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과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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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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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00:00
성탄절에 빵을 나눠 준 것이 과거에는 불신 학생 전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까짓 빵 하나라고 하여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주게 되면 교회가 사은품으로 손님을 끈다고 오해 받아 부작용이 더 크게 나는 세상입니다. 지금은 성탄절 선물을 그야 말로 그냥 선물로만 주고 있습니다.
성탄절의 빵처럼 입대하고 훈련소 기간을 맞은 청년들은 극단적인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때 전도한다면 더 이상 좋은 기회가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청년들이 군 생활을 통해 믿게 됩니다. 특히 세례라는 것은 기독교인이라는 낙인을 찍는 면이 있어 종교 선택에 선점 효과가 있습니다. 이 선점 효과 때문에 실제 세례의 의미는 다 무시해 버리고 일단 먼저 찍어 놓는 일에 열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권사님들이 자기 아들을 생각하며 그들을 안아 주면 그 품은 고향에 있는 어머니를 연상하게 하여 극적인 연출 효과가 있을것입니다. 교회가 밴드를 불러 반주를 하거나, 율동으로 온 몸을 흔들게 하여 고정 관념이 흔들리게 하고 이어 지는 말씀에 마음을 열게 하는 것도 같은 기법입니다. 그 자체를 죄 된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에는 기술과 기법이 동원 되면 될수록 신앙의 본질과 멀어 지는 면이 있음을 분명히 알고, 알면서도 일시 과도기 또는 극단적 전환기에 특별하게 한 번 사용한다면 말릴 일은 아닙니다. 알아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그러나 현재 군 선교의 일환으로 수천 명씩 세례를 베푸는 것은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한국의 정통 교회의 신앙 노선에서는 이단으로 정죄 받을 참람 된 죄 또는 망령 된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단체 세례를 베푸는 그 집례 목사님들의 소속 교단 교과서에 답변자 안내가 맞다는 근거가 다 적혀 있을 것입니다.
권사님들이 세례 받는 군인들을 품어 주는 것은
군인들이 제대로 고향과 어머니 품을 떠나 본 첫 순간에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는 품을 제공하여 세례식의 분위기를 띄우는 것인데, 분명히 이 것은 기법이며 연출이지 성경적은 아닐 것입니다. 삼가하는 것이 낫고 아예 엄하게 금지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어머니의 품은 모성입니다. 권사님이라는 직분은 20대 초반의 군인들에게는 따뜻하며 존경 받을 만한 어머니라는 느낌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권사님들의 실제 품은 그 군인들에게 모성이 아니라 여성의 품으로 제공 되는 경우가 반반이거나 절반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권사님들은 늙은 할머니였습니다. 얼굴과 용모에서 할머니 인상이 물씬 풍기는 권사님이 20대 초반 청년을 가볍게 안고 두드리면 고장은 거의 없고 목적한 연출은 어느 정도 될 듯합니다. 그런데 요즘 권사님들은 자기 딸들과 마트를 가면 언니 동생 사이인지 아니면 딸의 동생인지도 모를 만큼 한껏 자신들을 최신식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60대나 심지어 70대 할머니들이 밤 거리에서 당하는 소식을 듣습니다. 60대 70대가 20대와 외모 경쟁을 벌이고 돌아 다닌 값입니다. 이런 세상에 교회가, 군 선교라는 이름으로, 권사님들을 선발하고 파견하면, 그 분들은 그런 곳에 가서 찬양대 역할이나 하면 몰라도 품을 제공하면 여성의 품이 될 가능성이 모성의 품이나 신앙의 품이 될 가능성보다 훨씬 높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입양아나 계부모와의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친부모 자녀 사이의 사건이 줄을 잇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할 듯합니다.
동기는 좋으나 방편이 잘못 되는 경우 또는 자기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남이 볼 때 문제가 되면 흔히 철이 없다고 합니다. 권사님들의 품을 제공하는 것이 군선교 과정에서 나타 났다면 이런 짓들은 아마 군 훈련소뿐 아니라 이미 이 시대 교회들이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듯합니다. 대단히 위험하며 교회를 통째로 주저 앉히는 행동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남편이 보는 데서 가슴을 절반 드러 낸 아내가 남의 남자와 볼을 비벼 대는 것을 예절이라고 생각하고 수천 년 그렇게 내려 왔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렇게 하면 불륜이지 예절일 수 없습니다. 너무 지나 치다 생각하지 마시고, 불이 나기 전에 불조심을 한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선거판에 너도 나도 손을 들고 몸을 흔들며 도로 곳곳마다 춤 판이 벌어 졌고, 후보들이 지나 가는 사람들을 껴 앉고 생 난리들인데 이 나라에서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런 짓을 하면 몸 파는 업소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는데 이제는 온 나라가 그 짓 잘하기로 국회의원 대통령을 노리는 더러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자 주변 도시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 짓 하는 이들이 대개 각교회 선교회나 찬양대나 권사 출신이 그렇게 만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먼저 더러운 짓들을 선 보였고, 한국 교회가 따라 했고, 한국 사회가 본을 뜨고 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자료 3039번에서 4천 200명에게 진중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권사님들이 동행하여 세례받는 청년들을 일일이 안아주며 격려했다는 소식입니다. 품어 주는 사랑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권사님들이 군인을 안아 주는 것은 너무 형식적인 것 같습니다.
성탄절의 빵처럼 입대하고 훈련소 기간을 맞은 청년들은 극단적인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때 전도한다면 더 이상 좋은 기회가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청년들이 군 생활을 통해 믿게 됩니다. 특히 세례라는 것은 기독교인이라는 낙인을 찍는 면이 있어 종교 선택에 선점 효과가 있습니다. 이 선점 효과 때문에 실제 세례의 의미는 다 무시해 버리고 일단 먼저 찍어 놓는 일에 열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권사님들이 자기 아들을 생각하며 그들을 안아 주면 그 품은 고향에 있는 어머니를 연상하게 하여 극적인 연출 효과가 있을것입니다. 교회가 밴드를 불러 반주를 하거나, 율동으로 온 몸을 흔들게 하여 고정 관념이 흔들리게 하고 이어 지는 말씀에 마음을 열게 하는 것도 같은 기법입니다. 그 자체를 죄 된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에는 기술과 기법이 동원 되면 될수록 신앙의 본질과 멀어 지는 면이 있음을 분명히 알고, 알면서도 일시 과도기 또는 극단적 전환기에 특별하게 한 번 사용한다면 말릴 일은 아닙니다. 알아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그러나 현재 군 선교의 일환으로 수천 명씩 세례를 베푸는 것은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한국의 정통 교회의 신앙 노선에서는 이단으로 정죄 받을 참람 된 죄 또는 망령 된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단체 세례를 베푸는 그 집례 목사님들의 소속 교단 교과서에 답변자 안내가 맞다는 근거가 다 적혀 있을 것입니다.
권사님들이 세례 받는 군인들을 품어 주는 것은
군인들이 제대로 고향과 어머니 품을 떠나 본 첫 순간에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는 품을 제공하여 세례식의 분위기를 띄우는 것인데, 분명히 이 것은 기법이며 연출이지 성경적은 아닐 것입니다. 삼가하는 것이 낫고 아예 엄하게 금지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어머니의 품은 모성입니다. 권사님이라는 직분은 20대 초반의 군인들에게는 따뜻하며 존경 받을 만한 어머니라는 느낌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권사님들의 실제 품은 그 군인들에게 모성이 아니라 여성의 품으로 제공 되는 경우가 반반이거나 절반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권사님들은 늙은 할머니였습니다. 얼굴과 용모에서 할머니 인상이 물씬 풍기는 권사님이 20대 초반 청년을 가볍게 안고 두드리면 고장은 거의 없고 목적한 연출은 어느 정도 될 듯합니다. 그런데 요즘 권사님들은 자기 딸들과 마트를 가면 언니 동생 사이인지 아니면 딸의 동생인지도 모를 만큼 한껏 자신들을 최신식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60대나 심지어 70대 할머니들이 밤 거리에서 당하는 소식을 듣습니다. 60대 70대가 20대와 외모 경쟁을 벌이고 돌아 다닌 값입니다. 이런 세상에 교회가, 군 선교라는 이름으로, 권사님들을 선발하고 파견하면, 그 분들은 그런 곳에 가서 찬양대 역할이나 하면 몰라도 품을 제공하면 여성의 품이 될 가능성이 모성의 품이나 신앙의 품이 될 가능성보다 훨씬 높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입양아나 계부모와의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친부모 자녀 사이의 사건이 줄을 잇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할 듯합니다.
동기는 좋으나 방편이 잘못 되는 경우 또는 자기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남이 볼 때 문제가 되면 흔히 철이 없다고 합니다. 권사님들의 품을 제공하는 것이 군선교 과정에서 나타 났다면 이런 짓들은 아마 군 훈련소뿐 아니라 이미 이 시대 교회들이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듯합니다. 대단히 위험하며 교회를 통째로 주저 앉히는 행동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남편이 보는 데서 가슴을 절반 드러 낸 아내가 남의 남자와 볼을 비벼 대는 것을 예절이라고 생각하고 수천 년 그렇게 내려 왔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렇게 하면 불륜이지 예절일 수 없습니다. 너무 지나 치다 생각하지 마시고, 불이 나기 전에 불조심을 한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선거판에 너도 나도 손을 들고 몸을 흔들며 도로 곳곳마다 춤 판이 벌어 졌고, 후보들이 지나 가는 사람들을 껴 앉고 생 난리들인데 이 나라에서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런 짓을 하면 몸 파는 업소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는데 이제는 온 나라가 그 짓 잘하기로 국회의원 대통령을 노리는 더러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자 주변 도시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 짓 하는 이들이 대개 각교회 선교회나 찬양대나 권사 출신이 그렇게 만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먼저 더러운 짓들을 선 보였고, 한국 교회가 따라 했고, 한국 사회가 본을 뜨고 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자료 3039번에서 4천 200명에게 진중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권사님들이 동행하여 세례받는 청년들을 일일이 안아주며 격려했다는 소식입니다. 품어 주는 사랑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권사님들이 군인을 안아 주는 것은 너무 형식적인 것 같습니다.
세례 받는 군인들을 안아 준 사랑
일반자료 3039번에서 4천 200명에게 진중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권사님들이 동행하여 세례받는 청년들을 일일이 안아주며 격려했다는 소식입니다. 품어 주는 사랑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권사님들이 군인을 안아 주는 것은 너무 형식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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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3039번에서 4천 200명에게 진중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권사님들이 동행하여 세례받는 청년들을 일일이 안아주며 격려했다는 소식입니다. 품어 주는 사랑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권사님들이 군인을 안아 주는 것은 너무 형식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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