 헤매듯 다른 세계를 봤던 체험의 신앙들입니다. 다만 얼마나 깊었는지는 우리처럼 일반인들로서는 코끼리 다리 만지기 정도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그 깨달음을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잘 나타 냈느냐에 따라 역사에 유명인이 되는데, 이 면 때문에 역사적 유명인은 세상에서는 유명인이지만 신앙 세계에서는 드러 난 유명인보다 드러 나지 않은 신령한 분은 어디에 몇이나 있는지도 알지 못하는 면을 늘 생각했으면 합니다.
삼분론을 알면 더 깊어 질 수 있다는 것이지 더 깊어 진 것은 아니고, 삼분론을 모르고 이분론만 가지고도 삼분론을 총론으로 포함하여 더 깊게 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마치 삼위일체 교리 체계를 몰랐던 초대교회는 주후 70년에서 325년까지 250년 간 신앙 학살기 중에 삼위일체 교리를 모르고도 그들의 전 생명과 순간 전부를 다 맡기며 역사 최고로 하나님을 잘 알던 시기였습니다. 오늘은 2천년이 다 되어 가는 삼위일체 교리관이 전해 져서 주교생들도 삼위일체를 줄줄 외우고 전국의 수천 신학생들이 삼위일체 교리의 교사가 되어 있으나 그들이 과연 주 예수님을 아는지? 답변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성령을 아는지? 답변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세 분 하나님의 한 분 되심이라는 세계를 짐작해 보려고 생각이나 했을까? 신학교 100 학점을 따고 그 학점 속에 영어와 원어들이 있는데 성령 하나님이 그들 속에 잠시라도 머물렀더라면 신학교 책을 집어 던지고 자퇴하고 나왔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졸업을 할 수 없든가.
그렇다 해도 '전통'과 '정통'이 중요한 이유는 설계학을 제대로 배우고 알고 있으면 63빌딩을 지을 수 있고, 설교 구조학을 모르면 3층 이상 집은 짓지 못합니다. 그런데 설계학을 제대로 배운 이들이 게을러서 2층 집에 안주하고 있는 바람에 설계학을 배우지 않고도 3층 집을 건축한 분들은 교리가 정통이며 첨단의 신학 체계를 가진 이들을 비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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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오웬이나 에드워즈같은 청교도들은 역사적철학을 가지고 교리나 성경말씀을 설명하는데
: 있어서 탁월했던것 같습니다. 오웬의 인간의 본질(마음 - 지성 - 정서 -의지 - 생각 - 총명등)을 설명하는데, 현대시대의 인간에 대한 분석보다 더 탁월함을 느낍니다.
: 죄의 본질과 죄의 활동을 인간의 본질과 연결시켜 설명하는것도 너무나 깊고 탁월함을
: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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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워즈의 신학도 다른 청교도들의 신학과 신앙과 말씀해석에도 이러한 부분이
: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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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론이지만, 건설구원을 모르지만, 인간의 본질이나 죄의 본질 활동등을 설명하는데
: 깊이가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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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건설-기능구원 삼분론을 모르는 청교도들에게도 오웬같은 깊이있고 탁월한 깨달음들이
: 많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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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목사님의 깨달음들이 위의 모든것을 포함하며 능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백영희목사님의 깨달음들이 2000여년 수많은 깊이있고 탁월한깨달음들을
: 모두 포함하고 능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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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건설-기능구원 삼분론을 모르는 청교도들에게도 오웬같은 깊이있고 탁월한 깨달음들이
: 많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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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교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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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죄송합니다. 저는 설교록에서 아직 인성론과 죄론만 뽑아서
: : 이해하고 파악할 실력이 없습니다.백영희조직신학을 보았는데
: : 간단하게 요약된것이라서 그 깊이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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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주의에서 교리적으로 깨달음적으로 가장 깊은 분들이 청교도로 알고있습니다.
: : 칼빈은 깊이보다는 전체적으로 개혁주의신학에서 정리를 잘하셨고
: : 에드워즈나 오웬은 칼빈보다 깊이면에는 더 나앗는것 같습니다.
: : (칼빈이 있었기에 개혁주의가 있을수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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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빈이후 오웬,에드워즈 등의 훌륭한 청교도개혁주의 신학자들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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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목사님은 개혁주의에서 모든 부분에 깊어진 분이시기에
: : 에드워즈의 `천지창조의 목적`책이이 굉장히 깊고 심오한 책으로 알고 있는데
: : 백영희목사님의 `목적구원`에 비할바 못되고
: : 아더핑크의 `하나님의 주권`책이 예정과 작정에 대해 굉장히 깊고 심오한 책인데
: : 백영희목사님의 완전절대예정주권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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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 모습이나 인성론 부분 등 모든부분에서 백영희목사님은 교리가 탁월하고
: : 깊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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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적으로 바른 교리와 깨달음들은 모두 백영희목사님의 교리와 깨달음안에
: : 포함되어 있고, 백목사님이 역사적 기독교의 모든 교리와 깨달음보다 탁월하고
: : 깊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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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1) 존오웬의 죄죽이기 책이 총 5권정도 되는데, 오웬은 이분론자이지만
: : 사람의 `마음과 지성과 정서와 의지`를 이해하고 구별하는데
: : 탁월했습니다. 죄에대해서 죄의 본질과 죄가 들어오는 경로와 죄가 활동하는 부분에
: : 대해서도 너무나 뛰어났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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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목사님도 사람의 마음을 구성하는 요소들과 마음의 작용들과 죄의 본질
: : 죄의 활동에 대해서 얼마나 깊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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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은 모든 부분에 개혁주의보다 월등히 깊이가 있으셨는데,
: : 존오웬도 능가하고, 존오웬의 인성론과 죄론을 모두 포함하고 그보다
: : 더 깊이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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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2) 혹시 존오웬의 인성론과 죄론에 관한 책을 접해보셨는지?
: : 존오웬의 죄죽이기에 대한 책을 접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 : 김남준목사님이 존오웬을 총공회가 백영희목사님을 스승으로 모시듯 모시고
: : 있으십니다. 김남준목사님의 책을 보면 깊이가 상당한데, 그 출처가 존오웬
: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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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질문
: : 질문3) 백영희목사님은 모든 청교도들의 교리와 깨달음보다 훨씬 더 깊이가 있고
: : 월등히 나으셨는지 궁급합니다. 모든 청교도들보다 낫다면, 2000여년 기독교
: : 모든 성도의 교리와 깨달음보다 낫다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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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교리라 함은 신론 - 인간론 - 기독론 - 구원론 - 교회론 - 종말론`
: : 깨달음이란 함은 예를 들어 마음의작용, 죄의 활동하는 방법 같은 것입니다.
: : 깨달음에는 수많은 것들이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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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오웬이 인성론과 죄론에 대해서 또 인간의 마음의 요소와 작용에 대해서
: : 죄의 본질과 활동에 대해서 너무 깊이가 있고 탁월해서
: : 백영희목사님은 존오웬의 깨달음을 모두 가지고 있고, 또 월등히 능가하셨는지
: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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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개 어떤 질문이나 안내를 좀 드리는 편인데 이 질문을 위해서는 답변을 적게 할 수가 없고, 그 대신 설교록 내용에 그 깊이를 일일이 설명하기 어렵도록 자세하게 해 놓았기 때문에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 게시판을 직접 살펴 보시도록 권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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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반적으로는 '백영희조직신학'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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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 목사님의 교리 체계의 특징 중 하나는 삼분론입니다. 마음과 영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영을 다르게 본 전통의 삼분론자들은 더러 있으나 백 목사님의 경우는 접근이 전혀 다릅니다. 평생 우리의 마음을 두고 그 마음이 말씀을 어떻게 거부하고 순종하는 과정을 마치 해부학자의 인체 구성 정도가 아니라 세포를 넘어 유전자 염기서열 세계에까지 들어 갔다 할 만큼 정미하고 광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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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존 오웬의 죄와 인성까지를 살펴 보신 분이라면 이 곳의 자료를 통해 직접 살펴 보는 데 별 어려움이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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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곳의 질문에는 답변자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이 있고 대체로 그렇게 해 왔으나 아주 가끔 분량 때문에 답변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단 이 정도로 안내를 하고 다른 기회나 재질문 등을 통해 기회를 살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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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청교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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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청교도신학에서 인간론과 죄론에 대해서 가장 깊이 들어간 분은 '존오웬' 목사님이십니다.
: : : : 존오웬은 영혼의 중심(기능)을 마음으로 보고, 마음의 작용을 지성과 정서와 의지로 구분하시면서
: : : : 죄가 들어오는 통로가 지성을 속이고 정서와 의지에 대해 어떻게 공격하는지 상당히 깊게 들어가셨
: : : :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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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죄에 대해서도 죄의 본질을 하나님에 대한 총체적반감 적의 등으로 설명하시고
: : : : 죄를 행위에 앞서 '경향성- 성향'으로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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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백목사님은 마음의 요소가 많다고 하셨는데, 마음의 구성요소가 얼마나 많고
: : : :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서도얼마나 깊이 들어갔는지도
: : : : 알고싶습니다.
오웬목산님인간론과 죄론
청교도신학에서 인간론과 죄론에 대해서 가장 깊이 들어간 분은 '존오웬' 목사님이십니다.
존오웬은 영혼의 중심(기능)을 마음으로 보고, 마음의 작용을 지성과 정서와 의지로 구분하시면서
죄가 들어오는 통로가 지성을 속이고 정서와 의지에 대해 어떻게 공격하는지 상당히 깊게 들어가셨
습니다.
죄에 대해서도 죄의 본질을 하나님에 대한 총체적반감 적의 등으로 설명하시고
죄를 행위에 앞서 '경향성- 성향'으로 보십니다.
백목사님은 마음의 요소가 많다고 하셨는데, 마음의 구성요소가 얼마나 많고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서도얼마나 깊이 들어갔는지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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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신학에서 인간론과 죄론에 대해서 가장 깊이 들어간 분은 '존오웬' 목사님이십니다.
존오웬은 영혼의 중심(기능)을 마음으로 보고, 마음의 작용을 지성과 정서와 의지로 구분하시면서
죄가 들어오는 통로가 지성을 속이고 정서와 의지에 대해 어떻게 공격하는지 상당히 깊게 들어가셨
습니다.
죄에 대해서도 죄의 본질을 하나님에 대한 총체적반감 적의 등으로 설명하시고
죄를 행위에 앞서 '경향성- 성향'으로 보십니다.
백목사님은 마음의 요소가 많다고 하셨는데, 마음의 구성요소가 얼마나 많고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서도얼마나 깊이 들어갔는지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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