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산교회 > 해외 > 생명길교회' -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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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0
2013.08.22 00:00
생명길 교회를 다시 맡고
생명길 교회 (한국)
2013.07.29 18:01
포도가지(vine_branch)
http://cafe.naver.com/vinebranch/3509
포도가지인 저는 현재 생명길 교회를 맡고 있습니다. 제가 뉴질랜드에서 파라카이 교회를 섬기는 동안에는 보성에서 순천까지 먼거리를 오가며 주2회 장로교 통합측 소속의 정목사님이 1년 반을 수고하셨고 또 통합측 신대원 올해 졸업하신다는 김전도사님이 6개월간 수고하셨습니다. 정목사님 계실때 교인들과 생명길 교회라 이름 지었으나 어느교단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였으나 김전도사님의 경우에는 졸업 후 통합측 소속으로 가입할 생각이 있으셨습니다. 장로교 통합측의 경우 미자립교회이면 교단 가입이 되었을 경우 월80만원이 나온다고 수년전에 제가 아는 장로교 목사님이 저더러 가입을 권유했었습니다. 그분은 시골에서 너무 고생을 해서 그런지 교단을 따지지 않으셨고 그저 고생하지 말라고 현실적인 대안을 나름 주신 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나 지금이나 독립 교회로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목사님과 전도사님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다시 제가 맡았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신앙 정체성에 대해서 말입니다.
덧글 2개
조회수 56
포도가지
2013/07/29 18:12
생명길 교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25만원을 1년치로 계산하여 300만원을 냅니다. 벌써 2년이되어 7월 8일자로 2년 재계약을 하였고 30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100만원이 남아 여기서 50만원을 곧 파라카이 교회로 보내려고 합니다. 파라카이 교회는 갈교회가 없는 마오리 원주민들을 위한교회입니다. 목사님 말씀으로는 건물과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것에 대한 세금을 3개월에 750불씩 정부에 낸다고 합니다. 저희 생명길 교회의 헌금은 바로 여기에 쓰여지게 될것입니다.
엘리사
2013/07/31 17:39
생명길 교회의 이야기들을 자주 카페에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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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리 카페는
:
: 이 곳의 자료를 인용하는 곳이고 이 홈을 아끼는 분들 중에서 한 번씩 그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계셔서 간접적으로 그 곳의 분위기를 한 번씩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곳은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 홈은 회원제로 운영하는 곳은 가입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가보지 않고 있습니다.
:
: 다만 몇 년 전, 그 곳을 운영하는 초기에 이 홈에 대한 비판이 있다는 말이 있어 이 곳을 비판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라 해도 배울 점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곳에 회원으로 등록한 분의 협조를 얻어 한 번 유심히 살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 운영자가 이 홈의 자료를 인용하기도 하고 또 비판하기도 했던 바, 회원제로 운영하고 계신 상황이나 또 운영 주체의 입장을 평소 답변자가 비교적 소상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곳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글을 적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따로 배울 점이 있는 정도는 아니고 또 이 곳에 대한 비판도 그 운영자의 입장 때문에 하시는 말씀이어서 더 이상은 들어 가 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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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공개 장소의 경우
:
: 상대방이 방문을 원치 아니하여 비공개로 대화하는 경우, 그 곳을 들여다 보게 되면 실례가 될 것입니다. 이런 일반 사회의 상식 때문에라도 이 홈은 비공개 홈은 방문하지 않습니다. 물론 구체적 신상 문제나 내부 회의 등의 경우 때문에 관련자들이 내부 비공개 회의를 한다면 당연하며 얼마든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신앙 관련 홈에서 옳고 바른 길을 찾는 주제를 가지고 대화나 토론을 하는데 비공개 회의를 한다면 이 홈은 신앙의 기본 자세가 아니라 보고 있습니다.
:
: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가룰 수 없이 공개 되니 신앙의 세계는 가룰 것이 없어야 하며
: 사람은 단점과 고칠 것이 없을 수 없는데 고칠 기회는 오늘 이 세상뿐이라는 점
: 고치는 것은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나를 반대하는 원수들에게서 배울 점이 더 많다는 점
: 옳고 바른 것을 찾고 있거나 찾았다면 그 길은 남에게 소개하는 것이 복음 전파라는 점
:
: 이런 이유 때문에 비공개 토론이 진행 된다면 이 홈은 이 홈으로서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그런 곳을 방문한 분들이 소식을 전해 주거나 그런 곳의 글이 다른 곳에 소개가 되어 그런 글들을 읽을 수 있게 되면 굳이 피하지 않고 살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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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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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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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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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 토론 카페가 있습니다. 방문해 보셨을까요? pkist에서 후임 문제 때문에 일방적으로 총공회 주소록에서 지운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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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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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혹시 실수로 누락했는지 금방 살폈으나 '조례'와 '율산' 2 곳의 교회 이름이 그대로 잘 등재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살펴 보았으나 몇 년 이래로 지워졌거나 복구한 경우도 아닙니다. 처음부터 그대로 유지 되고 있습니다.
: : :
: : : 참고로 '조례'는 부공3이 개척한 교회여서 소상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율산'은 외부 목회자께서 교회를 모범적으로 잘 운영하고 계시면서 주변 분들에게 부공3 소속이라고 밝히며 활동하는 분이어서 주소록에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2011년 8월경 기존 목회자가 해외로 이주하게 되면서 후임과 예배장소와 신규 연락처 등 일체 자세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통고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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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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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나님과 동행하는 분들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동행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은 혹시 한분씩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만나면 뭔가 살아보려는 생명력이 보입니다. 순천에도 부공3 교회가 2곳이었는데 얼마전부터 1곳이 없어졌습니다. 혹시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내부 무슨 사정이면 여기서 공개 설명하는 것이 어려우리라고 생각합니다. 공회 이름 중에도 부공3의 이름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질문합니다.
생명길 교회 (한국)
2013.07.29 18:01
포도가지(vine_branch)
http://cafe.naver.com/vinebranch/3509
포도가지인 저는 현재 생명길 교회를 맡고 있습니다. 제가 뉴질랜드에서 파라카이 교회를 섬기는 동안에는 보성에서 순천까지 먼거리를 오가며 주2회 장로교 통합측 소속의 정목사님이 1년 반을 수고하셨고 또 통합측 신대원 올해 졸업하신다는 김전도사님이 6개월간 수고하셨습니다. 정목사님 계실때 교인들과 생명길 교회라 이름 지었으나 어느교단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였으나 김전도사님의 경우에는 졸업 후 통합측 소속으로 가입할 생각이 있으셨습니다. 장로교 통합측의 경우 미자립교회이면 교단 가입이 되었을 경우 월80만원이 나온다고 수년전에 제가 아는 장로교 목사님이 저더러 가입을 권유했었습니다. 그분은 시골에서 너무 고생을 해서 그런지 교단을 따지지 않으셨고 그저 고생하지 말라고 현실적인 대안을 나름 주신 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나 지금이나 독립 교회로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목사님과 전도사님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다시 제가 맡았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신앙 정체성에 대해서 말입니다.
덧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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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가지
2013/07/29 18:12
생명길 교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25만원을 1년치로 계산하여 300만원을 냅니다. 벌써 2년이되어 7월 8일자로 2년 재계약을 하였고 30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100만원이 남아 여기서 50만원을 곧 파라카이 교회로 보내려고 합니다. 파라카이 교회는 갈교회가 없는 마오리 원주민들을 위한교회입니다. 목사님 말씀으로는 건물과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것에 대한 세금을 3개월에 750불씩 정부에 낸다고 합니다. 저희 생명길 교회의 헌금은 바로 여기에 쓰여지게 될것입니다.
엘리사
2013/07/31 17:39
생명길 교회의 이야기들을 자주 카페에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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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리 카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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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의 자료를 인용하는 곳이고 이 홈을 아끼는 분들 중에서 한 번씩 그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계셔서 간접적으로 그 곳의 분위기를 한 번씩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곳은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 홈은 회원제로 운영하는 곳은 가입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가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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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몇 년 전, 그 곳을 운영하는 초기에 이 홈에 대한 비판이 있다는 말이 있어 이 곳을 비판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라 해도 배울 점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곳에 회원으로 등록한 분의 협조를 얻어 한 번 유심히 살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 운영자가 이 홈의 자료를 인용하기도 하고 또 비판하기도 했던 바, 회원제로 운영하고 계신 상황이나 또 운영 주체의 입장을 평소 답변자가 비교적 소상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곳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글을 적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따로 배울 점이 있는 정도는 아니고 또 이 곳에 대한 비판도 그 운영자의 입장 때문에 하시는 말씀이어서 더 이상은 들어 가 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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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공개 장소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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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이 방문을 원치 아니하여 비공개로 대화하는 경우, 그 곳을 들여다 보게 되면 실례가 될 것입니다. 이런 일반 사회의 상식 때문에라도 이 홈은 비공개 홈은 방문하지 않습니다. 물론 구체적 신상 문제나 내부 회의 등의 경우 때문에 관련자들이 내부 비공개 회의를 한다면 당연하며 얼마든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신앙 관련 홈에서 옳고 바른 길을 찾는 주제를 가지고 대화나 토론을 하는데 비공개 회의를 한다면 이 홈은 신앙의 기본 자세가 아니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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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가룰 수 없이 공개 되니 신앙의 세계는 가룰 것이 없어야 하며
: 사람은 단점과 고칠 것이 없을 수 없는데 고칠 기회는 오늘 이 세상뿐이라는 점
: 고치는 것은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나를 반대하는 원수들에게서 배울 점이 더 많다는 점
: 옳고 바른 것을 찾고 있거나 찾았다면 그 길은 남에게 소개하는 것이 복음 전파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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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이유 때문에 비공개 토론이 진행 된다면 이 홈은 이 홈으로서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그런 곳을 방문한 분들이 소식을 전해 주거나 그런 곳의 글이 다른 곳에 소개가 되어 그런 글들을 읽을 수 있게 되면 굳이 피하지 않고 살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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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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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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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 토론 카페가 있습니다. 방문해 보셨을까요? pkist에서 후임 문제 때문에 일방적으로 총공회 주소록에서 지운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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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혹시 실수로 누락했는지 금방 살폈으나 '조례'와 '율산' 2 곳의 교회 이름이 그대로 잘 등재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살펴 보았으나 몇 년 이래로 지워졌거나 복구한 경우도 아닙니다. 처음부터 그대로 유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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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참고로 '조례'는 부공3이 개척한 교회여서 소상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율산'은 외부 목회자께서 교회를 모범적으로 잘 운영하고 계시면서 주변 분들에게 부공3 소속이라고 밝히며 활동하는 분이어서 주소록에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2011년 8월경 기존 목회자가 해외로 이주하게 되면서 후임과 예배장소와 신규 연락처 등 일체 자세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통고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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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나님과 동행하는 분들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동행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은 혹시 한분씩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만나면 뭔가 살아보려는 생명력이 보입니다. 순천에도 부공3 교회가 2곳이었는데 얼마전부터 1곳이 없어졌습니다. 혹시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내부 무슨 사정이면 여기서 공개 설명하는 것이 어려우리라고 생각합니다. 공회 이름 중에도 부공3의 이름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질문합니다.
순천의 교회 주소록
하나님과 동행하는 분들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동행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은 혹시 한분씩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만나면 뭔가 살아보려는 생명력이 보입니다. 순천에도 부공3 교회가 2곳이었는데 얼마전부터 1곳이 없어졌습니다. 혹시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내부 무슨 사정이면 여기서 공개 설명하는 것이 어려우리라고 생각합니다. 공회 이름 중에도 부공3의 이름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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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분들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동행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은 혹시 한분씩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만나면 뭔가 살아보려는 생명력이 보입니다. 순천에도 부공3 교회가 2곳이었는데 얼마전부터 1곳이 없어졌습니다. 혹시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내부 무슨 사정이면 여기서 공개 설명하는 것이 어려우리라고 생각합니다. 공회 이름 중에도 부공3의 이름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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