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 구원론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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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2012.04.26 00:00
글 속에서 이 부분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알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말만 액면 그대로 받아서,
사람의 선택으로 구원 또는 멸망을 자취한다는 의미가 예정이라는 그릇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시인한다면 이제까지 장로교 쪽에서 주장한 것에 대해서 약간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는데,
장로교에 절대예정이라는 항론이 1번으로 있다는 점과 비교할때 과거 장로교 선배들이 그만큼 눈이 어두웠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이인규씨는 원래 장로교 출신이고, 감리교로 이적을 한 사람이며,
최삼경목사와 동일한 일을 하는 인물입니다.
이런 이력이 있어, 예정론에 대해서 스스로 인정한다는 애매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밑에 인용한 글과 견주어 생각할 때, 과연 그런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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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전적으로 타락하여 선을 행할 수 없다는 점에 대해서 웨슬리는 캘빈과 동일한 주장을 한다. 그러나 웨슬리는 성령의 은혜에 의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거나 혹은 거절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바로 선행은총이며, 그 선택을 갖게 된 것이 곧 선행은총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선행은총이 구원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구원의 시작이라고 본다.
이 말만 액면 그대로 받아서,
사람의 선택으로 구원 또는 멸망을 자취한다는 의미가 예정이라는 그릇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시인한다면 이제까지 장로교 쪽에서 주장한 것에 대해서 약간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는데,
장로교에 절대예정이라는 항론이 1번으로 있다는 점과 비교할때 과거 장로교 선배들이 그만큼 눈이 어두웠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이인규씨는 원래 장로교 출신이고, 감리교로 이적을 한 사람이며,
최삼경목사와 동일한 일을 하는 인물입니다.
이런 이력이 있어, 예정론에 대해서 스스로 인정한다는 애매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밑에 인용한 글과 견주어 생각할 때, 과연 그런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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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전적으로 타락하여 선을 행할 수 없다는 점에 대해서 웨슬리는 캘빈과 동일한 주장을 한다. 그러나 웨슬리는 성령의 은혜에 의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거나 혹은 거절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바로 선행은총이며, 그 선택을 갖게 된 것이 곧 선행은총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선행은총이 구원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구원의 시작이라고 본다.
웨슬리 구원론에 관해서
일반자료에 `감리교웨슬리 구원론`이 왜 구원론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지
연구과제인지 해설을 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왜 중요한 내용인지 잘 파악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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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에 `감리교웨슬리 구원론`이 왜 구원론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지
연구과제인지 해설을 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왜 중요한 내용인지 잘 파악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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