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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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00:00
김해에 초원교회가 생긴지 7년쯤 되는데 한번 빠지면 정신이 없습니다. 그 곳에 블로그 내용을 일부 소개합니다. 신천지도 아니고 어디 이단파에 속한 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나가는가 봅니다.
blog.daum.net/chowonchurch
넓이: 예수님이 지어주신 별명, 초원교회-즐거운 하나님의 가족 담임목사
2011년 10월 03일 월요일
오늘 저녁 기도시간에 예수님께서 지옥에 가자고 하셨다. 무기를 써서 예수님이신지 확인하고 지옥에 갔다. 예수님께서 지옥 가는 문을 여시자 암흑이 보였다... 그 영혼까지 보여주시고 교회로 다시 데려다 주셨다.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오늘 새벽 12시 넘어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여시니 어떤 건물 안이었다. 건물에는 아주 긴 테이플이 두 개 있었고... 그 말씀 후 교회로 돌아왔다.
2007년 6월 14일(목) 밤 기도시간에 J교회의 형이나 누나들처럼 영안이 열렸으면 하고 소리 내어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처녀귀신이 감은 눈앞에 나타나 뾰족뾰족하게 튀어나온 이빨을 하고 입가에 필를 흘리며 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공격해 왔다. 나는 귀신을 물리치고자 '성령의 불!'을 외쳤다. 네 번을 외치니까 물러갔다. 내가 귀신을 처음 본 순간이었다.
2012년 01월 09일 천국 바닷가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2011년 10월 01일 토요일 희망 오늘 밤 10시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 가는 문을 여시니 천국 바닷가가 보였다. 예수님께서 모래에...
blog.daum.net/chowonchurch
넓이: 예수님이 지어주신 별명, 초원교회-즐거운 하나님의 가족 담임목사
2011년 10월 03일 월요일
오늘 저녁 기도시간에 예수님께서 지옥에 가자고 하셨다. 무기를 써서 예수님이신지 확인하고 지옥에 갔다. 예수님께서 지옥 가는 문을 여시자 암흑이 보였다... 그 영혼까지 보여주시고 교회로 다시 데려다 주셨다.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오늘 새벽 12시 넘어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여시니 어떤 건물 안이었다. 건물에는 아주 긴 테이플이 두 개 있었고... 그 말씀 후 교회로 돌아왔다.
2007년 6월 14일(목) 밤 기도시간에 J교회의 형이나 누나들처럼 영안이 열렸으면 하고 소리 내어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처녀귀신이 감은 눈앞에 나타나 뾰족뾰족하게 튀어나온 이빨을 하고 입가에 필를 흘리며 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공격해 왔다. 나는 귀신을 물리치고자 '성령의 불!'을 외쳤다. 네 번을 외치니까 물러갔다. 내가 귀신을 처음 본 순간이었다.
2012년 01월 09일 천국 바닷가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2011년 10월 01일 토요일 희망 오늘 밤 10시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 가는 문을 여시니 천국 바닷가가 보였다. 예수님께서 모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