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일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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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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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00:00
천국을 배우라고 세상은 천국의 흔적으로 주셨습니다. 세상을 더듬이 천국을 연상합니다.
진리를 배우라고 세상에 자연의 이치들을 주셨습니다. 세상의 이치를 살펴서 참고합니다.
하나를 제대로 알면 다른 것을 배우고 익히고 파악할 때 굉장히 도움을 받습니다.
어려워 포기를 하려 하면 포기할 것보다 더 큰 것을 잃을까 해서 끝을 보게 합니다.
서부교회 주일학교 방문 기록을 이 게시판의 바로 위에 '자료'실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유는
- 대내용: 이 노선 내부인들이 자기 가진 것도 알지 못해 바깥으로만 눈을 돌려 안타까웠고
- 대외용: 이 노선을 모르고 비판하는 이들께 실수하지 않고 차분히 살펴 볼 기회를 드리고
- 연구용: 이 곳의 연구는 어떤 것도 가림 없이 그대로 하기 위해 모든 자료 공개 차원이며
질문하신 내용에서
이 노선도 다른 노선의 교회들에게 배울 점이 있을까 하는 자세는 늘 가지고 있습니다만
서부교회 방문 자료를 공개한 것은 앞에서 말한 3 가지 이유가 주 이유입니다.
이 노선은 출발부터 그 본질 뼈 속 깊이 옳은 것 하나를 찾고 그대로 걷는다는 원칙입니다.
그래서 주일학생이든 첫 신앙의 어린 교인이든 심지어 세상에게서든지 옳은 것을 찾습니다.
시무투표란 모든 목회자가 자기 교인들에게 목숨을 내놓고 2 년마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공회 3 대 원칙도 성경에 옳은 것 하나만 세우고 여기 불편한 것은 다 없앴다는 뜻입니다.
사생결단하고 이렇게 옳은 것 하나만을 찾고 나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쟁력이 굉장하고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오랜 세월 주변을 살펴 봐도 더 나은 것을 발견하기 어려웠으며
그래서 내부 모순을 내부에서 해결하는 데 주력했지 외부를 보고 고칠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직업과 전업을 한 곳에만 두고 끝이 나오도록 파고 있으면 그 분야에서는 제법 알게 됩니다.
이 노선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으나 이 노선 자체는 그런 면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다 주지 않으시고 선 줄 알 때 넘어 지는 법이어서 이 홈은 연구홈이고
항상 다른 곳에 우리가 고대하던 그 무엇이 있을까 해서 안테나를 고성능으로 달고 있습니다.
>> 복 님이 쓰신 내용 <<
:
: 세상에서는 어떤 분야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면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을까?
: 의문이 들어 남의 것과 자기 것을 비교하며 견학하는 과정을 필수로 거친다 합니다.
:
: 무림의 고수든, 음식의 달인이든, 기술의 명장이든
: 남을 통해 나를 바로 보는 원리가 있는데
: 1980년대 주일학교 절정기 때 수많은 교회에서 서부교회의 좋은 부분을 배우고 본받고자
: 방문했다는 기록이 지금도 존재한다 들었습니다.
:
: 2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 현재 총공회도 타 교단에서 배울 점들을 찾고자 하는 여지를 남겨 두고 계신지요?
진리를 배우라고 세상에 자연의 이치들을 주셨습니다. 세상의 이치를 살펴서 참고합니다.
하나를 제대로 알면 다른 것을 배우고 익히고 파악할 때 굉장히 도움을 받습니다.
어려워 포기를 하려 하면 포기할 것보다 더 큰 것을 잃을까 해서 끝을 보게 합니다.
서부교회 주일학교 방문 기록을 이 게시판의 바로 위에 '자료'실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유는
- 대내용: 이 노선 내부인들이 자기 가진 것도 알지 못해 바깥으로만 눈을 돌려 안타까웠고
- 대외용: 이 노선을 모르고 비판하는 이들께 실수하지 않고 차분히 살펴 볼 기회를 드리고
- 연구용: 이 곳의 연구는 어떤 것도 가림 없이 그대로 하기 위해 모든 자료 공개 차원이며
질문하신 내용에서
이 노선도 다른 노선의 교회들에게 배울 점이 있을까 하는 자세는 늘 가지고 있습니다만
서부교회 방문 자료를 공개한 것은 앞에서 말한 3 가지 이유가 주 이유입니다.
이 노선은 출발부터 그 본질 뼈 속 깊이 옳은 것 하나를 찾고 그대로 걷는다는 원칙입니다.
그래서 주일학생이든 첫 신앙의 어린 교인이든 심지어 세상에게서든지 옳은 것을 찾습니다.
시무투표란 모든 목회자가 자기 교인들에게 목숨을 내놓고 2 년마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공회 3 대 원칙도 성경에 옳은 것 하나만 세우고 여기 불편한 것은 다 없앴다는 뜻입니다.
사생결단하고 이렇게 옳은 것 하나만을 찾고 나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쟁력이 굉장하고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오랜 세월 주변을 살펴 봐도 더 나은 것을 발견하기 어려웠으며
그래서 내부 모순을 내부에서 해결하는 데 주력했지 외부를 보고 고칠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직업과 전업을 한 곳에만 두고 끝이 나오도록 파고 있으면 그 분야에서는 제법 알게 됩니다.
이 노선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으나 이 노선 자체는 그런 면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다 주지 않으시고 선 줄 알 때 넘어 지는 법이어서 이 홈은 연구홈이고
항상 다른 곳에 우리가 고대하던 그 무엇이 있을까 해서 안테나를 고성능으로 달고 있습니다.
>> 복 님이 쓰신 내용 <<
:
: 세상에서는 어떤 분야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면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을까?
: 의문이 들어 남의 것과 자기 것을 비교하며 견학하는 과정을 필수로 거친다 합니다.
:
: 무림의 고수든, 음식의 달인이든, 기술의 명장이든
: 남을 통해 나를 바로 보는 원리가 있는데
: 1980년대 주일학교 절정기 때 수많은 교회에서 서부교회의 좋은 부분을 배우고 본받고자
: 방문했다는 기록이 지금도 존재한다 들었습니다.
:
: 2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 현재 총공회도 타 교단에서 배울 점들을 찾고자 하는 여지를 남겨 두고 계신지요?
배우는 일
세상에서는 어떤 분야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을까?
의문이 들어 남의 것과 자기 것을 비교하며 견학하는 과정을 필수로 거친다 합니다.
무림의 고수든, 음식의 달인이든, 기술의 명장이든
남을 통해 나를 바로 보는 원리가 있는데
1980년대 주일학교 절정기 때 수많은 교회에서 서부교회의 좋은 부분을 배우고 본받고자
방문했다는 기록이 지금도 존재한다 들었습니다.
2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현재 총공회도 타 교단에서 배울 점들을 찾고자 하는 여지를 남겨 두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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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어떤 분야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을까?
의문이 들어 남의 것과 자기 것을 비교하며 견학하는 과정을 필수로 거친다 합니다.
무림의 고수든, 음식의 달인이든, 기술의 명장이든
남을 통해 나를 바로 보는 원리가 있는데
1980년대 주일학교 절정기 때 수많은 교회에서 서부교회의 좋은 부분을 배우고 본받고자
방문했다는 기록이 지금도 존재한다 들었습니다.
2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현재 총공회도 타 교단에서 배울 점들을 찾고자 하는 여지를 남겨 두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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