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뭐라 하든 우리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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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뭐라 하든 우리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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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원래 신앙의 본질은 세상 소식과 여론에 느린 편입니다. 게으르고 둔감해서 그리 된다면 아니 되지만 세상의 소리란 귀신의 소리라는 그 내용과 정체를 바로 알아야 신앙이니 정상적 신앙인은 세상이 그 뭐라고 해도 우리는 그냥 신앙입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야 신앙의 출발선인데 자식의 앞 날에 교회를 활용했다면 그런 집단은 교회나 신앙에 고려할 것도 없이 세상의 일부입니다. 한 교회의 앞 날에 가장 어려운 십자가를 지는 일에 부모 자녀가 이어 간다면 참으로 복 된 일이니 찬양 할 일입니다.


혹시 말인지 핑계인지 의심스러우면 근무 조건을 보면 쉽게 알 것입니다. 아무도 지원하지 못할 근무 조건이면 후임 문제는 아주 쉽게 해결 될 것입니다. 보통 사람은 흉내도 낼 수 없도록 십자가를 잔뜩 만들어 두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교회가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그 교회에 십자가를 많이 만들어 두면 후임 문제는 다 해결이 되는데 불행하게도 총공회 소속 교회의 목회직도 모두 괜찮은 직장이 된 듯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뭔가 명확한 것이 나오지 않는 한 판단을 보류하고 지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겉 보기에 큰 교회에 근무 조건 좋은 담임 직을 자녀들이 물려 받는다 해도 그 속에는 차원 다른 십자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단이 늦은 것은 큰 문제가 없으나 조금 빠르게 하다 실수하면 그 책임을 누가 지겠습니까?


올해 92 세의 이만기 목사님이 서부교회 측의 양성원에 교학실장을 맡고 있습니다. 75 세의 목사님이 서부교회 담임입니다. 이런 자리는 누가 봐도 좋은 자리여서 일단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실한 것은 두 분의 자녀 분 중에서 대를 이을 수 없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양심과 비양심을 두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자녀 외에 후임이 될 때, 그 결과를 지켜 봐야 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 교회는 근무 여건이 열악합니다. 들어 보니 신규 수급은 어렵고 곳곳에 70대 80대가 즐비합니다. 94세라고 알려진 원로 목사님이 아직도 서부교회가 운영하는 신학교 교학처장으로 최고 책임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서부교회 목사님 연세도 70대 중반이고요. 좋은 보직은 이목도 있을 것이나 시골이나 아주 작은 교회의 후임 문제는 세습으로 가는 것이 무난하지 않을지요? 후임자를 구하지 못해서 교회가 타 교단화 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말입니다. 이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저는 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찌 보고 계십니까?

:
공회 교회의 세습
공회 교회는 근무 여건이 열악합니다. 들어 보니 신규 수급은 어렵고 곳곳에 70대 80대가 즐비합니다. 94세라고 알려진 원로 목사님이 아직도 서부교회가 운영하는 신학교 교학처장으로 최고 책임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서부교회 목사님 연세도 70대 중반이고요. 좋은 보직은 이목도 있을 것이나 시골이나 아주 작은 교회의 후임 문제는 세습으로 가는 것이 무난하지 않을지요? 후임자를 구하지 못해서 교회가 타 교단화 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말입니다. 이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저는 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찌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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