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

문의답변      


성경해석

분류
성도 5 0

분문:마태복음 24장42절-51절 제목;삼대비밀된공과임 부산연구소자료란에 찾지못함  2째대지위에서3쩨줄"자기 와자기의 모든것을 영생하게 하는 것을도적 맞는 걸로비유햇고''에서왜도적맛는다고 하섰는지요   영생이루는 것인데 빼앗기는것으로 이해가되지 않음

담당 4 2022.10.18 14:22  
1980-89년까지의 공과모음집에서
공과의 본문과 제목으로 찾아도 질문하신 공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정확한 날짜나 공과 원문을 올려주시면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성도 2022.10.20 21:18  
본문:마태복음24;42-51제목:삼대 비밀날자는 알수없음요절45절1 에수님께서 비유로서 세 가지를 가르치섰으니 하나는도적 맞는 것과 양식 나누어주는 것과 상벌 주시는 것을 말씀하섰다 2도적 맞는 것은 인생의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 사는것은 자기아닌 하나님께서 자기에 관련지어 준 모든 존재에게 양식과 같이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는것이 되고 현실에서 믿음을 떠나는 것은 자기와 관련된 모든 것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지 않고 해하는 것을때리는 것으로  비유하셨다  3  성도의 일생에서 민음 지키는자는 자기가 하나님 과 모든 존제에게 해를 주는 필요 없는 자로 타락하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무궁 세계에서 믿음 지킨 자에게는 모든 존제가 자기의 것이 되고 믿음을 지키지 아니한 자 에게는 모든존제와 자기가 영원한 원수가 되어 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그네 생활을 조심 있게 살고 가야 한다
성도 2022.10.20 21:20  
제목;삼대 비밀
담당4 2022.10.21 17:27  
(올려 주신 공과 내용)

올려 주신 공과의 내용 중에, 2대지와 3대지는 문맥상 앞뒤가 맞지 않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원문이 요약되었을 수도 있고, 혹시 내용이 좀 빠졌을 수도 있습니다. 원문 그대로가 맞으면 쉼표를 이용하거나 약간의 가감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올려 주신 내용에 성경 본문을 참고하여 설명드립니다.


(공과 설명)

1대지: 본문 내용을 세 가지로 비유

공과의 본문인 마24:42-51의 말씀은 세 가지 비유로 설명하신 내용이라는 뜻입니다.
첫째, 42-44절은 도적 맞는 것
둘째, 45-46절은 양식 나눠주는 것
셋째, 47-51절은 상벌 주시는 것입니다.


2대지: 세 가지에 대한 설명

※ 2대지의 내용은 문맥상 앞뒤가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올려 주신 내용상으로는 1대지에서 비유로 말씀하신 세 가지에 대한 설명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도적맞는 것

도적맞는 것은, 인생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 사는 것이 도적 맞는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도적맞는 것은, 자기 것인데 결과적으로 도적에게 빼앗기는 것입니다. 몰래 빼앗기면 절도를 당하는 것이고, 알면서도 힘이 없어 빼앗기면 강도를 당하는 것이 됩니다. 이것이나 저것이나 도적맞는 것은 같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주신 모든 것은 영원한 천국의 구원을 위한 자본입니다. 천국 건설 즉 자기 구원 이루는 데 사용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자체도 소유도 세월도 전부 그러합니다. 천국 건설의 방법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 생활은 현실에서 합니다. 현실에서 하나님을 떠나고 진리를 떠나서 사는 생활은 전부 구원의 실패이며, 이는 곧 원수인 마귀에게 도적맞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자기 것 삼을 수 있는 것을 영원히 빼앗기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도적맞는 것은, 깨어 살지 않고 주님 맞이할 준비를 하지 않아서 주님 재림 때, 개인의 종말 죽음의 때에 자기 모든 것을 영원히 빼앗기게 되는 것을 도적맞는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도적은 밤에 옵니다. 주인 몰래 오는 것이 도적입니다. 도적맞지 않으려면 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 본문에는 깨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개인의 종말도, 주님 재림도 언제일지 알 수 없으니 방법은 깨어 있는 것밖에 없습니다. 평소 생활에서 늘 죽음의 때와 주님 재림의 날을 생각하고 살아야 하며, 한 번만 주어지는 현실에서 하나님 모시고 진리로 사는 것이 재림의 주님을 영접하는 것이며 깨어 사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양식 나눠주는 것과 때리는 것

양식이란 사람이 먹는 음식입니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힘이 없어지고 활동과 성장이 없으며 결국은 죽게 됩니다. 생존과 활동과 성장에 필수 요소가 양식입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양식은 신령한 양식을 말합니다. 신앙의 양식, 믿음의 양식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이 신앙에 힘을 얻도록, 믿음의 힘을 얻도록 하는 것을 양식 주는 것으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육의 양식은 그냥 양식을 주거나 양식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신령한 믿음의 양식은 내가 믿음으로 사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어지는 모든 현실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의 말씀대로 사는 생활을 내게 맡겨주신 내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양식을 주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을 손해 봐도 주일은 꼭 지키고, 직장에서 좌천을 당하거나 심지어 해고를 당해도 주일을 어기지 않고 지킴으로 이것을 보는 믿는 사람들에게 ‘주일은 저렇게 지키는 것이구나. 예수는 저렇게 믿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양식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욕을 먹을 때 얼마든지 이길 수 있고 갚을 수 있지만, 주와 복음과 형제 구원에 손해가 될 경우 손해를 보고 욕을 얻어먹으면서도, 자존심이 뭉개져도 참는 것이 양식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신앙 손해는 생각지 않고, 하나님도 진리도 상관없이 물질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주일을 어기고 예배를 양보하고, 자기 자존심 꺾지 않기 위해서 참지 못하고 성질을 다 부리고… 천국은 생각이 없고, 영원한 구원에 대한 욕망은 없고, 다른 사람의 구원 이해에는 상관없이 세상 재물과 명예와 탐경과 향락에 빠져 살게 되면,

믿는 생활을 아무리 해도 현실의 생활이 이렇게 되면 이것은 믿음을 떠난 생활이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생활이며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 보게 하는 것이니, 이것이 곧 동무를 때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 상벌 주시는 것

깨어 도적맞지 않는 자, 동무들에게 양식 주는 자는 상을 주시고, 도적맞는 자, 동무들을 때리는 자에게는 벌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본문에서, 상은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는 것이며, 벌은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깨어 준비한 분량만큼, 동무들에게 양식을 나눠 준 분량만큼 영원한 천국의 실력과 위치와 영광과 활동무대가 마련되게 되고, 그 반대가 되면 택자로서 구원은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구원이 되어, 천국은 가지만 영원토록 무능과 수치와 부끄러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신세만 지고 살아야 되는, 천국 차원의 멸시 천대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은 미래에 영원한 천국에서 받는 것이지만 그 결정은 현실에서 바로 되고 있습니다. 현실 생활에서 하나님과 진리를 모시고 살아서 도적맞지 않고 동무들에게 양식을 주면 상이 마련되었고, 준비하지 못하고 잠자는 생활과 동무들을 때리는 생활을 하면 그 자체가 바로 벌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이 상벌은 영원한 상벌입니다.


3대지: 믿음 지키며 살아가야 할 권면

※ 3대지 내용 역시 올려 주신 내용은 문맥상 앞뒤가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한 설명입니다.


믿는 사람을 ‘성도’라고 하는 것은 ‘구별된 무리’라는 뜻입니다. ‘구별’이란 ‘다르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근본이 다르며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생활 방편도 달라야 하는 것이 성도입니다.

세상 사람은 세상을 소망하고 세상 방편으로 살지만 믿는 사람은 천국을 소망하고 믿음으로 사는 것이 성도의 생활입니다. 현실에서 믿음 지키는 생활 즉 하나님 모시고 진리의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성도의 생활입니다. 이렇게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도 그의 하나님이 되시며, 모든 존재가 그의 것이 됩니다. 영원한 소유로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믿음 떠나서 사는 사람, 깨어 살지 않고 세상으로 잠들며 동무를 때리는 생활로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도 그의 대적이 되시며 모든 존재 만물까지도 그의 원수가 됩니다.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그러합니다.

한 토막 나그네 세상 생활이 세상으로 끝나지 않고 이런 영원무궁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세상을 조심스럽게 살아야 합니다. 불택자들은 하나님도, 천국도, 진리도, 대속도 없으니 세상과 인간과 세상 욕망만을 전부로 삼고 형편대로, 입장대로, 처지대로, 마음대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영원 무궁세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 주셨고 간섭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도 2022.10.21 20:56  
감사 합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513
    목회
    2022.12.11일
  • 13512
    신학
    2022.12.11일
  • 13511
    목회
    2022.12.07수
  • 13510
    소망
    2022.12.04일
  • 13509
    소망
    2022.12.02금
  • 13508
    소망
    2022.12.02금
  • 13507
    교인
    2022.12.01목
  • 13506
    교인
    2022.11.29화
  • 13505
    궁금이
    2022.11.29화
  • 13504
    91
    2022.11.29화
  • 13503
    중간반11
    2022.10.30일
  • 13502
    중간반11
    2022.10.30일
  • 13501
    성도
    2022.10.29토
  • 13500
    교인
    2022.10.23일
  • 13499
    11
    2022.10.26수
  • 13498
    교인
    2022.10.23일
  • 13497
    성도
    2022.10.21금
  • 13496
    교인
    2022.10.18화
  • 열람중
    성도
    2022.10.18화
  • 13494
    공회인
    2022.10.17월
  • 13493
    공회인
    2022.10.17월
  • 13492
    서부
    2022.10.09일
  • 13491
    LA
    2022.10.01토
  • 13490
    교인
    2022.09.26월
  • 13489
    중간반11
    2022.09.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