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 선 자료 2. 한국 교인의 '자리'에 대한 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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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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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00:00
1. 앞 서 오 간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2. '자리'에 대하여 한국 교회 교인들이 유교 문화를 거치면서 뿌리 깊은 인식이 있습니다.
좀 비판적으로 표현한다면 벼슬이라 할까 감투라고 할까,
좀 좋게 표현한다면 직책을 받을 때의 열심이 아주 다른 면이 있습니다.
남자는 집사님 다음에 장로님 자리가 있는데 여자 분들은 신앙적으로는 남자를 훨씬 앞 서나 장로교회의 직책에서는 여자가 '집사'도 될 수 없게 되자 '서리' 집사라는 편법으로 여자 분들에게도 '집사' 이름을 갖게 했고 '권사'라는 이름까지 갖게 됩니다.
'서리 집사'의 '서리'라는 표현은 집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제대로 글을 아는 사람이라면 기분 나쁘게까지 들을 수 있는데도 일반 '서리'의 뒤에 있는 '집사' 표현이 달린 것을 보고 그렇게 좋아 하고 실제 신앙이 자라고 교회 부흥에 인적 물적 실적이 나타 나기 때문에 권사라는 직책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급할 때일수록 기본을 돌아 보며 기초부터 제대로 살피며 다져야 하는데 급할 때에 응급 땜방이 즉효가 있어 사용하게 되면 맛을 들여 반복하게 되고 이 것이 몇 번 더 그렇게 되면 내성이 생겨 약발이 먹히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한국 교회는 100 명 출석 교회라면 재적이 150에서 250 명 정도 될 터인데 그 중에 100 명 정도가 최소한 집사든지 아니면 장로나 권사라는 기이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되어 진 그 교회나 그 교단들의 지난 날을 스스로 비교해 보면 과거에는 이런 식의 직책 남발이 천부당 만부당이었습니다.
>> 공회사람 님이 쓰신 내용 <<
:
: 권사라는 직분은 성경의 없는것 같은데 왜 생겼는지 알고싶습니다.
2. '자리'에 대하여 한국 교회 교인들이 유교 문화를 거치면서 뿌리 깊은 인식이 있습니다.
좀 비판적으로 표현한다면 벼슬이라 할까 감투라고 할까,
좀 좋게 표현한다면 직책을 받을 때의 열심이 아주 다른 면이 있습니다.
남자는 집사님 다음에 장로님 자리가 있는데 여자 분들은 신앙적으로는 남자를 훨씬 앞 서나 장로교회의 직책에서는 여자가 '집사'도 될 수 없게 되자 '서리' 집사라는 편법으로 여자 분들에게도 '집사' 이름을 갖게 했고 '권사'라는 이름까지 갖게 됩니다.
'서리 집사'의 '서리'라는 표현은 집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제대로 글을 아는 사람이라면 기분 나쁘게까지 들을 수 있는데도 일반 '서리'의 뒤에 있는 '집사' 표현이 달린 것을 보고 그렇게 좋아 하고 실제 신앙이 자라고 교회 부흥에 인적 물적 실적이 나타 나기 때문에 권사라는 직책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급할 때일수록 기본을 돌아 보며 기초부터 제대로 살피며 다져야 하는데 급할 때에 응급 땜방이 즉효가 있어 사용하게 되면 맛을 들여 반복하게 되고 이 것이 몇 번 더 그렇게 되면 내성이 생겨 약발이 먹히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한국 교회는 100 명 출석 교회라면 재적이 150에서 250 명 정도 될 터인데 그 중에 100 명 정도가 최소한 집사든지 아니면 장로나 권사라는 기이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되어 진 그 교회나 그 교단들의 지난 날을 스스로 비교해 보면 과거에는 이런 식의 직책 남발이 천부당 만부당이었습니다.
>> 공회사람 님이 쓰신 내용 <<
:
: 권사라는 직분은 성경의 없는것 같은데 왜 생겼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