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서서 비판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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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서 비판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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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0
카페를 공개하지 못하고 운영하는 곳입니다. 몇 년을 지켜볼 때 답변자께 직접 언행하는 것과 돌아서서 언행하는 것이 다른 분입니다. 그곳에는 공회 사람들도 몇 명이 출입합니다. 여기 주소록을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성급히 제명을 한 것처럼 반응하는 것도 성령을 앞세우는 사람으로서는 우습기 그지없습니다. 성령의 사람이 그렇게 경솔하게 목록만 보고 삭제를 운운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답변하지 말고 버려두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은혜를 베풀어 봐야 항상 돌아서서 뒷말하는 사람들은 곳곳의 교회나 교단들을 다니며 늘 안정하지 못하고 비판만 합니다. 한번 배신하는 분들은 다른 곳에 가서도 꼭 그런다지요. 여기 관리자께서 개인적으로 은혜를 베푼 분들이 여기서 배운 것을 가지고 다른 곳에 가서 잘 써먹습니다. 확실하게 다른 곳에서 듣기 어려운 보배로운 것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배웠다는 것은 표시내지 않습니다. 마치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처럼 그럽니다. 그래야 자기가 왕노릇을 합니다. 여기 홈이 다 좋으나 교계의 별별 유랑인들을 살펴주신 것이 뒤에 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져야 할 십자가를 져야지 왜 져야 할 가치도 없는 짐을 집니까? 효율적 처신을 바랍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주소록에 각 교회 내부 변경 사항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

: 이 홈은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총공회 주소록 현황에는 공회 관련 모든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내부 상황이나 변경 문제는 그 교회의 이름을 선택하면 상세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의 기록의 변경은 하나도 빠짐 없이 수정한 날자와 원래 있었던 기록까지 적어 두고 있습니다.

:

:

:

:

: 2. 율산교회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게재 되어 있습니다.

:

: 후임, 장소 등 일체 진행 중

: ---------------------------------------------------------------

: 2011.8.11. 수정

: 구 주소: 540-726 전남 순천시 연향동 호반아파트 104동 1306호

: 신 주소: 전남 순천시 풍덕동

: 교역자: 최혁중

: 직분: 조사님

: 연락: 010-9944-9082

: ---------------------------------------------------------------

: 2011.1.15. 수정

: 상세 설명은 '홈2'

:

:

:

: 3. 다시 설명을 드린다면

:

: - 1차 수정

:

: 2011년 1월 15일에 1차 수정을 한 번 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통 수정을 하면 다른 교회는 소상하게 기록하여 남기고 있지만 율산교회의 11.1.15. 수정은 교회 이름과 소속 표시였고

: 교회명: 순천 -> 율산

: 소속명: (부공3) -> 부공3

: 이렇게 2 가지를 변경하였습니다. 변경하게 된 과정은 교역자님께서 목회를 하시던 중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유가 있다고 말씀하셨고 '소속'이라는 것은 쉽게 표현하고 쉽게 옮기는 것이 아니지만 율산교회의 경우는 모든 면에서 특별한 면이 많아서 원하는 대로 해 드렸습니다.

:

: 2011년 1월 15일까지 소속 표시를 '(부공3)'으로 했던 이유는 '부공3'이라는 소속의 목회자가 되려면 가진 재산을 전부 연보를 해서 사유재산이 없어야 합니다. 그 외에도 부공3이 지향하는 몇 가지 좀 까다로운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율산교회 교역자님의 경우 신앙 출발의 첫 단계가 되는 경제 문제만 가지고 살펴 봐도 그 분의 신앙은 훌륭하나 경제 면에서 당장 모든 것을 다 정리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

: 그래서 답변자가 지도하고 있는 '부공3'에 정식 소속은 어려우나 평소 율산교회 교역자님께서 답변자와 상관 없이 스스로 늘 주변 사람이나 자신의 교인들께 답변자와 부공3을 좋게 소개하고 당당하게 밝히고 나오셨고 여러 면에서 너무 귀한 분이었기 때문에 그 분이 자라 가고 배워 가며 점점 정리할 소망을 두고 기다리기 위해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부공3)'으로 표시를 했던 것입니다.

:

: 그런데 11.1.15.에는 구체적 상황 때문에 '괄호'를 없애 달라고 부탁을 해서 없앴던 것입니다. 말하자면 부공3으로서는 한 번도 그렇게 해 보지 않았고 부공3 교인 전체는 물론 총공회 안에서나 외부에까지 부공3의 목회자의 경제 원칙 등에 대한 명확한 선이 있었는데도 부공3의 그런 발표나 보이는 제도 비슷한 것 때문에 율산교회를 맡아 수고하는 전도인의 어려움을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부공3이 총공회 대내외적으로 오해를 받는다 해도 율산교회의 경우는 본인의 형편을 설명 듣고 그대로 해 드렸습니다.

:

: 다만 이런 상황을 /pkist.net/총공회/현황/이라는 총공회 주소록에 표시를 다 한다면 율산교회 교역자님께 또 다른 부담이 될 것 같고 또 교역자님께서도 주변에서 그 주소록의 표시를 보며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해서 '홈2'라고 하는 답변자 개인 관리 프로그램에만 표시해 두었습니다.

:

:

: - 2차 수정

:

: 2011년 8월 11일 경에 다시 율산교회 교역자님의 부탁이 계셨습니다. 해외에 나가 계신다고 했고 교회의 후임과 장소 등 일체 모든 상황이 유동적이라 하셨습니다. 후임과는 대화는 했으나 확정은 되지 않았다 하셨고, 장소 역시 어느 정도 들었는데 정확하게 모른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2011.8.11. 현재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과거 교역자님이 순천에 계시지 않는 것과 율산교회 목회를 그만 둔 것과 교회 주소지를 본인의 가정 집에서 시내 모처로 이동한다는 것까지였습니다.

:

: 그 어느 교회든지 교회에 확실한 변동을 알게 되면 주소록은 바로 수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변경 된 사항은 일단 지웠고, 신규 후임 목회자 성함과 교회 주소나 연락처 등은 율산교회 과거 교역자님께 알려 주시면 판단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과거 율산교회 목회자님은 답변자가 부공3으로 괄호로 표시하던 괄호를 없애고 정규 회원으로 인정을 하든 뭐든지 다 인정을 할 수 있는데 후임 목회자는 통합 교단에 적을 두고 활동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런 경우는 공회가 허락할 수 없는 일이고 교계 상식이나 사회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 어쨌든 율산교회 전임 교역자님께 후임이 확정 되면 구체적으로 연락을 주시라고 했습니다. 후임 목회자와 대화를 해서 전임 목회자와 같다면 그렇게 표시를 할 수 있으나 만일 통합교단의 구성원으로 그 곳의 목회자로 계시면서 이 곳에 표시를 하게 된다면 답변자 경험으로 그 곳에서 아마 견디지를 못할 것이고, 그런 사례는 여수 순천의 통합교단의 현실적인 문제가 어느 정도인지 후임 목회자든 전임 목회자가 모르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만일 통합교단에서 허용을 한다 해도 우리는 소속을 두고 이중 표시를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허락은 할 수 없으나 전임 목회자도 남달리 훌륭하게 노력하는 분이어서 죄 되지 않는 한 최대한 협조를 해 드렸듯이 후임도 그렇게 될 수 있는지는 답변자가 직접 알아 봐야 총공회 주소록에 표시를 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

: 그래서 '후임, 장소 등 일체 진행 중'이라고만 총공회 주소록에 표시를 해 두고, 교회 이름 안에는 그 동안의 과정 등을 다른 교회처럼 표시했습니다. 이 홈의 주소록에는 총공회 그 어느 교회든지 꼭 같은 원칙으로 상대했습니다.

:

:

: - 참고로

:

: '홈2'라는 답변자 개인 보관함에 당시 소속 문제를 두고 '(부공3)'을 표시한 사유는

:

: '총공회 내부 공회 소속은 아니지만 목회 책임자가 백영희 신앙노선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총공회라는 이름과 찬송가 사용 등을 스스로 하고 있으며 신풍교회를 모교회로 대외에 표시하고 있고 공회 소속 표시를 원하여 등재함'이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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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화력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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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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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11328번에서 문답이 있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회원제 카페에서 운영자와 회원들이 대화한 내부 대화이므로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그 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에도 관심이 많은데 여기 운영자는 그곳을 방문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의문점을 대신 질문합니다.

: :

: : 총공회 주소록에 올려진 율산교회 란에는 목회자 이름과 주소가 분명히 삭제되었다고 하십니다. 연구소 쪽에서 삭제한 적이 없다고 전언한 분이 계셨는데 그 곳의 운영자는 이 홈 운영자의 진심을 믿는다면서 아마 일처리 과정의 실수로 알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총공회 주소록에는 교회의 주소 목회자 이름까지 삭제되었으므로 그 곳의 운영자는 이제 총공회 소속이 아니어서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았다는 표현까지 하십니다. 이 홈에 대해서는 감화력 면에서 좀 아쉽다는 말씀은 하셨지만 여러모로 애정을 두고 있습니다.

: :

: :
율산교회의 삭제 과정을 소상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11328번에서 문답이 있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회원제 카페에서 운영자와 회원들이 대화한 내부 대화이므로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그 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에도 관심이 많은데 여기 운영자는 그곳을 방문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의문점을 대신 질문합니다.


총공회 주소록에 올려진 율산교회 란에는 목회자 이름과 주소가 분명히 삭제되었다고 하십니다. 연구소 쪽에서 삭제한 적이 없다고 전언한 분이 계셨는데 그 곳의 운영자는 이 홈 운영자의 진심을 믿는다면서 아마 일처리 과정의 실수로 알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총공회 주소록에는 교회의 주소 목회자 이름까지 삭제되었으므로 그 곳의 운영자는 이제 총공회 소속이 아니어서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았다는 표현까지 하십니다. 이 홈에 대해서는 감화력 면에서 좀 아쉽다는 말씀은 하셨지만 여러모로 애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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