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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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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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여들어죄송 0
어느교회목사님 이신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올린글들을 훑어봤습니다만


조금도 존경하기 어려운 글내용들인것같습니다.


저가 감히 드릴말씀은 아니지만 사랑없는 율법만 강조하는분 같아보여


세상목사와 다를바 없군뇨. 구원의 완성을 이루는 죽음이전에는 모든사람들에겐


희망이 있다고 이 홈 목사님은 넓게 포괄적으로 설명해놨기때문에 더이상


이단에 대한 강조를 아끼려하는것같은데 집요한 댓글을 보니 무지한 저로서도 참


답답함을 느낌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다음을 보라!

: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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