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세부 내용을 적어 놓았는데 - 글 완료(12.5.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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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세부 내용을 적어 놓았는데 - 글 완료(12.5.1.20:30)

분류
yilee 0
1. 주소록에 각 교회 내부 변경 사항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총공회 주소록 현황에는 공회 관련 모든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내부 상황이나 변경 문제는 그 교회의 이름을 선택하면 상세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의 기록의 변경은 하나도 빠짐 없이 수정한 날자와 원래 있었던 기록까지 적어 두고 있습니다.


2. 율산교회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게재 되어 있습니다.


후임, 장소 등 일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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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8.11. 수정

구 주소: 540-726 전남 순천시 연향동 호반아파트 104동 1306호

신 주소: 전남 순천시 풍덕동

교역자: 최혁중

직분: 조사님

연락: 010-9944-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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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5. 수정

상세 설명은 '홈2'


3. 다시 설명을 드린다면


(1) 1차 수정


- 수정한 내용


2011년 1월 15일에 1차 수정을 한 번 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통 수정을 하면 다른 교회는 소상하게 기록하여 남기고 있지만 율산교회의 11.1.15. 수정은 교회 이름과 소속 표시였고

교회명: 순천 -> 율산

소속명: (부공3) -> 부공3

이렇게 2 가지를 변경하였습니다.


변경하게 된 과정은 교역자님께서 목회를 하시던 중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유가 있다고 답변자에게 설명과 함께 양해를 구했고 답변자로서는 총공회의'소속'이라는 것은 쉽게 표현하고 쉽게 옮기는 것이 아니지만 율산교회의 경우는 모든 면에서 특별한 상황이 많아서 원하는 대로 해 드렸습니다.


- '(부공3)'이라는 표시 방법


2011년 1월 15일 이전에는 율산의 소속 표시를 '(부공3)'으로 했는데, 그 이유는 총공회 내에서도 '부공3'의 소속 목회자가 되려면 내부적으로 목회자의 개인 재산을 조건 없이 공회에 전부 연보를 해야 하고 일절 개인 재산이 없어야 했고 그 외에도 부공3이 지향하는 몇 가지 좀 까다로운 조건들이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율산교회 교역자님의 경우 신앙 출발의 첫 단계가 되는 경제 문제만 가지고 살펴 봐도 그 분의 신앙은 훌륭하나 경제 면에서 당장 모든 것을 다 정리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답변자가 지도하고 있는 '부공3'에 정식 소속을 표시할 수는 없으나 평소 답변자가 직접 알고 겪은 여러 면을 고려했고 또 그 분이 스스로 늘 주변 사람이나 자신의 교인들께 답변자가 맡고 있는 교회를 모교회로 표현하고 부공3에 소속을 두고 있다고 당당하게 밝히고 나왔던 면과 공회 찬송가까지 사용하는 여러 면을 볼 때 공회 외부에서 이렇게 입장을 가지는 것은 너무 귀했고 흔한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답변자로서는 그 분이 자라 가고 배워 가는 과정임과 또 경제 등 몇 가지 문제는 앞으로 점점 정리할 소망을 둘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소속 문제를 '(부공3)'으로 표시했습니다.


- 괄호를 없애고 '부공3'으로 표시한 이유


11.1.15.에는 구체적 상황 때문에 '괄호'를 없애 달라고 부탁을 해서 없앴던 것입니다. 말하자면 부공3으로서는 한 번도 그렇게 해 보지 않았고 부공3 교인 전체는 물론 총공회 안에서나 외부에까지 부공3의 목회자의 경제 원칙 등에 대한 명확한 선이 있었는데도 부공3의 그런 발표나 보이는 제도 비슷한 것 때문에 율산교회를 맡아 수고하는 전도인의 어려움을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부공3이 총공회 대내외적으로 오해를 받는다 해도 율산교회의 경우는 본인의 형편을 설명 듣고 그대로 해 드렸습니다.


다만 이런 상황을 /pkist.net/총공회/현황/이라는 총공회 주소록에 표시를 다 한다면 율산교회 교역자님께 또 다른 부담이 될 것 같고 또 교역자님께서도 주변에서 그 주소록의 표시를 보며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해서 '홈2'라고 하는 답변자 개인 관리 프로그램에만 표시해 두었습니다.


(2) 2차 수정


- 목회자의 이동


2011년 8월 11일 경에 다시 율산교회 교역자님의 부탁이 계셨습니다. 해외에 나가 계신다고 했고 교회를 다른 분께 부탁하게 되었다는 것과 함께 후임의 수락 여부와 예배 장소의 변경 문제 등 다른 일체 상황은 확정이 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후임으로 예정 된 분과는 대화를 했다고 소개하면서 확정이 된다 해도 통합측 교단의 기존 소속은 그대로 유지하실 분이라고 했습니다.


- 2011.8.11.의 임시 조처


부공3으로 표시 된 목회자가 해외로 이주하고 후임을 구체적으로 통고 받았으므로, 이 홈에서는 그 때까지 표시 되었던 목회자 이름과 직책 그리고 과거 살던 곳에 주소를 두고 있던 것은 정리가 되었다 했으므로 주소까지 모든 사항을 주소록의 교회 이름 안으로 보관 처리를 했습니다. 질문에서 언급하신 율산교회 과거 목회자께서는 'pkist.net에서 일을 처리하다 실수'한 것으로 표현하셨을지라도 실수가 아니라 총공회 어느 교회라도 목회자 이동이 확인 되거나 주소지 변경이 확인 되면 바로 그 교회의 역사 기록실로 과거 내용을 옮기고, 이후 결정 된 것이 없으면 잠정적으로 비워 두며 새로 결정 된 내용을 알게 되면 다시 기입하면서 이 과정에 확인 된 날자까지 일일이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이런 처리는 이 홈이 처리하는 그 일시에 그 누구라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이루어 지고 변경 내용도 교회 이름을 열고 들어 가면 연혁으로 그대로 남아 있는 문제이므로 하등 무슨 오해나 섭섭할 일이나 실수라고 할 사안이 아닙니다.


- 후임 문제와 소속 문제


해외로 이주하신 목회자께서 2011년 8월 11일 경 메일을 통해 후임을 소개하셨는데, 답변자는 답변을 통해 후임이 통합 교단 소속인데 그 교단을 유지하면서 율산교회를 담임하게 된다면 '부공3'이라는 표시는 새로 고려해 봐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후임이 어떤 분인지 답변자가 말로만 소개를 듣고 직접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통합이라는 교단에 소속을 유지한다는 것은 통합 교단의 법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이고, 공회의 신앙 노선에서도 허락하기 곤란하며, 여러 면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점은 너무 많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답변자가 그 분의 소속 문제를 두고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분이 자격 미달이거나 나쁘다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라 답변자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전임자의 추천이면 가능할 것인가? 전임자의 경우는 공회의 일반적인 소속을 가진 것이 아니라 대단히 많은 면으로 예외를 인정하고 표시했던 경우입니다. 그런데 타 교단, 그 것도 통합 교단에 소속을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답변자가 메일을 통해 후임자가 확정 되면 살펴 본 뒤에 소속 문제를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율산교회'를 부공3에서 소속 배제를 시켰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표시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검토하기 위해 전임자가 후임이 확정 되면 연락을 해 주시라고 했고 살펴 보겠다고 했던 상황에서 전임자가 더 이상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율산교회의 그 후 상황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 전임자가 잘 모르는 상황


전임자가 통합교단에서 학생 시절부터 믿었기 때문에 통합을 잘 아신다고 평소 말씀하셨으나 대한민국에 오래 산 것과 대한민국의 어느 특정 분야를 잘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를 수 있듯이, 통합 교단 중에서도 전남 동부권의 중심지인 순천권에서 통합 지도자들은 공회라는 이름에 대해 대단히 극심한 피해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통합 교단 중에서 지도 위치에 있는 분들과 교회들 중에서는 후임 목회자가 올 때마다 지역 내에 위치한 신풍교회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그 어떤 경우라 해도 그 교회와 연락을 하거나 접촉을 하게 되면 가장 무거운 책벌을 받게 된다며 신신당부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상식적으로 통합교단은 불교 승려들과도 어울리는 곳이고 성경과 예수님을 부인하는 신신학자들과 멍에를 함께 하는 교단입니다. 그런 교단에 속한 목회자가 앞으로는 그 교단의 입장을 유지하면서 뒤로는 그런 입장을 극단적으로 비판하는 공회 신앙을 인정하고 받아 들이겠다고 한다면 신풍교회와 공회의 역사에서는 그 후유증이 너무 클 것임을 잘 압니다. 어떤 목회자는 강단 위에서 장로님들께 멱살 잡혀 끌려 내려 오고 바로 내침을 당한 경우도 실제 있었습니다. 후임 목회자도 이런 상황은 알 리가 없고 전임 목회자는 답변자가 직접 아는 분이므로 이런 환란을 답변자를 통해 조금 들은 정도입니다. 따라서 후임자가 '부공3'이라는 표시를 실제 할 수 있는지를 두고는 답변자가 직접 확인하지 않고는 후임자를 위해서라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 결과적으로


이런 상황 때문에 전임자가 2011년 8월에 해외로 이주해서 나갔음을 통보했으므로 현직 담임 목회자 이름과 직책을 빈칸으로 표시하고, 과거 사실은 교회 연혁에 그대로 표시했고, 후임이 확정 되고 예배당 위치가 확정 되면 연락을 해 달라고 한 상태에서 이 홈은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임 목회자는 새벽이든 밤이든 일년 중 어느 날이나 때를 가리지 않고 답변자가 필요할 때는 직접 방문을 하든지 전화를 하든지 메일을 보내신 분입니다. 따라서 아직도 전임자께서 직접 연락하지 않은 상태가 현재까지 표시 되고 있는 것의 전부입니다.


- 참고로


'홈2'라는 답변자 개인 보관함에 당시 소속 문제를 두고 '(부공3)'을 표시한 사유는

'총공회 내부 공회 소속은 아니지만 목회 책임자가 백영희 신앙노선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총공회라는 이름과 찬송가 사용 등을 스스로 하고 있으며 신풍교회를 모교회로 대외에 표시하고 있고 공회 소속 표시를 원하여 등재함'이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4. '감화력 부족'


답변자는 그 어느 누구에게나 부족하다고 늘 먼저 말씀 드리는 편입니다. 부족하지 않다고 말씀 드린 기억은 없습니다. 따라서 그 누가 답변자를 평가하면서 부족한 면을 말씀하신다면 그 표현은 정확합니다.


특별히 '감화력'이라고 표시가 되었다면 답변자에게 주변 사람들이 흔하게 지적하는 바도 바로 '감화력'입니다. 따뜻함이나 상대를 향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말들은 정말 귀가 따갑도록 듣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7장에서 남의 잘못은 티라도 잘 본다 했으니 그 분들의 그런 지적에 대해 아직까지 그렇지 않다고 말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이런 설명은 가능할 듯합니다. 답변자와 좋은 관계에서 만나는 분들치고 답변자에게 '남들이 차갑고 감화력이 없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줄은 몰랐고 그 어느 목회자보다 더 뜨겁다.'고 합니다. 답변자에게 별로 할 말이 없으니 그런 공치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표현했던 분들이 답변자를 떠나게 될 때는 거의 한결같이 '차갑다. 감화력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답변자에게 직접 그렇게 말한 경우는 없습니다. 차마 인간인데 얼굴에 대고 그렇게 말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실 듯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답변자가 한 가지 고통스런 것은 답변자는 상대방에게 고쳐야 할 점이 있다고 보이고 아무리 따뜻하게 둘러서 표현하려 해도 상대방이 알아 듣지 못하여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는 안 되는 최종선이 올 때, 답변자는 차갑고 감화력이 없다는 말을 남들에게 듣는 줄 알면서도 상대방에게 답변자가 꼭 해주지 않으면 안 될 단점이나 문제점은 전하고 있습니다. 답변자가 읽은 성경과 답변자가 아는 신앙에 의하면 다른 사람이 회개할 수 있도록 돕지 않고 그냥 넘어 가면 그 사람이 흘린 피의 값은 답변자가 책임 지게 됩니다. 주님이 답변자를 위해 죽고 답변자에게 부탁하신 내용 중에는 형제를 따뜻하게 감싸는 것이 좋을 때는 그렇게 하고, 형제가 차갑게 느껴도 바른 말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될 때 그 형제에게 인간적 지지를 받지 못할까 해서 주저한다면 거짓 선지자가 되며 그 사람을 멸망에 빠지게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살아 가다가 바로 이런 문제를 부딪히게 되면 수 많은 고민을 먼저 하게 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갈 길이 한 길밖에 없을 때는 백 목사님께도 직접 대 놓고 틀렸다고 말씀 드린 적이 많았고 백 목사님 사후에는 많은 선배들이 전국적으로 모여 결정할 때도 홀로 맞서 지금까지 걸어 왔는데 답변자 알기로 이런 것을 좁은 문 좁은 길이고 루터나 칼빈이 걸어 갔던 길도 이런 길이며 답변자가 실제 걸어 봤을 때 성령의 사람들이 다 그렇게 했겠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평소 모두 성령의 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신사참배나 6.25 점령의 환란이 왔을 때 누가 성령의 사람으로 좀 더 강하게 살았는지는 객관적으로 너무 쉽게 드러 난 것이 역사였습니다. 이런 역사는 지나 간 것이어서 모든 교파와 교회사 교수들과 목회자들과 신앙 있는 분들이 일제 말기와 전쟁기를 인용하며 당시 순교자나 승리자가 마치 오늘의 자신인 것처럼 글을 적고 설교를 하면서 당시 실패자들이 오늘 자신의 반대편인 것처럼 말하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오늘 한국 교계적으로 우리에게는 신사참배와 전쟁기에 비교할 때 훨씬 쉬운 작은 어려움들이 우리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주일에 시험 치는 문제, 평소 예배 생활, 목회자들이 자기 재산을 연보하고 교인들에게 경제적으로 모범을 보이는 일, 사모님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사모님들의 주부적이며 어머니적인 호소에 흔들려 교회 경제나 자기 경제를 가지고 이웃들 놀러 가는 대로 교육에 돈 쓰는 대로 그런 식으로 살지 않고 사는 이런 일, 목회자를 지지하는지를 두고 교인들의 의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일... 이런 일은 유치원 수준의 쉬운 어려움인데 답변자는 이런 유치원 시험 문제를 통과한 분들을 공회 밖에서는 거의 본 일이 없고 공회 안에서도 이제 몇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

일제 말기 신사참배 승리자와 6.25 전쟁기의 환란을 이긴 분들이 대입 시험을 합격한 수준이라면 답변자는 그 분들의 평소 성령 동행은 대입 시험을 합격할 정도로 높았다고 보고, 최근에 유치원 시험 문제에도 판판이 떨어 지는 분들의 성령 동행은 유치하다 못해 그런 분들의 입에서 성령이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 것은 성령훼방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의 수준은 대입 환란에는 근방에도 가지 못하나 유치원 수준을 통과한 것은 세월이 좀 된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살아 온 과거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소망' 교리를 주셨기 때문에 유치원을 통과할 정도의 성령 동행을 가진 답변자는 초등 졸업 중등 고등 졸업을 거쳐 대입을 통과할 차원 높은 성령의 동행을 생각할 때 유치원을 졸업할 수준으로 살아 온 성령의 동행 역사는 남들에게 감히 내 놓을 수가 없어 항상 대외적으로는 성령으로 살지 못한다고 해 왔습니다.


교리를 잘 모르는 순복음교회는 중생 된 사람은 성령을 자기들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 한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타 교파 교인들에게 성령을 받았느냐 방언할 줄 아느냐고 우문을 합니다. 그러나 교리를 아는 분들은 그들에게 무슨 독이라도 마실 수 있다 하신 막16:18 말씀에 따라 청산가리나 제초제를 한 병 마실 수 있느냐고 물어 보게 됩니다. 이런 말을 알아 듣지도 못하고 이런 성구의 앞 뒤 절의 안수하여 병 낫는 것과 방언을 말하는 것은 골라 뽑아 사용하고 그 가운데 들어 있는 이런 말씀은 삭제하는 것을 두고 순복음교회가 말하는 성령은 그들의 주관이 거의 전부지 실제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고 성경을 근거해서 반론을 하게 됩니다.


답변자가 공회 내에서 평판이 좋지 않게 된 이유는 바로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든 분들에게 더 이상 피할 수가 없어 한 말씀을 드리면 이전까지 답변자를 100 회 공격한 것은 잊고 100 번의 공격 뒤에 신앙 어린 사람이나 피할 길이 없어 답변하게 된 내용을 두고 자신을 감싸 주지 않았다고 불평을 하는 경우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그 누구든 아직까지 공개적으로 답변자를 비판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사실이 아니거나 지난 날을 공개하면 더 크게 우사를 당하게 될 사안 때문입니다. 답변자가 이 곳에서 14 년째 많은 글을 적었으므로 지난 날을 살펴 볼 시간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필요하면 답변자가 충분한 일당을 넉넉하게 드릴 터이니 이 홈의 답변자 글 중에서 필요 없이, 앞 서서 먼저 남을 비판한 일과 공연히 다른 분들에게 피할 수 없는 공격을 받고 최소한의 설명을 하게 된 글들을 살펴 만일 전체적으로 답변자에게 따뜻하지 못함과 감화력 있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을 그렇게 하지 않은 곳을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신다면 답변자는 회개할 큰 기회를 얻고 큰 스승을 만나게 되니 답변자는 고쳐서 복을 챙기고 답변자는 그 보답으로 지적해 주신 분께 최근 일반 수준에서는 확실하게 인건비가 많다고 할 정도로 지출을 하겠습니다. 이런 곳에 이 홈의 경제를 지출해도 이 곳에 후원하는 분들은 이해하고 동의할 분들만 하고 있습니다.


5. 아마 율산교회 목회자께서


답변자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답변자를 향해 섭섭한 대화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했다면 읽는 분들이 그런 것을 기대하고 읽어서 아마 그렇게 적힐 수는 있다 해도 답변자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며 대화한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있기 때문에 그 분의 마음 깊은 곳에 기본 자세는 답변자를 향해 너무 극찬을 많이 해서 늘 그 분을 만나면 숨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작년에 호주로 이사를 갔다며 연락이 왔고 호주로 이사 간 이후에는 전혀 도움을 드릴 기회가 없어 안타까울 뿐이며 이민 사회를 두고는 답변자가 1984년부터 먼저 잘 알고 있는 면이 있어 참고 말씀을 한 번 해 드린 기회는 있었고, 나머지는 율산교회 후임과 이후 변동 된 문제를 두고는 언젠가 확정이 되면 답변자에게 직접 말씀해 주실 분이며, 그렇게 해 주신다면 차분하게 하나씩 살펴 보면 좋을 일입니다.


회원제 장소는 가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좋은 분들을 위해 답변자가 알지 못하는 어떤 대화가 오가도 다 참고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다 보니 글이 좀 길어 졌습니다.


그 곳의 모든 분들에게 성령의 은혜를 구하며


이영인 올림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

: 11328번에서 문답이 있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회원제 카페에서 운영자와 회원들이 대화한 내부 대화이므로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그 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에도 관심이 많은데 여기 운영자는 그곳을 방문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의문점을 대신 질문합니다.

:

: 총공회 주소록에 올려진 율산교회 란에는 목회자 이름과 주소가 분명히 삭제되었다고 하십니다. 연구소 쪽에서 삭제한 적이 없다고 전언한 분이 계셨는데 그 곳의 운영자는 이 홈 운영자의 진심을 믿는다면서 아마 일처리 과정의 실수로 알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총공회 주소록에는 교회의 주소 목회자 이름까지 삭제되었으므로 그 곳의 운영자는 이제 총공회 소속이 아니어서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았다는 표현까지 하십니다. 이 홈에 대해서는 감화력 면에서 좀 아쉽다는 말씀은 하셨지만 여러모로 애정을 두고 있습니다.

:

:
율산교회의 삭제 과정을 소상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11328번에서 문답이 있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회원제 카페에서 운영자와 회원들이 대화한 내부 대화이므로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그 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에도 관심이 많은데 여기 운영자는 그곳을 방문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의문점을 대신 질문합니다.


총공회 주소록에 올려진 율산교회 란에는 목회자 이름과 주소가 분명히 삭제되었다고 하십니다. 연구소 쪽에서 삭제한 적이 없다고 전언한 분이 계셨는데 그 곳의 운영자는 이 홈 운영자의 진심을 믿는다면서 아마 일처리 과정의 실수로 알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총공회 주소록에는 교회의 주소 목회자 이름까지 삭제되었으므로 그 곳의 운영자는 이제 총공회 소속이 아니어서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았다는 표현까지 하십니다. 이 홈에 대해서는 감화력 면에서 좀 아쉽다는 말씀은 하셨지만 여러모로 애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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