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과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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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2.03.17 00:00
1. 율법
율법은 그 표현에서 처벌이 느껴 지기 때문에 죄를 짓고 사는 우리의 본능이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모든 신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세상의 좌파적 사고를 가진 신학자들은 율법 자체를 죽도록 패 대고 있습니다. 율법은 용도 폐기 된 고대 사회의 필요악 정도로 보고 오늘 신약 우리에게는 해당 되지도 않는 정도로 말합니다. 그런데 율법 중에는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이 있는데 그들과 대화할 때 답변자는 '그러면 사람을 마구 죽이라는 말인가요?' 라는 말로 그냥 토론을 종결 시켜 버립니다.
그런데 칼빈의 후예들처럼 율법의 순 기능을 강조하는 분들은 평소 자신들을 잘 관리해서 율법의 정죄를 초월한 분들로 보입니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게 자란 좋은 분들은 율법의 계율을 배워 자신을 절제하는 데 잘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못한 이들은 율법으로 좀 뚜드려 맞아야 싸다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율법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너나 나는 모두 희망 없는 사람들인데.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알지 못하는 이상 질문하신 이 문제도 해결은 난망일 것입니다. '
율법'이라는 표현은 신학적으로 항상 '복음'이라는 표현이 그 대칭에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복음이라는 상식에서 살피겠습니다.
2. 율법과 복음
시기적으로는 구약에 주신 것이 율법이고 예수님 오신 이후 주신 것이 복음입니다. 그런데 율법이나 복음이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구약 성도에게는 어린 시절이어서 '엄한' 모습과 '필수' 명령의 모습으로 전달 되었으니 이런 면을 포함한 표현이 율법입니다. 그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반면 복음은 좋기만 한 것으로 아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 진 배경과 그 결과는 우리 믿는 사람에게는 좋기만 한 것이어서 복 된 소리임에는 틀림 없고 그래서 복음입니다. 그런데 이 복음 역시 그 정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우리에게 막혔던 모든 복이 쏟아 질 것이므로 이 면을 강조한 것이 '복음'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은 지키지 않아도 될 일인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말씀이기 때문에 복음이 율법이요, 율법이 우리에게 복음입니다.
마5:17-18 등에서 분명하게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향해 달려 가는 것이 율법인데 예수님이 오지 않으면 그 말씀을 지킨 수고가 헛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준비하며 그 대속을 사모하고 미리 그 대속의 복을 받아 가지도록 주신 길이 율법이며 그 끝에 오신 주님으로 인해 오늘 우리에게는 복이 바로 쏟아 지고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가 다 지켜야 할 말씀이며, 복음은 그 율법을 지킴에서 옵니다. 다만 구약 성도와 우리가 다른 것은 구약 성도에게는 대속의 완성 이전이었으므로 그 문제 때문에 우리와 달라야 할 것만 다른 것입니다.
3. 마5장에서 예를 들면
21절에서 구약 성도에게 살인하지 말라 했습니다. 당연히 신약 우리도 이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죽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만 알면 율법이지 복음은 아닙니다. 복음은 살인이라는 율법을 지킨 다음, 그 살인을 금지한 이유를 찾아야 하니 22절 이하에서 감정에 피동 되는 경우와 다른 사람의 신앙을 허무는 것과 다른 사람의 신앙 건설을 포기하는 3 가지를 복음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살인을 금한 것이 구약 율법인데 이 살인 금지를 예수님이 폐기한 것이 아니라 살인 금지 안에 감정 파괴 포기라는 3 가지를 넣어 두셨던 것입니다. 구약 성도가 어리기 때문에 일단 살인을 금지 시켰고, 그래서 구약 성도가 먼저 살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 하면서 동시에 왜 살인을 금지 시켰는지를 살피게 되면 성도는 다른 사람의 신앙의 생명 역사를 살리고 돋우며 그 일을 위해 내가 죽는 사람들이지 내 감정으로 다른 사람의 신앙을 헐고 타인의 영생을 내 버리는 일은 할 수 없으니 이런 운동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요약해서, 구약 성도에게는 살인만 말씀하셨고 이 것이 율법인데 이 율법 안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성도는 생명을 갖고 그 생명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며 다른 사람의 생명 건설을 허는 일을 막기 위해 자신이 대신 죽어야 할 복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구약은 율법에서 시작하여 복음을 가져야 했고 우리는 복음에서 시작하나 어린 신앙에게 살인 금지라는 율법을 주신 이유를 알고 복음의 시대인 오늘도 타인의 육체 생명까지 늘 아껴야 할 사람들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레위 지파 제사장을 세워 양을 죽여 제사를 지내는 일처럼 구약에만 주신 모습, 예수님 오기 전이었으므로 주신 그림자는 신약 우리가 재현하지 않으나 그런 구약의 율법에 담아 주신 복음을 향한 말씀들은 신약 우리에게 없어 지는 사안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심으로 율법은 완성이 되는 것이며 우리에게 율법은 구약 유대인이 아니면 아니 될 형식 외에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은 전부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 됩니다.
율법과 복음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추세와 다른 면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여 이 답변을 통해 종합 논문을 적을 수는 없고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 될 몇 가지만 잠깐 적었습니다. 필요하면 문답을 이어 가며 살필 수 있으나, 이 답변을 여러 면으로 참고해 보시면 율법과 복음의 내용과 양자 관계 등에서 광범위한 교훈을 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적으로 율법의 기능으로 두가지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첫째는, 죄가 무엇인지 알게 하고
: 둘째는, 성화의 방편인것으로.
:
: 최근에 율법폐기론목사님을 만났습니다.
:
: 율법폐기론은 칭의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 하나님의 무한한 용서의 은혜를 칭송하기 위해
: 신자들의 죄는 옛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만, 새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 않으며
: 죄의 용서를 위해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
: 율법폐기론목사님이 회개까지 안하는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 다른 내용들은 율법폐기론과 거의 같았습니다.
:
: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구원파와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으니, 일반교단에서는 어찌보면 율법폐기론의
: 논리가 나오는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그렇다 하더라도,일반적으론 신분의
: 죄용서는 모두 받았지만,성품은 오염과 부패가 되어있으니 회개를 하는것이
: 상식적인데..
:
: 공부를 굉장히 많이 하시고,설교도 잘하시는데, 대화를 해보니 율법폐기론과
: 비슷했습니다. 예전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누나가(결혼했음) 알미니안 신앙이
: 굉장히 강했는데,지금은 그 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서
: 한번 가봤는데..
:
: 특이점은 그 목사님은 일원론을 믿고 있었습니다.
: 병들어 죽는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면 세균의 움직임도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
: 천사타락 아담타락 인간의 모든 죄 짓는것까지 하나님의 절대예정주권섭리로 보고 있었습니다. 이상한점은 현재 활동중인 마귀를 천사로 보는것 같았습니다.하나님의 도구로 이용물로
: 보고,진짜 마귀는 갇혀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
: 어째든 기본구원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기본구원이란 표현은
: 하지 않았지만요. 율법을통하여 신앙생활을하면 할수록 우리가 죄인인것이 드러나고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구원을
: 얻었다고 강조를 설교중에 많이 했었습니다.
:
: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목사님.
:
율법은 그 표현에서 처벌이 느껴 지기 때문에 죄를 짓고 사는 우리의 본능이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모든 신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세상의 좌파적 사고를 가진 신학자들은 율법 자체를 죽도록 패 대고 있습니다. 율법은 용도 폐기 된 고대 사회의 필요악 정도로 보고 오늘 신약 우리에게는 해당 되지도 않는 정도로 말합니다. 그런데 율법 중에는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이 있는데 그들과 대화할 때 답변자는 '그러면 사람을 마구 죽이라는 말인가요?' 라는 말로 그냥 토론을 종결 시켜 버립니다.
그런데 칼빈의 후예들처럼 율법의 순 기능을 강조하는 분들은 평소 자신들을 잘 관리해서 율법의 정죄를 초월한 분들로 보입니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게 자란 좋은 분들은 율법의 계율을 배워 자신을 절제하는 데 잘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못한 이들은 율법으로 좀 뚜드려 맞아야 싸다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율법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너나 나는 모두 희망 없는 사람들인데.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알지 못하는 이상 질문하신 이 문제도 해결은 난망일 것입니다. '
율법'이라는 표현은 신학적으로 항상 '복음'이라는 표현이 그 대칭에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복음이라는 상식에서 살피겠습니다.
2. 율법과 복음
시기적으로는 구약에 주신 것이 율법이고 예수님 오신 이후 주신 것이 복음입니다. 그런데 율법이나 복음이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구약 성도에게는 어린 시절이어서 '엄한' 모습과 '필수' 명령의 모습으로 전달 되었으니 이런 면을 포함한 표현이 율법입니다. 그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반면 복음은 좋기만 한 것으로 아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 진 배경과 그 결과는 우리 믿는 사람에게는 좋기만 한 것이어서 복 된 소리임에는 틀림 없고 그래서 복음입니다. 그런데 이 복음 역시 그 정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우리에게 막혔던 모든 복이 쏟아 질 것이므로 이 면을 강조한 것이 '복음'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은 지키지 않아도 될 일인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말씀이기 때문에 복음이 율법이요, 율법이 우리에게 복음입니다.
마5:17-18 등에서 분명하게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향해 달려 가는 것이 율법인데 예수님이 오지 않으면 그 말씀을 지킨 수고가 헛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준비하며 그 대속을 사모하고 미리 그 대속의 복을 받아 가지도록 주신 길이 율법이며 그 끝에 오신 주님으로 인해 오늘 우리에게는 복이 바로 쏟아 지고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가 다 지켜야 할 말씀이며, 복음은 그 율법을 지킴에서 옵니다. 다만 구약 성도와 우리가 다른 것은 구약 성도에게는 대속의 완성 이전이었으므로 그 문제 때문에 우리와 달라야 할 것만 다른 것입니다.
3. 마5장에서 예를 들면
21절에서 구약 성도에게 살인하지 말라 했습니다. 당연히 신약 우리도 이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죽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만 알면 율법이지 복음은 아닙니다. 복음은 살인이라는 율법을 지킨 다음, 그 살인을 금지한 이유를 찾아야 하니 22절 이하에서 감정에 피동 되는 경우와 다른 사람의 신앙을 허무는 것과 다른 사람의 신앙 건설을 포기하는 3 가지를 복음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살인을 금한 것이 구약 율법인데 이 살인 금지를 예수님이 폐기한 것이 아니라 살인 금지 안에 감정 파괴 포기라는 3 가지를 넣어 두셨던 것입니다. 구약 성도가 어리기 때문에 일단 살인을 금지 시켰고, 그래서 구약 성도가 먼저 살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 하면서 동시에 왜 살인을 금지 시켰는지를 살피게 되면 성도는 다른 사람의 신앙의 생명 역사를 살리고 돋우며 그 일을 위해 내가 죽는 사람들이지 내 감정으로 다른 사람의 신앙을 헐고 타인의 영생을 내 버리는 일은 할 수 없으니 이런 운동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요약해서, 구약 성도에게는 살인만 말씀하셨고 이 것이 율법인데 이 율법 안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성도는 생명을 갖고 그 생명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며 다른 사람의 생명 건설을 허는 일을 막기 위해 자신이 대신 죽어야 할 복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구약은 율법에서 시작하여 복음을 가져야 했고 우리는 복음에서 시작하나 어린 신앙에게 살인 금지라는 율법을 주신 이유를 알고 복음의 시대인 오늘도 타인의 육체 생명까지 늘 아껴야 할 사람들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레위 지파 제사장을 세워 양을 죽여 제사를 지내는 일처럼 구약에만 주신 모습, 예수님 오기 전이었으므로 주신 그림자는 신약 우리가 재현하지 않으나 그런 구약의 율법에 담아 주신 복음을 향한 말씀들은 신약 우리에게 없어 지는 사안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심으로 율법은 완성이 되는 것이며 우리에게 율법은 구약 유대인이 아니면 아니 될 형식 외에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은 전부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 됩니다.
율법과 복음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추세와 다른 면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여 이 답변을 통해 종합 논문을 적을 수는 없고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 될 몇 가지만 잠깐 적었습니다. 필요하면 문답을 이어 가며 살필 수 있으나, 이 답변을 여러 면으로 참고해 보시면 율법과 복음의 내용과 양자 관계 등에서 광범위한 교훈을 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적으로 율법의 기능으로 두가지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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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는, 죄가 무엇인지 알게 하고
: 둘째는, 성화의 방편인것으로.
:
: 최근에 율법폐기론목사님을 만났습니다.
:
: 율법폐기론은 칭의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 하나님의 무한한 용서의 은혜를 칭송하기 위해
: 신자들의 죄는 옛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만, 새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 않으며
: 죄의 용서를 위해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
: 율법폐기론목사님이 회개까지 안하는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 다른 내용들은 율법폐기론과 거의 같았습니다.
:
: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구원파와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으니, 일반교단에서는 어찌보면 율법폐기론의
: 논리가 나오는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그렇다 하더라도,일반적으론 신분의
: 죄용서는 모두 받았지만,성품은 오염과 부패가 되어있으니 회개를 하는것이
: 상식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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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를 굉장히 많이 하시고,설교도 잘하시는데, 대화를 해보니 율법폐기론과
: 비슷했습니다. 예전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누나가(결혼했음) 알미니안 신앙이
: 굉장히 강했는데,지금은 그 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서
: 한번 가봤는데..
:
: 특이점은 그 목사님은 일원론을 믿고 있었습니다.
: 병들어 죽는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면 세균의 움직임도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
: 천사타락 아담타락 인간의 모든 죄 짓는것까지 하나님의 절대예정주권섭리로 보고 있었습니다. 이상한점은 현재 활동중인 마귀를 천사로 보는것 같았습니다.하나님의 도구로 이용물로
: 보고,진짜 마귀는 갇혀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
: 어째든 기본구원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기본구원이란 표현은
: 하지 않았지만요. 율법을통하여 신앙생활을하면 할수록 우리가 죄인인것이 드러나고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구원을
: 얻었다고 강조를 설교중에 많이 했었습니다.
:
: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목사님.
:
율법폐기론
일반적으로 율법의 기능으로 두가지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째는, 죄가 무엇인지 알게 하고
둘째는, 성화의 방편인것으로.
최근에 율법폐기론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율법폐기론은 칭의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무한한 용서의 은혜를 칭송하기 위해
신자들의 죄는 옛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만, 새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 않으며
죄의 용서를 위해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율법폐기론목사님이 회개까지 안하는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다른 내용들은 율법폐기론과 거의 같았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구원파와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으니, 일반교단에서는 어찌보면 율법폐기론의
논리가 나오는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그렇다 하더라도,일반적으론 신분의
죄용서는 모두 받았지만,성품은 오염과 부패가 되어있으니 회개를 하는것이
상식적인데..
공부를 굉장히 많이 하시고,설교도 잘하시는데, 대화를 해보니 율법폐기론과
비슷했습니다. 예전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누나가(결혼했음) 알미니안 신앙이
굉장히 강했는데,지금은 그 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서
한번 가봤는데..
특이점은 그 목사님은 일원론을 믿고 있었습니다.
병들어 죽는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면 세균의 움직임도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천사타락 아담타락 인간의 모든 죄 짓는것까지 하나님의 절대예정주권섭리로 보고 있었습니다. 이상한점은 현재 활동중인 마귀를 천사로 보는것 같았습니다.하나님의 도구로 이용물로
보고,진짜 마귀는 갇혀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어째든 기본구원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기본구원이란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요. 율법을통하여 신앙생활을하면 할수록 우리가 죄인인것이 드러나고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구원을
얻었다고 강조를 설교중에 많이 했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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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율법의 기능으로 두가지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째는, 죄가 무엇인지 알게 하고
둘째는, 성화의 방편인것으로.
최근에 율법폐기론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율법폐기론은 칭의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무한한 용서의 은혜를 칭송하기 위해
신자들의 죄는 옛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만, 새사람에게는 죄로 간주되지 않으며
죄의 용서를 위해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율법폐기론목사님이 회개까지 안하는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다른 내용들은 율법폐기론과 거의 같았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구원파와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으니, 일반교단에서는 어찌보면 율법폐기론의
논리가 나오는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그렇다 하더라도,일반적으론 신분의
죄용서는 모두 받았지만,성품은 오염과 부패가 되어있으니 회개를 하는것이
상식적인데..
공부를 굉장히 많이 하시고,설교도 잘하시는데, 대화를 해보니 율법폐기론과
비슷했습니다. 예전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누나가(결혼했음) 알미니안 신앙이
굉장히 강했는데,지금은 그 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서
한번 가봤는데..
특이점은 그 목사님은 일원론을 믿고 있었습니다.
병들어 죽는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면 세균의 움직임도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천사타락 아담타락 인간의 모든 죄 짓는것까지 하나님의 절대예정주권섭리로 보고 있었습니다. 이상한점은 현재 활동중인 마귀를 천사로 보는것 같았습니다.하나님의 도구로 이용물로
보고,진짜 마귀는 갇혀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어째든 기본구원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기본구원이란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요. 율법을통하여 신앙생활을하면 할수록 우리가 죄인인것이 드러나고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구원을
얻었다고 강조를 설교중에 많이 했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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