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배우러 가는 분들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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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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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00:00
과거 이곳에 어느 글에서 읽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교인들은 최대한 받지 않으신다는 입장을 말씀했습니다. 모두들 제자를 모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오지 않으려는 교인들을 끌어 모으는데 전력합니다. 사이트나 각종 기독교 매체에 광고도 하고 여러 가지 기발난 아이디어를 사용합니다. 여러가지 눈에 띌 만한 조건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찾아오는 분들을 조직화해서 제자훈련도 시키고 알맞는 사역을 맡겨서 내실도 있고 또 잘 성장하는 교회를 만듭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쳐도 스스로 알고 찾아 오는 분들을 만류하는 것은 복음운동의 원칙에서 잘못된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모르면 가르쳐야 하고 찾아오면 맞아들여야 하고 시각차이가 있으면 대화와 토론을 통해 고쳐주든 인정해서 고치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우려고 오는 분들까지 막는다는 것은 복음운동에 결벽증이라고 보입니다. 저도 가서 배우고 싶습니다. 공회에 아는 분들이 여기를 비판하는 것이나 또 외부 곳곳에서도 그런 성향이 있는 것은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글을 읽다보면 이 곳은 분위기도 좀 엄하고 운영자가 오는 분들을 막는 입장이라 하여 부담스럽고 당황스럽습니다. 연유를 알고 싶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받아들이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쳐도 스스로 알고 찾아 오는 분들을 만류하는 것은 복음운동의 원칙에서 잘못된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모르면 가르쳐야 하고 찾아오면 맞아들여야 하고 시각차이가 있으면 대화와 토론을 통해 고쳐주든 인정해서 고치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우려고 오는 분들까지 막는다는 것은 복음운동에 결벽증이라고 보입니다. 저도 가서 배우고 싶습니다. 공회에 아는 분들이 여기를 비판하는 것이나 또 외부 곳곳에서도 그런 성향이 있는 것은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글을 읽다보면 이 곳은 분위기도 좀 엄하고 운영자가 오는 분들을 막는 입장이라 하여 부담스럽고 당황스럽습니다. 연유를 알고 싶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받아들이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