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믿음을 만들고 써먹어라'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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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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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00:00
본문:고린도전서 1장 20절∼21절
제목:믿음을 만들고 써먹어라
원문:1985. 11. 27. 밤, 12. 1.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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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서론
하나님이 미련케 하신 믿음 없는 세상
본 론
1. 믿음 만들고 써먹는 것만이 할 일
2. 믿음 만드는 것은
3. 믿음 써먹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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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론
하나님이 미련케 하신 믿음 없는 세상
공과 서론은 믿음 없는 세상, 믿음 떠난 세상이 어떠하다는 것을 성경 본문을 근거하여 설명하신 것입니다. 7가지를 예를 들었지만 믿음 없는 세상의 모든 것은 전부 다 이와 같은 것입니다. 믿음 없는 세상에는 지혜도, 선비도, 변사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미련케 하셨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미련케 했다는 말은 어리석게 했다는 말이며 전체를 보지 못하고 일부분만 보게 했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세상에는 지혜도, 선비도, 변사도 없다는 말입니다.
‘지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아는 것을 지혜라 합니다. 세상에는 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혜자라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참 지혜는 믿음 없는 세상에는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지혜는 근본 하나님께 있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가리시면 없는 것입니다.
‘선비’는 지식과 도덕을 겸한 사람을 선비라 합니다. 세상에 선비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나 사람다운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지식으로도 도덕으로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사람, 안 믿는 사람에게 참 지식도, 참 사람다운 모습도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변사’는 변호사와 비슷한 말인데 말 잘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바른 말, 옳은 말, 이치에 맞는 참된 말을 하는 사람을 변사라, 변호사라 하는데, 세상에 이런 말 잘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있지만 참으로 바른 말 하는 사람, 옳은 말, 참 이치에 맞는 말 하는 사람은 믿음 없는 세상에는 한 사람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 믿음 없는 세상은 하나님이 이렇게 미련케 하셨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실상을 알지 못하는 외부적이며, 전체를 알지 못하는 지극히 부분적이며 지엽적이며 분자적인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것이 그렇다는 말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믿음 없는 세상 사람들은 모든 사고방식, 가치관, 모든 비판과 평가, 판단, 취사선택 전부가 다 외부적이며 부분적이며 지엽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전부는 착각이며 오판이며 오산뿐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시간도 영원은 보지 못하고 일시만 보고, 존재도 창조주는 보지 못하고 피조물만 보는데 피조물도 다 보지 못하고 피조물 중 일부분만 보고, 생명도 영생하는 생명은 알지 못하고 죽는 생명만 알고, 지능도 구원이 되는 하나님의 지능은 알지도 받지도 못하고 사망케 하는 지능만 알고, 평안과 쾌락도 고차원의 영원한 평안과 쾌락은 모르고 즉시 썩어질 것만 알고 누리고, 욕심도 추하고 썩은 욕심만 가지고,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은 알지 못하고 자타를 속이고 해치는 인간 사랑 뱀의 사랑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전부가 일시적이며 부분적이며 제한적이며 사망 선 아래 있는, 한 말로 말하면 헛된 것들만 알고 취하지, 영원하고 완전한 참 하늘에 속한 것은 알지도 못하고 취하지도 못하는 것이 믿음 없는 세상 사람들인 것입니다.
본 론
1. 믿음 만들고 써먹는 것만이 할 일
세상은 다 외부적이며 부분적이며 착각과 오산뿐이며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다 헛된 것뿐이며 사망 아래 있는 것뿐인데, 그러면 참되고 영원한 생명의 것은 어디 있으며 어떻게 마련하는가? 그것은 예수님 안에 있으며 믿음으로 마련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이 금생도 내세도, 영도 육도, 자기도 남도 참되고 영원하고 완전한 생명과 쾌락과 성공과 승리와 부강을 취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 외에는 성공도 승리도 부강도 참된 실력도 쾌락도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 믿음으로만 이 모든 것은 자기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믿음 떠나서 무엇을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은 전부 마귀의 미혹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믿음 만들고 써먹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 만들고 써먹는 이 일에 필요하면 밥도 먹고 공부도 하고 직장도 다니고 사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믿음과 상관없는 일이면 믿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 아닌 것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고… 크든 작든, 좋든 나쁘든 믿음 만드는 일, 믿음 써먹는 일이면 하고, 그것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이라는 말입니다.
2. 믿음 만드는 것은
믿음은 능치 못함이 없고, 믿는 사람에게는 믿음이 전부이며, 믿음 만들고 써먹는 것만이 믿는 사람이 할 일인데, 그러면 믿음이 무엇이며 믿음은 어떻게 만드는가? 믿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을 사실로 인정하고 내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이 믿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일반적으로 믿을 수 없는 말씀들이 가득합니다. 사람의 상식으로, 인간 역사의 통계로, 과학의 이치로 도무지 설명도 할 수 없고 믿을 수도 없는,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는 말도 안 되는 말씀들이 꽉 찼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와 영계를 말씀으로 다 지으신 것, 에녹과 엘리야가 승천한 것, 홍해 바다가 갈라진 것, 광야 사막에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 입고 살아간 것, 요단 강물이 갈라진 것,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것, 하늘과 땅이 불에 타서 풀어진다는 것,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
거의 전부라 할 만큼 도무지 말이 안 되는 말씀들로 가득 찬 것이 신구약 성경인데, 이 모든 말씀들이 전부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는 없어져도 획 하나도 가감할 수 없는 정확 무오한 말씀이라는 것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믿으면 믿음이 만들어지고 믿지 않으면 믿음은 만들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을 사실로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믿지 않으면 안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천하가 다 부인해도 믿으면 믿음이 생기고 점점 자라게 되고, 믿지 않으면 절대 믿어지지 않는 것이 성경이며 이것이 믿음의 비밀입니다.
3. 믿음을 써먹는 것은
신구약 성경 말씀을 말씀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믿음을 만드는 것이면, 믿음을 써먹는 것은 인정한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실행하면 써먹는 것입니다. 인정한 말씀을 말씀 그대로 실행하면 인정한 그 말씀이 바로 자기 것이 됩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모든 것이 바로 자기에게 실상이 되는 것입니다. 인정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믿음을 가지고만 있지 써먹지 않는 것이니 그러면 믿음의 실효는 없는 것입니다. 공과에는 이것을 원수에게 빼앗기는 것이며 도적맞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인정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실상은 없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 말씀은 자기가 인정하여 만든 믿음을 인정한 그대로 실행했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정과 실행 이 둘이 되어야 비로소 말씀대로의 실상이 이루어지고, 이것이 믿음을 써먹는 것이며, 인정으로 만든 믿음을 실행으로 써먹을 때 비로소 온전한 믿음, 실상을 이루는 믿음, 산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만든 것은 써먹는 것을 보아 알 수 있고, 믿음을 써먹는 것은 이루어진 실상의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써먹지 않으면 믿음이 안 만들어졌든지 잘못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인정하면 실행은 필연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써먹었는데 실상의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잘못 써먹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인정하고 바로 실행하면 결과는 필연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신 분이시며 속이거나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이 바로 실상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만들고 써먹는 이보다 더 큰 효과나 실력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통해서 일하시니 믿음은 전능이며 기독교는 믿음의 도이기 때문입니다.
제목:믿음을 만들고 써먹어라
원문:1985. 11. 27. 밤, 12. 1.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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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서론
하나님이 미련케 하신 믿음 없는 세상
본 론
1. 믿음 만들고 써먹는 것만이 할 일
2. 믿음 만드는 것은
3. 믿음 써먹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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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론
하나님이 미련케 하신 믿음 없는 세상
공과 서론은 믿음 없는 세상, 믿음 떠난 세상이 어떠하다는 것을 성경 본문을 근거하여 설명하신 것입니다. 7가지를 예를 들었지만 믿음 없는 세상의 모든 것은 전부 다 이와 같은 것입니다. 믿음 없는 세상에는 지혜도, 선비도, 변사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미련케 하셨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미련케 했다는 말은 어리석게 했다는 말이며 전체를 보지 못하고 일부분만 보게 했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세상에는 지혜도, 선비도, 변사도 없다는 말입니다.
‘지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아는 것을 지혜라 합니다. 세상에는 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혜자라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참 지혜는 믿음 없는 세상에는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지혜는 근본 하나님께 있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가리시면 없는 것입니다.
‘선비’는 지식과 도덕을 겸한 사람을 선비라 합니다. 세상에 선비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나 사람다운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지식으로도 도덕으로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사람, 안 믿는 사람에게 참 지식도, 참 사람다운 모습도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변사’는 변호사와 비슷한 말인데 말 잘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바른 말, 옳은 말, 이치에 맞는 참된 말을 하는 사람을 변사라, 변호사라 하는데, 세상에 이런 말 잘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있지만 참으로 바른 말 하는 사람, 옳은 말, 참 이치에 맞는 말 하는 사람은 믿음 없는 세상에는 한 사람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 믿음 없는 세상은 하나님이 이렇게 미련케 하셨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실상을 알지 못하는 외부적이며, 전체를 알지 못하는 지극히 부분적이며 지엽적이며 분자적인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것이 그렇다는 말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믿음 없는 세상 사람들은 모든 사고방식, 가치관, 모든 비판과 평가, 판단, 취사선택 전부가 다 외부적이며 부분적이며 지엽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전부는 착각이며 오판이며 오산뿐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시간도 영원은 보지 못하고 일시만 보고, 존재도 창조주는 보지 못하고 피조물만 보는데 피조물도 다 보지 못하고 피조물 중 일부분만 보고, 생명도 영생하는 생명은 알지 못하고 죽는 생명만 알고, 지능도 구원이 되는 하나님의 지능은 알지도 받지도 못하고 사망케 하는 지능만 알고, 평안과 쾌락도 고차원의 영원한 평안과 쾌락은 모르고 즉시 썩어질 것만 알고 누리고, 욕심도 추하고 썩은 욕심만 가지고,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은 알지 못하고 자타를 속이고 해치는 인간 사랑 뱀의 사랑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전부가 일시적이며 부분적이며 제한적이며 사망 선 아래 있는, 한 말로 말하면 헛된 것들만 알고 취하지, 영원하고 완전한 참 하늘에 속한 것은 알지도 못하고 취하지도 못하는 것이 믿음 없는 세상 사람들인 것입니다.
본 론
1. 믿음 만들고 써먹는 것만이 할 일
세상은 다 외부적이며 부분적이며 착각과 오산뿐이며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다 헛된 것뿐이며 사망 아래 있는 것뿐인데, 그러면 참되고 영원한 생명의 것은 어디 있으며 어떻게 마련하는가? 그것은 예수님 안에 있으며 믿음으로 마련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이 금생도 내세도, 영도 육도, 자기도 남도 참되고 영원하고 완전한 생명과 쾌락과 성공과 승리와 부강을 취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 외에는 성공도 승리도 부강도 참된 실력도 쾌락도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 믿음으로만 이 모든 것은 자기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믿음 떠나서 무엇을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은 전부 마귀의 미혹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믿음 만들고 써먹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 만들고 써먹는 이 일에 필요하면 밥도 먹고 공부도 하고 직장도 다니고 사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믿음과 상관없는 일이면 믿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 아닌 것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고… 크든 작든, 좋든 나쁘든 믿음 만드는 일, 믿음 써먹는 일이면 하고, 그것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이라는 말입니다.
2. 믿음 만드는 것은
믿음은 능치 못함이 없고, 믿는 사람에게는 믿음이 전부이며, 믿음 만들고 써먹는 것만이 믿는 사람이 할 일인데, 그러면 믿음이 무엇이며 믿음은 어떻게 만드는가? 믿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을 사실로 인정하고 내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이 믿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일반적으로 믿을 수 없는 말씀들이 가득합니다. 사람의 상식으로, 인간 역사의 통계로, 과학의 이치로 도무지 설명도 할 수 없고 믿을 수도 없는,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는 말도 안 되는 말씀들이 꽉 찼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와 영계를 말씀으로 다 지으신 것, 에녹과 엘리야가 승천한 것, 홍해 바다가 갈라진 것, 광야 사막에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 입고 살아간 것, 요단 강물이 갈라진 것,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것, 하늘과 땅이 불에 타서 풀어진다는 것,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
거의 전부라 할 만큼 도무지 말이 안 되는 말씀들로 가득 찬 것이 신구약 성경인데, 이 모든 말씀들이 전부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는 없어져도 획 하나도 가감할 수 없는 정확 무오한 말씀이라는 것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믿으면 믿음이 만들어지고 믿지 않으면 믿음은 만들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을 사실로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믿지 않으면 안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천하가 다 부인해도 믿으면 믿음이 생기고 점점 자라게 되고, 믿지 않으면 절대 믿어지지 않는 것이 성경이며 이것이 믿음의 비밀입니다.
3. 믿음을 써먹는 것은
신구약 성경 말씀을 말씀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믿음을 만드는 것이면, 믿음을 써먹는 것은 인정한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실행하면 써먹는 것입니다. 인정한 말씀을 말씀 그대로 실행하면 인정한 그 말씀이 바로 자기 것이 됩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모든 것이 바로 자기에게 실상이 되는 것입니다. 인정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믿음을 가지고만 있지 써먹지 않는 것이니 그러면 믿음의 실효는 없는 것입니다. 공과에는 이것을 원수에게 빼앗기는 것이며 도적맞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인정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실상은 없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 말씀은 자기가 인정하여 만든 믿음을 인정한 그대로 실행했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정과 실행 이 둘이 되어야 비로소 말씀대로의 실상이 이루어지고, 이것이 믿음을 써먹는 것이며, 인정으로 만든 믿음을 실행으로 써먹을 때 비로소 온전한 믿음, 실상을 이루는 믿음, 산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만든 것은 써먹는 것을 보아 알 수 있고, 믿음을 써먹는 것은 이루어진 실상의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써먹지 않으면 믿음이 안 만들어졌든지 잘못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인정하면 실행은 필연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써먹었는데 실상의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잘못 써먹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인정하고 바로 실행하면 결과는 필연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신 분이시며 속이거나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이 바로 실상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만들고 써먹는 이보다 더 큰 효과나 실력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통해서 일하시니 믿음은 전능이며 기독교는 믿음의 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