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지성의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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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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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3 00:00
발언 3183번과 남단도 읽어 보았습니다. 가장 순수하고 지성에 목마른 대학 시절 누구나 다 자기 사회가 개혁적이며 이상적으로 발전하기를 원합니다. 나이가 들면 보수적이 되고 또 벌어 놓은 경제력이나 각종 기득권 때문에 썩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사회든지 대학생은 진보적이므로 좌파 활동을 하는 것이고 대학생 때 순수한 정신이 살아 있는 사람들은 정치가가 되어서도 진보적이므로 당연히 좌파 활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전이 없고 정의감이 없다면 너무 썩고 부패하여 우리 사회를 망치게 되는 것이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이 일본도 그리고 구주 모든 나라들도 그렇고 지금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저소득 미개국들의 변화의 바람이 이 세계의 썩은 보수를 새롭게 바꾸는 물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만 아직도 썩은 부패로 가득찬 보수가 버티고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보수 교단치고 썩고 부패하여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인데 진보측의 부패가 그렇다는 소식을 보셨습니까? 총공회의 개혁정신은 개혁주의의 부패 속에서 개혁이기 때문에 값지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자연계시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세상과 교회가 다르지만 현상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계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에 진정한 개혁의 길을 걷는 공회입니다. 비록 세상일은 남의 일이라 하시나 훈수를 하신다면 보수보다 진보에 훈수하심이 옳을 듯합니다.
가까이 일본도 그리고 구주 모든 나라들도 그렇고 지금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저소득 미개국들의 변화의 바람이 이 세계의 썩은 보수를 새롭게 바꾸는 물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만 아직도 썩은 부패로 가득찬 보수가 버티고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보수 교단치고 썩고 부패하여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인데 진보측의 부패가 그렇다는 소식을 보셨습니까? 총공회의 개혁정신은 개혁주의의 부패 속에서 개혁이기 때문에 값지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자연계시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세상과 교회가 다르지만 현상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계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에 진정한 개혁의 길을 걷는 공회입니다. 비록 세상일은 남의 일이라 하시나 훈수를 하신다면 보수보다 진보에 훈수하심이 옳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