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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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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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00:00
이 홈 목사님 : '교리라는 이름 앞에는 성경을 놓고 정확성만 살핍니다.'
지방교회 :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 교리라는 이름 앞에 위의 교리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이 홈 목사님 :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성경: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하신 말씀을 어기면 성경을 어긴 것이며 또한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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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가 예수님의 인성이 악령에게 붙들려 죄 있는 몸이라고 주장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이단이 아니냐는 글로 읽었습니다. 누가 말해도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다는 말을 하면 이단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이단을 옹호하면 안 된다는 글로 읽었습니다. 구원파에 대해서는 윗글에서 따로 제시한 내용이 없어 논외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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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가 있다고 하는 말을 정통이라고 감쌀 정도가 아닌 것은 윗글 지적하신 분이 더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답변자나 이 노선은 지방교회에 빚 진 것이 없고 그 분들을 더 동정할 특별한 상황이 없습니다. 이 노선은 교리에 관한 한 성경의 원칙만 주목하는 편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따뜻하지 않다거나 감화력이 없다고 말을 하든지 말든지 교리라는 이름 앞에는 성경을 놓고 정확성만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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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에 이 노선은 교리적으로 틀렸으면 다 이단이냐, 다 지옥 갈 사람들이냐, 이 문제를 두고는 그들을 살려 내기 위해 그런 표현을 여간해서 잘 하지 않습니다. 내적으로 이단 여부를 단정하고 교리의 성경적 여부를 정밀하게 검토하는 것은 이 노선 이상이 없다 할 만큼 예리하게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살피나, 상대에게 발견 된 잘못이란 보이는 즉시 현장 사살하고 척결할 방법밖에 없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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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교파 누구라는 말을 하지 않고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었다'고 하면 이 노선은 이단이라는 못을 바로 박아 버립니다. 그런데 그 말을 윗글에 속한 동료 목사님이 했다면 그 표현은 이단이나 그 표현을 그 분이 입에 냈을 때는 뭔가 착오가 있거나 자라 가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뎠을 것이라는 따뜻한 마음 감화력을 가진 자세로 최선을 다해 설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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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 통합, 합동, 합신, 고려... 이 나라 최고의 신학교와 교단들의 이단 연루 언행은 지방교회보다 확실하게 더 많지 적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 홈에서 한 번씩 그들을 향해 그들의 행위 중에 어떤 행위가 이단인지를 지칭하며 소리를 높이는 수가 있습니다만 고신 교단이 이단이냐 이렇게 정죄를 하라 할 때 지방교회의 교리 잘못보다 더 큰 잘못이 무수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 교단이나 교회나 개인을 이단으로 그 이마에 못을 박는 일은 신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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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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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앞에서 먼저 오 간 말이 있었습니다. 앞 서 지적하셨던 분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고 답변자는 앞 글에서 지적하신 분의 다음 표현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 없이 다시 내용을 적고 계십니다. 답변자 발언은 '개인적'이고 윗 글에 지적하신 분의 글은 '총공회' 또는 '총공회 목회자들'의 '확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언급부터가 성급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예배당 안에 갑자기 붙은 불을 끌 때는 예배 도중에라도 긴급 조처를 해야 할 경우가 있으나 거의 모든 사안에서 우리는 그렇게까지 급하게 단정할 일은 그리 많지를 못합니다. 지적은 답변자를 돌아 보게 하여 감사하나 급한 것은 급해야 할 때인지를 먼저 좀 돌아 보시기를 다시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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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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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는 묻혀 살지만 총공회에 대해 깊이 아는 바가 적지 않고, 깊이 아는 바가 아마 총공회 전체적으로는 제일 많은 듯하나 드러 나서 돌아 다니는 말이 아니면 최대한 표시하지 않고 모르는 듯 지내고 있습니다. 지방교회에 대해 그렇게 총공회적으로 할 말에 자신이 있고 또 답변자의 의견은 극소수 의견이라 자신하신다면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공회에 어느 분들이 지방교회를 이단이라 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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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는 어느 공회가 뒤로 몰래 결의하고 감출 일이 아니며, 이 문제는 어느 목회자가 자기 이름을 공회 뒤에 숨어서 공회 이름으로만 발표하게 하고 자기 이름은 뺄 일이 아닙니다. 판사가 판결을 할 때는 자기 이름을 적고 역사에 남겨서 누구든지 보게 합니다. 불신 사회의 판사와 공회나 타 교단의 목사 이름이 판사만큼 책임감이 적겠습니까? 타 교단들은 한 이름 뒤에 숨는데 공회는 공회 이름을 앞에 내 놓고 활동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솔직히 20여 년 이상을 떨어 져 있다 보니 실제 어느 공회에서 지방교회가 이단이라고 발표했다면 답변자도 참고하여 앞으로는 최소한 그런 일을 모르고 활동하여 자충우돌하지 않기 위해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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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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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에도 말 좀 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들이 인성에 대해 죄가 있다고 우리가 읽도록 표현한 것을 가지고 외부에서 공격을 하게 되면 그들 나름대로 할 말이 많을 것입니다. 말을 좀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대 놓고 거짓말을 하고도 그 말의 배경을 설명해서 최소한 이단이 되지 않도록 빠질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교회의 그 교리에 대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인터넷 세상이니까 그 쪽에 그 부분을 두고 먼저 대화를 해 보시기 권합니다. 그들을 설득하면 형제 하나를 건지는 것입니다. 이단을 옹호하고 지원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들을 건질 노력을 필사적으로 한 다음, 또는 그렇게 한 분들을 지켜 본 상황에서 이들이 돌이 킬 희망이 없고 오히려 그 교리 때문에 교회에 치명적 문제가 생기겠다 싶으면 그 때 가서 이단이라는 대못을 박아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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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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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의 지방교회의 주장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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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한다면 그 답변은 개인적 답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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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은 총공회를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며, 또한 최소한 부산3의 공회도 열어 심의한 답변은 아닐 것이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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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파와 지방교회를 옹호하면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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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홈의 간판은 '백영희'와 '공회'가 걸려 있으므로 한 개인과 함께 전체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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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의 지방교회 이단설 교리가 이단 규정에 부합되는데도 불구하고 신중론을 말하는 것은, 도적이 도적하는 현장에서 검거됐으면 도적이지 도적이 맞는지 아닌지 신중하게 판정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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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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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총공회가 현재 5 개 정도로 나뉘어 독자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단일 총공회 시절에는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던 기억이 없고, 5 개 정도의 공회들이 따로 나간 후에는 각 공회 별 소식은 잘 모르겠으나 '부공1'로 표시하는 곳에서는 지방교회라는 이름을 아는 것이나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살피는 것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니 타 교단 어디를 이단이라고 말했을 리는 없고, 부공2와 대구공회는 건설구원 교리를 가진 곳이고 이용도 목사님의 신비주의가 이단으로 잘못 정죄 된 문제점을 설교록에서 기억하는 입장에서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나가는 것은 아마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울공회 쪽에서는 일반 교단과의 교류가 활발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공회는 총공회 범위를 포기한다는 고민까지 했던 곳이며 교회 숫자가 적기 때문에 전체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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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반적으로 알려 지지 않고 있으나 부산공회2와 대구공회의 경우 중요한 교리나 원칙 문제가 나올 때는 공회의 원로 목사님들을 포함하여 여러 종류의 목사님들이 소속 공회의 대세를 떠나서 실제 내용을 실수 없이 알기 위해 이 홈에 의견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아 가신 분 중에 예를 들면 전 목사님도 남정교회 시절에 그런 경우였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답변자가 아무리 묻혀 살고 있지만 최소한의 흐름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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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총공회는 건설구원 교리가 있어 타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에 있어서 굉장히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건설구원을 모르는 타 교단은 그들 교리와 다르면 쉽게 지옥 갈 교파라고 단정하고 나서지만 공회는 개인으로 볼 때 택자가 중생 된 표시가 있는 정도면 그 사람을 지옥 갈 이단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믿어 가다가 그 부분을 잘못 알고 있다고 그 부분에 대한 교리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마찬 가지로 어느 교단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순복음교회의 불파적 요소는 이단적 요소로 봤으나 우리는 기본구원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복음교회가 복음으로 모범을 보이는 면은 별도로 칭찬하고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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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분적으로 한 가지 발언이나 교리가 잘못 되어 이단 교파라고 정죄하는 데 이르려면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가 모두 이단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한다면 같은 논리로 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장로교 모든 교단도 다 이단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회는 고신이 이단이어서 제명 되고 나왔는가? 소송이라는 행정 처리 하나가 잘못 되어 그 것만 고치자고 외치다가 제명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신 때까지는 고신이 가장 정통이고 제명 된 후에는 공회가 정통이라는 역사적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고신이 기장과 함께 동역하는 문제는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도 되는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고 공회의 8개항 원리에서 한국교회가 정통으로 보고 있는 일반 교파들을 정통으로 공식 표현하고 있음을 유의하신다면 아마 윗글의 표현은 글을 적은 분의 개인적 희망이 아닐까 라고 짐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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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홈은 공회들의 인정 여부에 상관 없이 대외적으로 공회의 이름을 가장 많이 전하는 곳입니다. 이 홈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제 설명한 부분에서 잘못 된 곳을 지적하여 이 홈이 공회 전체의 흐름을 좀더 바로 알고 전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록 무명이지만 이 곳에 글을 올린 이상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답변자의 요청을 거부할 수 없는 발언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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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고스럽겠으나 지방교회가 총공회 목회자들에게서 이단으로 확정 되고 있다는 면을 두고 어느 공회의 어떤 사례임을 안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공회의 결정은 다른 공회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다른 공회들의 의견처럼 외부로 표출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공회들을 형편상 함께 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윗글 지적하신 목회자께서 속한 공회가 중심이 되고 어느 날 다른 공회들이 다 회개하고 그 공회로 돌아 올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이런 교훈적 교리적 문제는 안내를 하시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는 답변임을 강조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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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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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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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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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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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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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 : : : : 다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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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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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 교리라는 이름 앞에 위의 교리가 이단설입니까? 아닙니까?
이 홈 목사님 :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성경: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하신 말씀을 어기면 성경을 어긴 것이며 또한 이단옹호론자가 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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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가 예수님의 인성이 악령에게 붙들려 죄 있는 몸이라고 주장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이단이 아니냐는 글로 읽었습니다. 누가 말해도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다는 말을 하면 이단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이단을 옹호하면 안 된다는 글로 읽었습니다. 구원파에 대해서는 윗글에서 따로 제시한 내용이 없어 논외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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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가 있다고 하는 말을 정통이라고 감쌀 정도가 아닌 것은 윗글 지적하신 분이 더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답변자나 이 노선은 지방교회에 빚 진 것이 없고 그 분들을 더 동정할 특별한 상황이 없습니다. 이 노선은 교리에 관한 한 성경의 원칙만 주목하는 편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따뜻하지 않다거나 감화력이 없다고 말을 하든지 말든지 교리라는 이름 앞에는 성경을 놓고 정확성만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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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에 이 노선은 교리적으로 틀렸으면 다 이단이냐, 다 지옥 갈 사람들이냐, 이 문제를 두고는 그들을 살려 내기 위해 그런 표현을 여간해서 잘 하지 않습니다. 내적으로 이단 여부를 단정하고 교리의 성경적 여부를 정밀하게 검토하는 것은 이 노선 이상이 없다 할 만큼 예리하게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살피나, 상대에게 발견 된 잘못이란 보이는 즉시 현장 사살하고 척결할 방법밖에 없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이 홈은 틀린 사상을 가진 이들을 향해 건져 낼 연구에 혈안이 되어 있으므로 이단의 표시를 그들 이마에 박아 놓는 일에는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신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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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교파 누구라는 말을 하지 않고 '예수님의 인성에 죄가 있었다'고 하면 이 노선은 이단이라는 못을 바로 박아 버립니다. 그런데 그 말을 윗글에 속한 동료 목사님이 했다면 그 표현은 이단이나 그 표현을 그 분이 입에 냈을 때는 뭔가 착오가 있거나 자라 가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뎠을 것이라는 따뜻한 마음 감화력을 가진 자세로 최선을 다해 설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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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 통합, 합동, 합신, 고려... 이 나라 최고의 신학교와 교단들의 이단 연루 언행은 지방교회보다 확실하게 더 많지 적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 홈에서 한 번씩 그들을 향해 그들의 행위 중에 어떤 행위가 이단인지를 지칭하며 소리를 높이는 수가 있습니다만 고신 교단이 이단이냐 이렇게 정죄를 하라 할 때 지방교회의 교리 잘못보다 더 큰 잘못이 무수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 교단이나 교회나 개인을 이단으로 그 이마에 못을 박는 일은 신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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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앞에서 먼저 오 간 말이 있었습니다. 앞 서 지적하셨던 분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고 답변자는 앞 글에서 지적하신 분의 다음 표현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 없이 다시 내용을 적고 계십니다. 답변자 발언은 '개인적'이고 윗 글에 지적하신 분의 글은 '총공회' 또는 '총공회 목회자들'의 '확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언급부터가 성급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예배당 안에 갑자기 붙은 불을 끌 때는 예배 도중에라도 긴급 조처를 해야 할 경우가 있으나 거의 모든 사안에서 우리는 그렇게까지 급하게 단정할 일은 그리 많지를 못합니다. 지적은 답변자를 돌아 보게 하여 감사하나 급한 것은 급해야 할 때인지를 먼저 좀 돌아 보시기를 다시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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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의 지방교회 이단설 교리가 이단 규정에 부합되는데도 불구하고 신중론을 말하는 것은, 도적이 도적하는 현장에서 검거됐으면 도적이지 도적이 맞는지 아닌지 신중하게 판정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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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총공회가 현재 5 개 정도로 나뉘어 독자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단일 총공회 시절에는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던 기억이 없고, 5 개 정도의 공회들이 따로 나간 후에는 각 공회 별 소식은 잘 모르겠으나 '부공1'로 표시하는 곳에서는 지방교회라는 이름을 아는 것이나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살피는 것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니 타 교단 어디를 이단이라고 말했을 리는 없고, 부공2와 대구공회는 건설구원 교리를 가진 곳이고 이용도 목사님의 신비주의가 이단으로 잘못 정죄 된 문제점을 설교록에서 기억하는 입장에서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나가는 것은 아마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울공회 쪽에서는 일반 교단과의 교류가 활발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공회는 총공회 범위를 포기한다는 고민까지 했던 곳이며 교회 숫자가 적기 때문에 전체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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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반적으로 알려 지지 않고 있으나 부산공회2와 대구공회의 경우 중요한 교리나 원칙 문제가 나올 때는 공회의 원로 목사님들을 포함하여 여러 종류의 목사님들이 소속 공회의 대세를 떠나서 실제 내용을 실수 없이 알기 위해 이 홈에 의견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아 가신 분 중에 예를 들면 전 목사님도 남정교회 시절에 그런 경우였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답변자가 아무리 묻혀 살고 있지만 최소한의 흐름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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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총공회는 건설구원 교리가 있어 타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에 있어서 굉장히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건설구원을 모르는 타 교단은 그들 교리와 다르면 쉽게 지옥 갈 교파라고 단정하고 나서지만 공회는 개인으로 볼 때 택자가 중생 된 표시가 있는 정도면 그 사람을 지옥 갈 이단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믿어 가다가 그 부분을 잘못 알고 있다고 그 부분에 대한 교리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마찬 가지로 어느 교단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순복음교회의 불파적 요소는 이단적 요소로 봤으나 우리는 기본구원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복음교회가 복음으로 모범을 보이는 면은 별도로 칭찬하고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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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분적으로 한 가지 발언이나 교리가 잘못 되어 이단 교파라고 정죄하는 데 이르려면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가 모두 이단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한다면 같은 논리로 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장로교 모든 교단도 다 이단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회는 고신이 이단이어서 제명 되고 나왔는가? 소송이라는 행정 처리 하나가 잘못 되어 그 것만 고치자고 외치다가 제명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신 때까지는 고신이 가장 정통이고 제명 된 후에는 공회가 정통이라는 역사적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고신이 기장과 함께 동역하는 문제는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도 되는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고 공회의 8개항 원리에서 한국교회가 정통으로 보고 있는 일반 교파들을 정통으로 공식 표현하고 있음을 유의하신다면 아마 윗글의 표현은 글을 적은 분의 개인적 희망이 아닐까 라고 짐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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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홈은 공회들의 인정 여부에 상관 없이 대외적으로 공회의 이름을 가장 많이 전하는 곳입니다. 이 홈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제 설명한 부분에서 잘못 된 곳을 지적하여 이 홈이 공회 전체의 흐름을 좀더 바로 알고 전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록 무명이지만 이 곳에 글을 올린 이상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답변자의 요청을 거부할 수 없는 발언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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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고스럽겠으나 지방교회가 총공회 목회자들에게서 이단으로 확정 되고 있다는 면을 두고 어느 공회의 어떤 사례임을 안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공회의 결정은 다른 공회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다른 공회들의 의견처럼 외부로 표출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공회들을 형편상 함께 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윗글 지적하신 목회자께서 속한 공회가 중심이 되고 어느 날 다른 공회들이 다 회개하고 그 공회로 돌아 올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이런 교훈적 교리적 문제는 안내를 하시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는 답변임을 강조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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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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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총공회 목회자들은 지방교회가 이단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 : : : 이곳 발언은 이곳 개인적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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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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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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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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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 : : : : 다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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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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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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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다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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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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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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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다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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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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