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가치를 느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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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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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8 00:00
경험 상 유료화를 하면 이용하는 분들이 없을 것입니다. 이 곳에서 사이트를 소개할 때는 그 곳의 전면 공개만 봤지 이용료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 곳이 오해를 받는다 해도 그 곳은 큰 집이고 본부며 이 홈의 출발이며 이 홈의 전신이므로 이 홈을 위해서라도 그 곳을 소개하는 것은 이 홈이 걸어 가는 도리입니다.
오늘 호주 기독교는 완전히 붕괴 되었지만 이 노선은 1930년대 호주 선교부로부터 이 복음의 가장 강한 것을 듣고 배우고 도움 받은 것을 잊어 본 적이 없어 이 노선의 연혁에 호주 선교부 이름을 늘 감사하고 소개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모르는 분들은 오늘의 탈선한 호주 선교부와 이 노선을 비슷하게 볼 수 있을 것이고, 아는 분들은 오늘의 호주 선교부의 형편과 이 노선을 비교하며 부모보다 훨씬 훌륭하게 자란 자녀라고 볼 것 같습니다. 이 홈이 부산 연구소보다 낫다는 말이 아니라 유료화 하나만을 가지고 아쉽게 생각하는 분들께 이 홈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부산 연구소의 홈을 방문해 보니까 이용하는 분들께는 모든 면에서 훨씬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곳은 흥하여야 하고 이 곳은 망하여야 합니다. 요3:30 말씀대로 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며.
>> 침례교 님이 쓰신 내용 <<
:
: 침례교 신학교 출신입니다. 존경하는 교수님께 소개를 받고 백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여기를 자주 방문합니다. 어제 운영자께서 더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부산연구소 yhpaik.org를 방문했는데 설교 이용권이 5천원부터 있군요. 유료로 운영된다는 말인데요. 글쎄요, 여기서는 돈을 받지 않지만 돈 내는 곳을 소개하면 의심받기 쉽상일텐데요.
오늘 호주 기독교는 완전히 붕괴 되었지만 이 노선은 1930년대 호주 선교부로부터 이 복음의 가장 강한 것을 듣고 배우고 도움 받은 것을 잊어 본 적이 없어 이 노선의 연혁에 호주 선교부 이름을 늘 감사하고 소개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모르는 분들은 오늘의 탈선한 호주 선교부와 이 노선을 비슷하게 볼 수 있을 것이고, 아는 분들은 오늘의 호주 선교부의 형편과 이 노선을 비교하며 부모보다 훨씬 훌륭하게 자란 자녀라고 볼 것 같습니다. 이 홈이 부산 연구소보다 낫다는 말이 아니라 유료화 하나만을 가지고 아쉽게 생각하는 분들께 이 홈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부산 연구소의 홈을 방문해 보니까 이용하는 분들께는 모든 면에서 훨씬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곳은 흥하여야 하고 이 곳은 망하여야 합니다. 요3:30 말씀대로 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며.
>> 침례교 님이 쓰신 내용 <<
:
: 침례교 신학교 출신입니다. 존경하는 교수님께 소개를 받고 백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여기를 자주 방문합니다. 어제 운영자께서 더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부산연구소 yhpaik.org를 방문했는데 설교 이용권이 5천원부터 있군요. 유료로 운영된다는 말인데요. 글쎄요, 여기서는 돈을 받지 않지만 돈 내는 곳을 소개하면 의심받기 쉽상일텐데요.
소개한 곳에는 돈을 받네요
침례교 신학교 출신입니다. 존경하는 교수님께 소개를 받고 백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여기를 자주 방문합니다. 어제 운영자께서 더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부산연구소 yhpaik.org를 방문했는데 설교 이용권이 5천원부터 있군요. 유료로 운영된다는 말인데요. 글쎄요, 여기서는 돈을 받지 않지만 돈 내는 곳을 소개하면 의심받기 쉽상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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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신학교 출신입니다. 존경하는 교수님께 소개를 받고 백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여기를 자주 방문합니다. 어제 운영자께서 더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부산연구소 yhpaik.org를 방문했는데 설교 이용권이 5천원부터 있군요. 유료로 운영된다는 말인데요. 글쎄요, 여기서는 돈을 받지 않지만 돈 내는 곳을 소개하면 의심받기 쉽상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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