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의 웨스트민스터 요리문답 해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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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의 웨스트민스터 요리문답 해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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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질문합니다.

다른 공회의 자료들을 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소요리 문답을 해설한 내용을 대부분 제공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중요한 자료를 이 곳 연구소는 제공하거나 심지어 언급조차 하지 않아 왔을까요?
담당 2022.10.17 16:29  
백 목사님의 '소요리문답' 해설은 1950년대 고신에 있던 시절에 시작한 것으로 공회가 일시 고신을 통해 역사적 개혁교회의 상식을 기초 지식으로 상식으로 알아야 할 시점에 일반 시각에서만 보지 않고 공회 시각에서 설명을 조금 진일보 시킨 내용입니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공회의 성경 해석과 교리가 가파르게 깊어 지면서 현재 상태로는 소요리문답의 해설은, 공회의 교훈 역사를 연구할 정도의 몇 사람에게는 역사적 자료 참고가 될 정도이고 거의 대부분의 공회 교인은 물론 공회 목회자들에게까지 이 설명서는 자칫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애굽으로 돌아 가게 할 정도의 내용이어서 소개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지적이 나왔으니 공회마다 가지고 있고 또 공회의 옛 자료를 활용하는 여러 자료들 중에 비교적 정리가 잘 된 것을 '공회 내부 자료'에 제공해 놓겠습니다. 어떤 자료든 거의 다 본 연구소가 제공한 것이 돌아 다닌 상황입니다.

'홍해'라는 장소는 출애굽 전의 이스라엘에게는 가나안을 가기 위해 앞으로 거쳐 가야 하는 단계지만, 홍해를 이미 건너 버린 이스라엘에게 홍해라는 장소는 돌아 가면 안 되는 이름이 됩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은 천주교에게 1천 년 포로 된 교회가 탈출을 할 때 홍해를 건넌 것처럼 큰 일이 있었고 시내 산에서 율법을 받게 되듯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으로 향후 나갈 길을 정리하게 됩니다. 그런데 성막조차 가나안에 들어 가면 성전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처럼 또 율법조차 그 율법의 지향인 주님이 오시면 신약이 출발해야 하는 것처럼, 웨민 고백이란 천주교에서 탈출한 개혁교회가 당장에 지향할 초보적이며 당장에 필요한 길 안내도였습니다. 잘 만들었고 구구절절 옳습니다만, 그 설명서를 가지고 2000년대 오늘까지 그 것만 들여다 보고 있다면 초등학교 1학년을 평생 다니는 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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