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 모시고, 공부 열심히 하고, 신앙에 매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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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잘 모시고, 공부 열심히 하고, 신앙에 매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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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강제로 끌려 가면 피하지 않으나 자신에게 선택할 여지가 있다면 학생은


가정에서는 부모님 잘 모시고

학교에서는 열심히 공부 하고

매사 신앙에만 매진하셨으면.


사회나 정치나 이웃이나 주변에서 세상 사람들이 뭐라하는 그런 일에는

너무 앞 서지 마시고, 너무 뒤 쳐지지 마시고 조심하시고 조심하시되

자기 맡은 1차 책임에는 어느 일에나 전력하시면 지혜롭고 신앙인입니다.


일제 때 학생들에게 의용군 지원이나 애국 행위에 나서라고 선동을 하고 전국이 그렇게 될 때도

믿는 학생은 마지 못해 하게 된다면 하는 척하기는 해야 하지만 너무 설치고 앞 장 서면 안 좋고

해방 후 민주주의 세상 되었다고 한 쪽에서는 난리고 한 쪽에서는 사회주의 만들자고 난리할 때

믿는 학생은 마지 못해 하게 된다면 한 쪽에 설 수도 있으나 속으로는 앞 서지 않아야 지혜롭고

유신 때 모두들 태어 나는 아이들의 이름도 유신으로 짓고 새마을 운동에 온 나라가 난리를 해도

믿는 학생은 할당량 채우는 그런 의무 사항은 한다지만 민족중흥에 앞 장 선다고 너무 나서지 말고

민주화 세상이 되었다고 온 나라가 들끓고 난리를 부려도 부모님 잘 모시고 공부나 열심히 하고

세상은 세상 사람들에게 이웃들에게 그 세상의 그 학생들에게 맡겨 놓고 믿는 학생은 신앙에나 매진하셨으면.


이런 세상이 되었다고 목사들까지 줄줄이 여기저기 별별 일에 모이고 쓸려 다닐 때도

저런 세상이 되었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 난리를 부리고 온 거리를 뒤 덮을 때에도

믿는 학생은 반사나 열심히 하고 기도 성경 예배 생활에 매진하고 부모 잘 모시고 공부나 열심히 하는 것이 공회의 학생 지도 원리입니다.


이런 생활을 주변에서 비판하고 따돌리고 바보라 비겁하다 뭐라 할지라도 그냥 미소 짓고 넘어 가셨으면. 신앙은 장거리 인내가 필요하고 훗날이 말합니다. 매 순간 좌우에 철썩거리는 파도를 보며 영향 받고 치우치면 그 길이 황천길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아무리 피하려 해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막다른 골목이 되고

그 길에서 목숨을 원하시면 반갑게 반납하고

그 길에서 시간을 원하시면 아낌 없이 드리고

그 길에서 무슨 희생을 원하면 그 때는 드리드라도


그 소중한 순간에 내 드리는 사람이 되려면 평소 자신을 순수하게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보존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인생은 안 믿는 사람이라 해도 그렇게 세상 떠드는 일에 함부로 내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자' '존' '성' 때문에라도 그렇습니다.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 출신 학생들의 바람직한 대학생활은 무엇일까요? 사회참여도 하지 않아야 하나요? 그냥 공부만 하고...

:

: 너무 무의미하지 않을까요?

: 범생이라야 한다는 말인가요...

:

:

: 세상이 어찌 되든...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1. 순수한가?

: :

: : 철이 없는 것입니다. 지성에 목이 마른 시기라 하셨는데 바로 이 부분이 무식하다는 뜻이고 모른다는 뜻이고 무식한 사람이 행동을 하면 철부지가 되고 이런 철부지가 동네 밖으로 나가서 그런 언행을 하면 불장난이 되는 것입니다.

: :

: : 대학생들의 입에 담는 욕설을 아실까요? 순수는 아닐 듯합니다. 대학생들의 커닝이 어느 정도인지 아실까요? 순수는 아닐 것입니다. 그들이 순수 학문에 뜻을 두던가요, 아니면 자기 한 사람의 먹고 사는 데 뜻을 두던가요? 순수는 아닐 것입니다. 그들의 고교 시절을 보면 흠뻑 맞을 짓을 하는데 또 그들의 대학 졸업 후를 보면 그렇게 날렵하게 세상 오물 속으로 뛰어 들어 동화 되는데 그들의 대학 4 년만이 순수할까요? 면사포를 쓴 신부가 깨끗하게 보이는 것은 착시인 것처럼 그럴 것입니다.

: :

: :

: :

: :

: : 2. 이상과 발전을 원하는가?

: :

: : 가족도 먹여 살리지 못하고 가족들이 벌어 놓은 돈을 얻어 먹고 사는 20대가 발전을 논하면 잠꼬대입니다. 그들이 잘 모른다면서 배우려 한다면 학생이나, 그들이 안다며 큰 소리를 치면 몽유병 환자고, 그들이 불을 지르며 돌을 던지며 난동을 부리면 정신병원 입원감입니다.

: :

: : 20대 이상은 모순이라 합니다. 찌르면 모든 방패를 다 뚫어 버리는 창, 막으면 모든 창을 다 막아 버리는 방패, 이 두 가지를 함께 놓고 한 사람이 동시에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20대라고 일컫는 이들의 주장,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을 적극 후원하는 어른들, 그들의 이상은 모순입니다. 좀 나아 지고 싶은 소망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 본능을 따라 나아 지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은 당연한 권리며 자연현상입니다. 그러나 20대라면 과거 10대보다 철부지들이니 과거 10대들은 그들이 세상을 직접 바꾸려 하지 않았고 배웠습니다. 오랫동안 잘 배우고 충분했을 때 그들은 움직였습니다. 이럴 때 세상은 그런 대로 좀 나아 지는 편입니다.

: :

: : 그들의 이상을 접어라 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이 소망이고 그 소망 때문에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다만 저수지의 물을 함부로 풀면 집이고 논밭이고 초토화가 됩니다. 물길을 잘 만들고 돌려서 조절하라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장난을 해도 세상에 나와서 장난을 하면 범죄가 되고 돌이 킬 수 없는 불행을 만들고 자기가 질러 놓은 불에 타 죽는 법입니다. 세상에서도 그 누구에게 이런 말을 해도 이런 말을 들으면 만고불변의 진리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세상을 사는 지혜로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 :

: :

: :

: : 3. 깨끗하며 도덕적인가?

: :

: : 천부당 만부당한 말입니다. 북한과 중국을 빼 놓고 21세기에도 1당 독재국가가 있습니까? 대학생들이 만든 대학교 집권당은 모조리 1당 독재입니다. 대학생들이 선거를 해서 회장에 당선이 되면 총통제의 권력을 휘두릅니다. 그런데 학생회에 야당이 있습니까? 그 학생회가 우리 교회 학생들에게 회비를 8 개 학기를 미리 선납을 받습니다. 유신독재보다 더한 짓입니다.

: :

: : 학생들이 요즘은 편입도 많고 휴학도 많습니다. 중도 포기하고 타교에 신입생으로 재도전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8 개 학기 학생회비를 선불로 받습니다. 이런 불법무도한 행동을 20대 어린 나이에 벌써 시작하면서 이들에게 깨끗과 도덕을 논한다면 철이 없어 그렇습니다. 그들이 깨끗한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아직 기회가 주어 지지 않아서 도둑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학생회장 출신이 아니던가요? 그 정권이 도덕적으로 깨끗했습니까? 지금 40대 50대 심지어 이명박 대통령까지 학생운동 출신들인데 그들에게 정직과 깨끗을 봤습니까?

: :

: : 학생회의 학생회비 수납은 옛날 골목시장의 양아치들이 불쌍한 장사들에게 자릿세를 뜯은 것과 같습니다. 그들의 학생회비 징수는 이 나라에서 불법입니다. 그런데 선배들이 협박하고 왕따를 시켜 가며 뜯어 냅니다. 낼 돈을 낸다 해도 선납하면 그 이자는 누가 먹을까요? 하나씩 따지면 어린 것들이 벌써 강도질 도둑질 사기질을 하고 시작을 하고 있는데 다만 어른들처럼 많이 해 먹을 기회가 없어 덜 도둑이고, 미완의 도둑이며 장래의 도둑이 현재 도둑놈들을 보며 정직과 도덕과 참신을 말하니 철부지들이라고 웃고 마는데 사실 이 표현은 그들을 위해 미화 된 것이지 객관적인 표현은 아닙니다.

: :

: :

: :

: : 4. 보수는 썩고 부패한가요?

: :

: : 물이 고이면 썩는 것인데 굳이 보수가 썩고 부패하다 하는 말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나이가 많으면 그들의 얼굴과 손등과 온 몸부터 썩어 냄새가 나는데 산 송상인 노인들에게서 깨끗을 찾았다면 이 사람 역시 헛소리일 뿐입니다. 태어 난 아이가 제일 깨끗하고, 10대는 그 만큼 썩었고 20대는 더 썩었고 이후로는 더 썩어 가는 것이 모든 세상이지 않을까요?

: :

: : 아이 4 명이 대학을 다닐 때마다 학생회의 부당 청구를 받아 보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하도 그들이 정직과 참신과 별별 소리를 하는 이들이어서 일부로 그들과 전화해서 호통을 친 적이 많았습니다. 1 명 아이도 단 한 번의 회생회비도 내지 않게 했습니다. 국회를 통과한 법을 근거하지 않고 국민의 주머니에서 돈을 거두는 법은 없습니다. 회비를 내야 하는 근거를 달라 하니까 이런 법령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젊으면 썩지 않는가? 어리면 썩지 않는가? 눈이 있으면 싹을 보며 그 훗날을 미리 읽는 것입니다.

: :

: : 답변자가 1970년대 초반에 중학교를 다닐 때 친구들이 회장 부회장 선거를 나설 때 그들이 등록금을 가지고 빵을 사주면 선거운동을 하고, 봄 소풍 가을 소풍 때 전교생들이 거두는 선생님 인사돈에서 선거비를 빼는 것을 봤습니다. 이 때는 민주화니 뭐니 부정부패니 하는 좌우의 대결이나 정치적 문제를 모르던 시절입니다. 인간의 본능입니다.

: :

: :

: :

: : 5. 이 노선은

: :

: : 이 노선의 역사가 일제 시대 때로부터 단 한 번도 정권에 신세를 지거나 덕을 보거나 지지를 해 본 적은 없고, 오히려 신앙 그대로 살려 했기 때문에 자주든 가끔이든 집권층에 의해 교회 해체에 나아 가고 지도자들이 제거 될 위기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좌든 우든 그 어떤 세상에게든지 세상 안에서 신앙으로 살려면 당연히 당하는 것이어서 필연으로 생각했지 그들을 향해 감정을 가지고 섭섭해 하거나 억울하다 해 본 적이 없습니다.

: :

: : 이 노선은 교계 안에서는 교회를 성경 그대로 세우고 운영했으므로 세상식으로 말하면 앞 서 출발한 교단이나 오래 됨으로 썩어 부패한 지도자와 교단들에 의해 말 못할 고초를 많이 겪었습니다. 이런 교회 문제는, 성경이 절대 정확무오이므로 성경 기준에 틀린 것은 좌든 우든 다 부정하고 나가야 하나, 세상은 일단 먹고 생존하는 것이 문제이고 만일 생존만 어느 정도 보장이 된다면 그다음부터는 어떻게 살든 살면 사는 것이지 사는 그 양태와 내용 때문에 달라 질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홈은 부자가 질문을 하면 부자 비판을 하고, 가난한 사람이 억울하다 하면 너도 출세를 하시라 하지 그 어느 기준에서든지 한 쪽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양 쪽이 다 잘못이니 양 쪽의 잘못 된 점만 지적을 합니다.

: :

: : 일단 먹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생존을 해야 믿을 가능성이라도 있고, 이미 믿는 사람은 바로 믿을 기회라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저 생존 문제에 관한 한 대단히 가슴 아픈 마음으로 접하지만, 일단 먹고 살 수는 있겠다는 판단이 들면 그 다음부터는 그 누구의 무슨 소리라도 배 부른 소리라 하고 외면합니다.

: :

: : 만일 어느 날 극단적 극우나 극좌가 집권을 하고 반대파를 손 보기 시작한다면, 이 홈은 극좌보다는 극우에게 보복 당할 일이 훨씬 많을 것입니다. 이 홈은 개교회자유주의입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진보 중에서도 극단적 진보라야 입에 올리는 '무정부주의'라고 오해할 정도의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노선은 이 홈의 '총공회 소개' '총공회 역사'에서 설명한 것처럼 체제는 물론 법까지도 부정하는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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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발언 3183번과 남단도 읽어 보았습니다. 가장 순수하고 지성에 목마른 대학 시절 누구나 다 자기 사회가 개혁적이며 이상적으로 발전하기를 원합니다. 나이가 들면 보수적이 되고 또 벌어 놓은 경제력이나 각종 기득권 때문에 썩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사회든지 대학생은 진보적이므로 좌파 활동을 하는 것이고 대학생 때 순수한 정신이 살아 있는 사람들은 정치가가 되어서도 진보적이므로 당연히 좌파 활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전이 없고 정의감이 없다면 너무 썩고 부패하여 우리 사회를 망치게 되는 것이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 : :

: : : 가까이 일본도 그리고 구주 모든 나라들도 그렇고 지금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저소득 미개국들의 변화의 바람이 이 세계의 썩은 보수를 새롭게 바꾸는 물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만 아직도 썩은 부패로 가득찬 보수가 버티고 있습니다.

: : :

: : : 교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보수 교단치고 썩고 부패하여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인데 진보측의 부패가 그렇다는 소식을 보셨습니까? 총공회의 개혁정신은 개혁주의의 부패 속에서 개혁이기 때문에 값지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자연계시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세상과 교회가 다르지만 현상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계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에 진정한 개혁의 길을 걷는 공회입니다. 비록 세상일은 남의 일이라 하시나 훈수를 하신다면 보수보다 진보에 훈수하심이 옳을 듯합니다.

: : :

: : :
대학생의 지성의 함성
발언 3183번과 남단도 읽어 보았습니다. 가장 순수하고 지성에 목마른 대학 시절 누구나 다 자기 사회가 개혁적이며 이상적으로 발전하기를 원합니다. 나이가 들면 보수적이 되고 또 벌어 놓은 경제력이나 각종 기득권 때문에 썩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사회든지 대학생은 진보적이므로 좌파 활동을 하는 것이고 대학생 때 순수한 정신이 살아 있는 사람들은 정치가가 되어서도 진보적이므로 당연히 좌파 활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전이 없고 정의감이 없다면 너무 썩고 부패하여 우리 사회를 망치게 되는 것이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이 일본도 그리고 구주 모든 나라들도 그렇고 지금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저소득 미개국들의 변화의 바람이 이 세계의 썩은 보수를 새롭게 바꾸는 물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만 아직도 썩은 부패로 가득찬 보수가 버티고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보수 교단치고 썩고 부패하여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인데 진보측의 부패가 그렇다는 소식을 보셨습니까? 총공회의 개혁정신은 개혁주의의 부패 속에서 개혁이기 때문에 값지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자연계시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세상과 교회가 다르지만 현상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계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에 진정한 개혁의 길을 걷는 공회입니다. 비록 세상일은 남의 일이라 하시나 훈수를 하신다면 보수보다 진보에 훈수하심이 옳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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