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초월, 주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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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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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00:00
1. 경제 면에 충성
- 소극적이며 초보적 목표
질문 내용과 관련하여 목회자들의 목회 철학은
교회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목회를 통해 교회에 도움이 될까?
그렇게 되려면 목회자는 스스로 어떻게 해야 할까?
대개 이런 방향으로 목회자들은 자기 목회에 대한 자기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 목회 철학은 답변자로서 발전적으로 교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것보다 목회자가 교회에 걸림이 많으나 그 걸림을 다 벗어 날 수는 없어 '경제' 면의 깨끗을 제1의 원칙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적어도 교회를 향해 도둑은 되지 않겠다는 이 한 면에 주력하였습니다.
공회는 목회자의 경제 깨끗과 함께 이성 결백과 충성까지 3 가지를 요구하고 있으나 이성 면과 충성이라는 것은 객관화하기 어렵습니다. 그 대신 경제 면은 언제나 누구나 바로 확인을 할 수가 있고 또 이 3 가지 중에서 가장 쉽습니다. 그런데 이 3 가지는 따로 놀지 않고 매여 있어 하나를 지키면 3 가지를 다 지키게 되고 하나를 잃으면 3 가지를 다 잃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쉽고 간단하고 객관적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그렇게 해야 교인에게도 같은 면으로 가르 칠 수 있고 서로가 확인을 할 수 있으며 그 쉽게 간단한 경제 면 하나를 가지고 가장 쉬운 데서 출발하여 그 어느 것이든 다 잡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적극적이며 원대한 목표
경제는 이미 계시록에서 오늘 말세를 다 삼키는 문제라 하심처럼 작아 보이나 작지 않은 문제입니다. 오늘 극단적으로 경제 풍요의 세상을 만들어 풍요함으로 일단 신앙이란 신앙을 다 삼키고, 그리고 남은 사람들조차 경제의 궁핍을 가지고 위협하여 스스로 신앙을 포기하게 하는 바 만일 경제 하나를 두고 생사와 생활까지 초월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에게 잡힐 것이 없으므로 신앙에 자유함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면만 초월할 수 있다면 목회자로서 교인 1 명도 없는 상황에서 성경 하나만 가지고 얼마든지 주님 모시고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진실과 고난의 기간이 좀 지나고 나면 주님이 그냥 두지는 않으실 것인데 문제는 당장에 경제 문제로 흔들리면 성공을 해도 경제에 붙들린 포로 신세고 대개는 성공을 하기도 전에 무릎을 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하나를 확실히 초월하고 나면 오늘 우리에게는 신앙의 자유와 자기 믿고자 하는 데 있어 부족함이 없는 신앙의 노선과 자료가 넘쳐 나는 시기이므로 답변자의 경우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연구 방향을 따라 이 노선에 사람을 만드는 것이 목회의 원대한 목표입니다.
2. 주님 동행
믿는 사람은 믿는 순간부터 그 어떤 직책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주님 동행이 신앙의 생명이고, 주님 동행이면 모든 문제는 전부 해결이라 생각하여 매 순간 마음의 긴장과 조심이 계속 되면서 주님의 뜻을 찾으며 주님 원하는 대로 살기 원하는 자세로 주님 동행을 지향합니다.
이 홈의 연구 내용도 그 전부가 주님을 동행하되 더 가까이 더 정확하게 더 확실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심방도 설교도 전도도 모든 면도 다 그렇습니다.
사실 공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는 보이는 것은 경제 면이고 볼 수 없는 내면은 주님 동행에 주력하는 것이 자연스런 모습이며 이 두 가지에 주력하다 보면 저절로 이 노선일 수밖에 없는 모습들이 나오고 나머지 모든 문제는 이렇게 살다 보면 부수적으로 저절로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영인 목사님의 목회철학 앞으로 목회의 방향을 듣고싶습니다.
: 저도좀 배워서 따라가고 싶습니다.
- 소극적이며 초보적 목표
질문 내용과 관련하여 목회자들의 목회 철학은
교회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목회를 통해 교회에 도움이 될까?
그렇게 되려면 목회자는 스스로 어떻게 해야 할까?
대개 이런 방향으로 목회자들은 자기 목회에 대한 자기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 목회 철학은 답변자로서 발전적으로 교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것보다 목회자가 교회에 걸림이 많으나 그 걸림을 다 벗어 날 수는 없어 '경제' 면의 깨끗을 제1의 원칙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적어도 교회를 향해 도둑은 되지 않겠다는 이 한 면에 주력하였습니다.
공회는 목회자의 경제 깨끗과 함께 이성 결백과 충성까지 3 가지를 요구하고 있으나 이성 면과 충성이라는 것은 객관화하기 어렵습니다. 그 대신 경제 면은 언제나 누구나 바로 확인을 할 수가 있고 또 이 3 가지 중에서 가장 쉽습니다. 그런데 이 3 가지는 따로 놀지 않고 매여 있어 하나를 지키면 3 가지를 다 지키게 되고 하나를 잃으면 3 가지를 다 잃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쉽고 간단하고 객관적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그렇게 해야 교인에게도 같은 면으로 가르 칠 수 있고 서로가 확인을 할 수 있으며 그 쉽게 간단한 경제 면 하나를 가지고 가장 쉬운 데서 출발하여 그 어느 것이든 다 잡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적극적이며 원대한 목표
경제는 이미 계시록에서 오늘 말세를 다 삼키는 문제라 하심처럼 작아 보이나 작지 않은 문제입니다. 오늘 극단적으로 경제 풍요의 세상을 만들어 풍요함으로 일단 신앙이란 신앙을 다 삼키고, 그리고 남은 사람들조차 경제의 궁핍을 가지고 위협하여 스스로 신앙을 포기하게 하는 바 만일 경제 하나를 두고 생사와 생활까지 초월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에게 잡힐 것이 없으므로 신앙에 자유함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면만 초월할 수 있다면 목회자로서 교인 1 명도 없는 상황에서 성경 하나만 가지고 얼마든지 주님 모시고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진실과 고난의 기간이 좀 지나고 나면 주님이 그냥 두지는 않으실 것인데 문제는 당장에 경제 문제로 흔들리면 성공을 해도 경제에 붙들린 포로 신세고 대개는 성공을 하기도 전에 무릎을 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하나를 확실히 초월하고 나면 오늘 우리에게는 신앙의 자유와 자기 믿고자 하는 데 있어 부족함이 없는 신앙의 노선과 자료가 넘쳐 나는 시기이므로 답변자의 경우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연구 방향을 따라 이 노선에 사람을 만드는 것이 목회의 원대한 목표입니다.
2. 주님 동행
믿는 사람은 믿는 순간부터 그 어떤 직책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주님 동행이 신앙의 생명이고, 주님 동행이면 모든 문제는 전부 해결이라 생각하여 매 순간 마음의 긴장과 조심이 계속 되면서 주님의 뜻을 찾으며 주님 원하는 대로 살기 원하는 자세로 주님 동행을 지향합니다.
이 홈의 연구 내용도 그 전부가 주님을 동행하되 더 가까이 더 정확하게 더 확실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심방도 설교도 전도도 모든 면도 다 그렇습니다.
사실 공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는 보이는 것은 경제 면이고 볼 수 없는 내면은 주님 동행에 주력하는 것이 자연스런 모습이며 이 두 가지에 주력하다 보면 저절로 이 노선일 수밖에 없는 모습들이 나오고 나머지 모든 문제는 이렇게 살다 보면 부수적으로 저절로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영인 목사님의 목회철학 앞으로 목회의 방향을 듣고싶습니다.
: 저도좀 배워서 따라가고 싶습니다.
목회
이영인 목사님의 목회철학 앞으로 목회의 방향을 듣고싶습니다.
저도좀 배워서 따라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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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님의 목회철학 앞으로 목회의 방향을 듣고싶습니다.
저도좀 배워서 따라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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