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자격 중 가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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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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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1 11:59
10여 년 대구 노곡동의 부산공회 집회 기간에 미국 카브난트 신학교에서 배웠다는 분이 드보라 여선지의 예를 들며 사모라도 총공회 목사님들을 지도할 수 있다고 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총공회에는 그 곳을 거쳐 온 분들이 있는데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수직한다는 설립 이념을 가진 카브난트에서는 여성을 집사라도 세우지 않습니다. 성경의 근거는 디모데전서 3: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를 제시합니다.
그러나 1980년대 공회 기록을 보면 딤전3:11 '여자들도 이와 같이' 라는 대목을 근거로 여성 집사도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공회는 여반을 안수 집사로 세우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주장을 한다 해도 개혁주의 입장과 배치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첫째 질문,
딤전3:11에 '여자들도' 하신 말씀이 남자 집사의 아내를 말한 것인지, 여반도 남자처럼 집사를 할 수 있다는 말인지요?
둘째 질문,
딤전3:12에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라는 의미는 어떤 면을 포함할까요? 사회적 시선도 있고 교회의 덕도 있습니다. 이 대목을 좀 강하게 적용하면 집사 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완화를 하면 요즘처럼 엉망이 됩니다. 공회의 입장은 어떠합니까?
고전14:34에서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고 묻는 것도 집에 가서 물으라 하셨습니다. 성경의 기록은 문자 그대로 지켜야 할 것도 있고 말씀 안에 내용을 전하기 위해 표시한 것도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봐도 장로교와 공회는 여성이 최종 책임자가 되는 것은 늘 조심합니다. 그렇다 해도 지도할 남성이 하나도 없게 되면 드보라처럼 얼마든지 지도자가 될 수는 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과도기거나 임시지 여자는 항상 그렇게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부산공회에서 어느 사모님이 목사님들의 지도자가 된 경우는 서부교회 4층의 백명희 사모님의 경우는 실력이 그렇고 그 분을 넘어 설 분이 없으니 그 분 생전에는 할 수 없이 그 분이 서부교회와 그 쪽 공회의 중심이 되고 지도자가 되어 만사를 결정하는 문제를 두고 본 연구소는 반대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늘 옳다 할 수는 없으나 거의 모든 문제를 두고 서부교회 2층이라 했던 현 서부교회나 부산공회2에 비해서는 분명히 훌륭했습니다.
또 한 분의 다른 사모님의 경우 성경도 모르고 교리도 모르고 공회 역사도 모르고 하는 거의 모든 일은 전부 자살골이라 할 정도였는데 이 분을 머리 삼아 움직인 분들은 우맹이었고 현재 그렇게 된 결과가 입증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카브난트 출신의 발표가 있었다 하는데 그 발표는 카브난트 것도 아니고 공회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사모님을 위해 이유여하 물론하고 그냥 추종만 하기 위해 적은 글이라고 읽었습니다.
첫째 질문에 대하여
남자 집사란 자기 아내를 딤전3:11에 해당 되도록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집사 자격이 없다 하신 말씀은 맞습니다. 따라서 남자 혼자 집사의 실력이 된다 해도 자기 아내의 신앙이 자기 교회가 제시하는 최소한에 해당 되지 않으면 남자는 집사를 사면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회원을 붙들어야 하고 회비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집사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분을 집사에 심지어 장로까지 감투로 씌우고 그 감투에 낚시줄을 달아서 교회를 운영하는 기술로 삼는데 그 교회 그 목회자는 그 낚시줄로 그들을 끌어서 회개를 시키는 기회가 되기 전에 이미 끌려 갔다고 보입니다. 주일을 지키면 안 된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은 공회의 집사 13가지에도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또 공회 교단을 탈퇴한다고 선언을 했다고 공회 교회를 하나 차지하고 그 지역에 자기 사상을 전파하는 근거지로 삼으려는 것은 유다서에 가만히 들어 온 신앙이며 행20장이 말씀한 흉악한 이리입니다.
둘째 질문에 대하여
어떤 기준이든 좀 강하게 적용하면 세계의 모든 목사님들도 모두 사면해야 할 것이고 또 예수님의 제자 가룟 유다를 사도라고 할 때 이 것이 기준이면 어떤 죄인도 모두 사도가 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각 교회는 각 교회의 기준을 따로 가져야 하고 각 공회도 교단도 자기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집사 장로 목사를 시키려 들면서 가룟 유다를 사도로 삼은 기준을 적용하면 임명 못할 사람이 없는데 알면서 짐짓 그렇게 하면 그 교회는 사람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침몰 시키는 행위가 됩니다. 기준은 자유롭습니다. 다만 그 기준이 과거보다 내려 가는지, 사람과 세상으로 방향을 잡아 가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산공회에서 어느 사모님이 목사님들의 지도자가 된 경우는 서부교회 4층의 백명희 사모님의 경우는 실력이 그렇고 그 분을 넘어 설 분이 없으니 그 분 생전에는 할 수 없이 그 분이 서부교회와 그 쪽 공회의 중심이 되고 지도자가 되어 만사를 결정하는 문제를 두고 본 연구소는 반대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늘 옳다 할 수는 없으나 거의 모든 문제를 두고 서부교회 2층이라 했던 현 서부교회나 부산공회2에 비해서는 분명히 훌륭했습니다.
또 한 분의 다른 사모님의 경우 성경도 모르고 교리도 모르고 공회 역사도 모르고 하는 거의 모든 일은 전부 자살골이라 할 정도였는데 이 분을 머리 삼아 움직인 분들은 우맹이었고 현재 그렇게 된 결과가 입증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카브난트 출신의 발표가 있었다 하는데 그 발표는 카브난트 것도 아니고 공회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사모님을 위해 이유여하 물론하고 그냥 추종만 하기 위해 적은 글이라고 읽었습니다.
첫째 질문에 대하여
남자 집사란 자기 아내를 딤전3:11에 해당 되도록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집사 자격이 없다 하신 말씀은 맞습니다. 따라서 남자 혼자 집사의 실력이 된다 해도 자기 아내의 신앙이 자기 교회가 제시하는 최소한에 해당 되지 않으면 남자는 집사를 사면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회원을 붙들어야 하고 회비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집사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분을 집사에 심지어 장로까지 감투로 씌우고 그 감투에 낚시줄을 달아서 교회를 운영하는 기술로 삼는데 그 교회 그 목회자는 그 낚시줄로 그들을 끌어서 회개를 시키는 기회가 되기 전에 이미 끌려 갔다고 보입니다. 주일을 지키면 안 된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은 공회의 집사 13가지에도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또 공회 교단을 탈퇴한다고 선언을 했다고 공회 교회를 하나 차지하고 그 지역에 자기 사상을 전파하는 근거지로 삼으려는 것은 유다서에 가만히 들어 온 신앙이며 행20장이 말씀한 흉악한 이리입니다.
둘째 질문에 대하여
어떤 기준이든 좀 강하게 적용하면 세계의 모든 목사님들도 모두 사면해야 할 것이고 또 예수님의 제자 가룟 유다를 사도라고 할 때 이 것이 기준이면 어떤 죄인도 모두 사도가 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각 교회는 각 교회의 기준을 따로 가져야 하고 각 공회도 교단도 자기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집사 장로 목사를 시키려 들면서 가룟 유다를 사도로 삼은 기준을 적용하면 임명 못할 사람이 없는데 알면서 짐짓 그렇게 하면 그 교회는 사람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침몰 시키는 행위가 됩니다. 기준은 자유롭습니다. 다만 그 기준이 과거보다 내려 가는지, 사람과 세상으로 방향을 잡아 가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