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창조의 결과와 목적을 혼동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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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창조의 결과와 목적을 혼동한 것

분류
yilee 0
: 질문1)

: 초-중-고-대학 교과서나 현대 대부분의 생물을 분류하는 방향이 옳은지요?


->

그 어떤 기준으로 분류를 하든 그 것은 편의에 따른 관찰이므로 그렇게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천 만 명인 이 나라 사람들을 분류할 때 원주민과 이주민으로 분류하든, 서울 사람과 지방 사람으로 분류하든 남녀로 분류하든 그렇게 분류함으로 얻는 이익이 있습니다. 어느 한 방식으로만 분류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 진화론을 토대로 분류를 했는것같은데, 합리적으로 이치적으로 분류를 한것 같습니다.


->

진화론은 틀렸지만 진화론이 나오지 않을 수 없을 만큼,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창조하는 순서와 그 결과적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창조하신 결과물을 보고 창조를 보지 않고 진화로 읽은 것만 틀렸을 뿐이고 진화론이 그들의 분류로 분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그럴 만한 필요가 있습니다.


: 질문2)

: 성경에는 만물이 호소한다고 했는데, 그려면 동물도 식물도 무생물(예를 들면 돌들도)도

: 모두 호소를 하나요?


->

성경에서 '만물'이라 할 때는 동물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은 인간끼리만 대화를 하지만, 눈치 있는 사람은 동식물을 상대로 그들이 뭘 원하는지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일반 만물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으나 예를 들면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만유주 하나님께서 가라 하시니 오기는 오지만 그 비들이 하늘에서 떨어 지면서 나를 통해 이 인간들이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할 터인데... 라고 염려하는 빗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손양원 목사님께서 밥상을 받을 때마다 밥에게 미안했다 하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영안이 밝은 분의 탄식이었습니다.


: 호소한다면, 동물이나 식물 무생물까지 마음이나 생각 감정이 있는것으로 봐야 하나요?

: 일반생물이나 과학에서는 요즘은 동물도 마음이 있다 밝혀지고 있지만


->

인간의 인간적 의사소통만 의사소통인 줄 알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입니다. 말 한 마디 못하는 벙어리라 해도 그의 눈과 표정과 몸짓만 가지고도 그 분들은 평생 살아 가는데 그들로서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최근 과학에서 동물의 마음 작용을 무척 읽어 내고 있지만 과학자들의 관찰과 기록 이전에 시골에서 짐승을 길러 본 분들은 벌써 다 아는 일입니다.


: 아직 식물은 마음이 있다고 명확히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현대과학이

: 식물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조금씩 밝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식물에게도 환경을 상대하며 자체적으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이미 알려 진 사실입니다. 과학이 눈이 어두워 이제야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과학이 보지 않은 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보지 못했을 뿐입니다. 성경이 만물의 탄식을 말한 이상, 만물의 탄식을 아는 만큼 아는 사람이고, 모른다면 모르는 만큼 만물의 탄식이 없어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만 몰라서 모르는 것입니다.


: 그러면 무생물들도 호소를 한다면, 돌돌도 태양도 자동차도 마음이 있는것으로 봐야 하는지요?


->

죄인이 차를 타고 범행을 할 때 그 차가 그 범행에 끌려 다니면서 말 못할 분노에 가득 찬 음성과 표정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과학을 잘 모르지만, 학교에서 `생물`은 진화론을 토대로 모두가 구성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중-고-대학을 다니면서, 생물을 배우게 되면 자연스럽게 진화론 사상이 자리잡는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을 제법 했는데도, 진화론이라는 `과학-사상`에서 쉽게 벗어나지지가 않습니다.

:

: 질문1)

: 초-중-고-대학 교과서나 현대 대부분의 생물을 분류하는 방향이 옳은지요?

: 진화론을 토대로 분류를 했는것같은데, 합리적으로 이치적으로 분류를 한것 같습니다.

:

: 질문2)

: 성경에는 만물이 호소한다고 했는데, 그려면 동물도 식물도 무생물(예를 들면 돌들도)도

: 모두 호소를 하나요? 호소한다면, 동물이나 식물 무생물까지 마음이나 생각 감정이 있는것으로 봐야 하나요? 일반생물이나 과학에서는 요즘은 동물도 마음이 있다 밝혀지고 있지만

: 아직 식물은 마음이 있다고 명확히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현대과학이

: 식물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조금씩 밝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러면 무생물들도 호소를 한다면, 돌돌도 태양도 자동차도 마음이 있는것으로 봐야 하는징요?

:

:

: 만물이 호소한다는 이목사님의 글들을 보면서 진화론이 현대과학이 못보는 부분 잘못파악하는 부분이 있음을 조금 느꼈습니다.

:

: 홈페이지를 통해서 크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일반과학을 잘 모르지만, 학교에서 `생물`은 진화론을 토대로 모두가 구성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중-고-대학을 다니면서, 생물을 배우게 되면 자연스럽게 진화론 사상이 자리잡는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을 제법 했는데도, 진화론이라는 `과학-사상`에서 쉽게 벗어나지지가 않습니다.


질문1)

초-중-고-대학 교과서나 현대 대부분의 생물을 분류하는 방향이 옳은지요?

진화론을 토대로 분류를 했는것같은데, 합리적으로 이치적으로 분류를 한것 같습니다.


질문2)

성경에는 만물이 호소한다고 했는데, 그려면 동물도 식물도 무생물(예를 들면 돌들도)도

모두 호소를 하나요? 호소한다면, 동물이나 식물 무생물까지 마음이나 생각 감정이 있는것으로 봐야 하나요? 일반생물이나 과학에서는 요즘은 동물도 마음이 있다 밝혀지고 있지만

아직 식물은 마음이 있다고 명확히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현대과학이

식물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조금씩 밝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무생물들도 호소를 한다면, 돌돌도 태양도 자동차도 마음이 있는것으로 봐야 하는징요?


만물이 호소한다는 이목사님의 글들을 보면서 진화론이 현대과학이 못보는 부분 잘못파악하는 부분이 있음을 조금 느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크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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