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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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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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똑바로 안 살 때

부모님의 마음이 어떠하실지 한 번 헤아려 보셨으면


초등학교때 공부는 안하고

맨날 pc방, 만화방만 돌아다니다가

어른이 되어서도

직장없이 백수로 집에서 밥만 축내고 있을 때


"뼈빠지게 대학까지 보내놨더니 그 돈 다 허비하고

이제와서 사람구실도 못하는 아들을 보는 부모님의 심정이란"


주님이 생명까지 내놓고 나의 죄를 다 대속하셨는데

신앙의 연륜이 꽤 되었으나 아직도 주신 자본 허비하며 죄 가운데 허덕이고 있다면

부모님의 아들을 향한 애타는 심정을 한번쯤 생각해 보신다면

죄를 이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자연만물을 잘 관찰해 보시면 왠만한 이치는 다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해 놓으셨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하나님은 완전자로 배웠습니다.

: 하나님은 절대예정주권섭리자로 배웠습니다.

:

: 제가 죄 짓는것도 하나님의 예정이면, 제가 죄 짓는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 슬퍼하지 않는다는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그것도 하나님의 예정인데 하나님은

: 기뻐하지 않는다는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

: 하나님은 제가 죄를 지으면 슬퍼하시고 마음아파하시고

: 하나님은 제가 말씀에 순종하면 기뻐하시는가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로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예정주권섭리자로 배웠습니다.


제가 죄 짓는것도 하나님의 예정이면, 제가 죄 짓는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슬퍼하지 않는다는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그것도 하나님의 예정인데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는다는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죄를 지으면 슬퍼하시고 마음아파하시고

하나님은 제가 말씀에 순종하면 기뻐하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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