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이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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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이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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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모시고 사는 연습이 우리 평생 할 일이나, 그 열정과 노력이 잘못 지나 치면 자기와 주님을 혼동하고 자기를 주님이라고 착각하며 천국과 세상까지 혼동는 데까지 나갈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흔치 않으나 한 번씩 볼 수 있습니다. 그 상황이 약하게 지나 가면 신앙에 열정이라 하겠으나 그 정도가 지나 치면 육과 신앙에 고장이 난 것입니다. 육으로는 미쳤다 하고 신앙적으로는 이단이라 하게 됩니다.


단기간에 너무 과격한 조처가 따르고 사람들이 끌리게 될 때는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이거나 아니면 사람의 지나 친 언행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앞의 경우는 아니고 두 번째 경우로 보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을 지나 치게 강조하면 그 세계는 정확무오가 되어야 하는데 내부적으로 아무 잘못이 없다 하고 매사 하나님께 붙들려 직접 계시를 받았다 하거나 또는 자기가 거의 하나님처럼 언행하게 되면 당연히 세월 속에 잘못 된 사례들이 나타 나게 됩니다. 강하게 외치면 잘못이 빨리 나타 날 것이고 여호와증인이나 안식교처럼 경험과 지성을 가지고 조심하는 곳은 내부 잘못이 잘 드러 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곳은 아직 체계화 되지 않고 충동적으로 이런 저런 큰 소리를 치는 곳이니 오래 가거나 그 영향력을 넓힐 정도는 아닐 것 같습니다.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잘못 된 곳을 다 평가하고 비판하려 하면 그로 인해 손해 보는 것은 아까운 시간과 기회입니다. 잘못 나가는 곳들은 몇 개만 본보기로 살핀 다음 나머지는 같은 원리를 가지고 척결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 부모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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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에 초원교회가 생긴지 7년쯤 되는데 한번 빠지면 정신이 없습니다. 그 곳에 블로그 내용을 일부 소개합니다. 신천지도 아니고 어디 이단파에 속한 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나가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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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daum.net/chowo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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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이: 예수님이 지어주신 별명, 초원교회-즐거운 하나님의 가족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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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0월 03일 월요일

: 오늘 저녁 기도시간에 예수님께서 지옥에 가자고 하셨다. 무기를 써서 예수님이신지 확인하고 지옥에 갔다. 예수님께서 지옥 가는 문을 여시자 암흑이 보였다... 그 영혼까지 보여주시고 교회로 다시 데려다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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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 오늘 새벽 12시 넘어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여시니 어떤 건물 안이었다. 건물에는 아주 긴 테이플이 두 개 있었고... 그 말씀 후 교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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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월 14일(목) 밤 기도시간에 J교회의 형이나 누나들처럼 영안이 열렸으면 하고 소리 내어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처녀귀신이 감은 눈앞에 나타나 뾰족뾰족하게 튀어나온 이빨을 하고 입가에 필를 흘리며 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공격해 왔다. 나는 귀신을 물리치고자 '성령의 불!'을 외쳤다. 네 번을 외치니까 물러갔다. 내가 귀신을 처음 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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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01월 09일 천국 바닷가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2011년 10월 01일 토요일 희망 오늘 밤 10시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 가는 문을 여시니 천국 바닷가가 보였다. 예수님께서 모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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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 초원교회가 생긴지 7년쯤 되는데 한번 빠지면 정신이 없습니다. 그 곳에 블로그 내용을 일부 소개합니다. 신천지도 아니고 어디 이단파에 속한 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나가는가 봅니다.


blog.daum.net/chowonchurch


넓이: 예수님이 지어주신 별명, 초원교회-즐거운 하나님의 가족 담임목사


2011년 10월 03일 월요일

오늘 저녁 기도시간에 예수님께서 지옥에 가자고 하셨다. 무기를 써서 예수님이신지 확인하고 지옥에 갔다. 예수님께서 지옥 가는 문을 여시자 암흑이 보였다... 그 영혼까지 보여주시고 교회로 다시 데려다 주셨다.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오늘 새벽 12시 넘어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여시니 어떤 건물 안이었다. 건물에는 아주 긴 테이플이 두 개 있었고... 그 말씀 후 교회로 돌아왔다.


2007년 6월 14일(목) 밤 기도시간에 J교회의 형이나 누나들처럼 영안이 열렸으면 하고 소리 내어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처녀귀신이 감은 눈앞에 나타나 뾰족뾰족하게 튀어나온 이빨을 하고 입가에 필를 흘리며 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공격해 왔다. 나는 귀신을 물리치고자 '성령의 불!'을 외쳤다. 네 번을 외치니까 물러갔다. 내가 귀신을 처음 본 순간이었다.


2012년 01월 09일 천국 바닷가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2011년 10월 01일 토요일 희망 오늘 밤 10시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천국 가는 문을 여시니 천국 바닷가가 보였다. 예수님께서 모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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