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주셔야 할 말씀입니다.

문의답변      


답변을 주셔야 할 말씀입니다.

분류
교역자 0
아래의 지방교회의 주장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답변한다면 그 답변은 개인적 답변일 것입니다.


그것은 총공회를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며, 또한 최소한 부산3의 공회도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니 말이지요.


구원파와 지방교회를 옹호하면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이 홈의 간판은 '백영희'와 '공회'가 걸려 있으므로 한 개인과 함께 전체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아래의 지방교회 이단설 교리가 이단 규정에 부합되는데도 불구하고 신중론을 말하는 것은, 도적이 도적하는 현장에서 검거됐으면 도적이지 도적이 맞는지 아닌지 신중하게 판정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가 현재 5 개 정도로 나뉘어 독자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단일 총공회 시절에는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던 기억이 없고, 5 개 정도의 공회들이 따로 나간 후에는 각 공회 별 소식은 잘 모르겠으나 '부공1'로 표시하는 곳에서는 지방교회라는 이름을 아는 것이나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살피는 것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니 타 교단 어디를 이단이라고 말했을 리는 없고, 부공2와 대구공회는 건설구원 교리를 가진 곳이고 이용도 목사님의 신비주의가 이단으로 잘못 정죄 된 문제점을 설교록에서 기억하는 입장에서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나가는 것은 아마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울공회 쪽에서는 일반 교단과의 교류가 활발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공회는 총공회 범위를 포기한다는 고민까지 했던 곳이며 교회 숫자가 적기 때문에 전체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 일반적으로 알려 지지 않고 있으나 부산공회2와 대구공회의 경우 중요한 교리나 원칙 문제가 나올 때는 공회의 원로 목사님들을 포함하여 여러 종류의 목사님들이 소속 공회의 대세를 떠나서 실제 내용을 실수 없이 알기 위해 이 홈에 의견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아 가신 분 중에 예를 들면 전 목사님도 남정교회 시절에 그런 경우였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답변자가 아무리 묻혀 살고 있지만 최소한의 흐름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

:

:

: 총공회는 건설구원 교리가 있어 타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에 있어서 굉장히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건설구원을 모르는 타 교단은 그들 교리와 다르면 쉽게 지옥 갈 교파라고 단정하고 나서지만 공회는 개인으로 볼 때 택자가 중생 된 표시가 있는 정도면 그 사람을 지옥 갈 이단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믿어 가다가 그 부분을 잘못 알고 있다고 그 부분에 대한 교리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마찬 가지로 어느 교단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순복음교회의 불파적 요소는 이단적 요소로 봤으나 우리는 기본구원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복음교회가 복음으로 모범을 보이는 면은 별도로 칭찬하고 참고하였습니다.

:

: 부분적으로 한 가지 발언이나 교리가 잘못 되어 이단 교파라고 정죄하는 데 이르려면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가 모두 이단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한다면 같은 논리로 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장로교 모든 교단도 다 이단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회는 고신이 이단이어서 제명 되고 나왔는가? 소송이라는 행정 처리 하나가 잘못 되어 그 것만 고치자고 외치다가 제명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신 때까지는 고신이 가장 정통이고 제명 된 후에는 공회가 정통이라는 역사적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고신이 기장과 함께 동역하는 문제는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도 되는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고 공회의 8개항 원리에서 한국교회가 정통으로 보고 있는 일반 교파들을 정통으로 공식 표현하고 있음을 유의하신다면 아마 윗글의 표현은 글을 적은 분의 개인적 희망이 아닐까 라고 짐작합니다.

:

:

: 이 홈은 공회들의 인정 여부에 상관 없이 대외적으로 공회의 이름을 가장 많이 전하는 곳입니다. 이 홈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제 설명한 부분에서 잘못 된 곳을 지적하여 이 홈이 공회 전체의 흐름을 좀더 바로 알고 전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록 무명이지만 이 곳에 글을 올린 이상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답변자의 요청을 거부할 수 없는 발언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 수고스럽겠으나 지방교회가 총공회 목회자들에게서 이단으로 확정 되고 있다는 면을 두고 어느 공회의 어떤 사례임을 안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공회의 결정은 다른 공회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다른 공회들의 의견처럼 외부로 표출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공회들을 형편상 함께 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윗글 지적하신 목회자께서 속한 공회가 중심이 되고 어느 날 다른 공회들이 다 회개하고 그 공회로 돌아 올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이런 교훈적 교리적 문제는 안내를 하시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는 답변임을 강조하며, 기다립니다.

:

:

:

:

:

:

:

: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 :

: :

: :

: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 : :

: : :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 :

: : : :

: : :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 : : 다음을 보라!

: : : :

: : :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 : : :

: : :

: : :

: : :

: : :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다음을 보라!

: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534
    교역자
    2012.05.02수
  • 9533
    yilee
    2012.05.02수
  • 9532
    교역자
    2012.05.03목
  • 9531
    yilee
    2012.05.03목
  • 9530
    끼여들어죄송
    2012.05.03목
  • 9529
    교인
    2012.05.03목
  • 9528
    yilee
    2012.05.03목
  • 9527
    교역자
    2012.05.03목
  • 9526
    교인
    2012.05.03목
  • 9525
    외부인
    2012.04.30월
  • 9524
    yilee
    2012.05.01화
  • 9523
    경남지역
    2012.05.01화
  • 9522
    yilee
    2012.05.01화
  • 9521
    외부인
    2012.05.01화
  • 9520
    yilee
    2012.05.01화
  • 9519
    주교간사
    2012.04.28토
  • 9518
    yilee
    2012.04.29일
  • 9517
    반사천직소망
    2012.04.29일
  • 9516
    신학생
    2012.04.27금
  • 9515
    yilee
    2012.04.28토
  • 9514
    신학생
    2012.04.30월
  • 9513
    교인
    2012.04.30월
  • 9512
    yilee
    2012.05.01화
  • 9511
    바닐라
    2012.04.27금
  • 9510
    행정실
    2012.04.27금
State
  • 현재 접속자 185(1) 명
  • 오늘 방문자 6,596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