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61에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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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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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00:00
자세한 내용은 답변 11361을 적는 과정에 함께 설명했습니다.
답변자는 소속하고 있는 백영희 목사님의 총공회 교단 안에서 평판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총공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대단히 나쁜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린 것이 어른을 몰라 본다는 말은 수십 년을 들었고
말이나 잘하지 교인이나 목회자가 실제 현실 속에서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고 하고
백 목사님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하다가 그 분 돌아 가시고 나니까 배신하고 나갔다 하고
누구에게나 따뜻함을 베풀지 않고 사람을 아끼지 않는 잔인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어리다는 것은 답변자의 호적이 어리게 되어 있으니 맞는 말이고
말이나 잘한다는 것은 답변자와 대화나 토론에서 이겨 본 분들이 없으니 맞는 말이고
교인이나 목회자가 실제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말씀은 아직도 잘 모르니 맞는 말이고
잔인하다는 비판 역시 답변자의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이 문제로 다 싫어 하니 맞습니다.
백 목사님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했다는 것은 분명히 사실이고
그 분을 배신했다는 말은 이 홈의 14 년 언행과 사후 24 년이 있으니 평가를 맡깁니다.
그런데 한 가지 비화를 말씀 드린다면 이런 평가를 받게 된 가장 극단적인 반대 인물들을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은 너무 답변자를 칭찬해서 몸 둘 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답변자 없는 곳에서만 그렇게 했는지? 그럴 만큼 비겁하거나 이중으로 말할 분들은 아닌데? 라는 여러 고민 속에서 구체적으로 언제 어떤 행위가 그렇게 보였는지를 살펴 실제로 좀 고쳐 보려고 해도 그런 사례가 별로 없어 고민입니다.
아다시피 상대방에게 당하면 고소하지 않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 답변자는 어떤 경우라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원하시면 이 곳에서도 공개적으로 확인을 해 드릴 수 있고 또 개인적으로는 공증해서 보장할 수 있습니다. 답변자에 대한 비판은 항상 환영합니다. 그리고 그 어떤 경우라도 존중할 것입니다. 다만 그냥 나쁘다 하지 않고 언제 어떤 면이 그런지를 구체적으로 짚어 주셔야 고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입니다.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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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특혜를 주신 것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문합니다. 그 쪽 카페는 회원제입니다. 회원들끼리 내부 이야기 중에 '공회 안에서 이 목사님은 평판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이 한번씩 나옵니다. 답변자께서는 스스로 이런 주변 평판을 알고 계십니까? 어떤 면인지 혹시 모르고 계신다면 자신을 고치는 일에 참고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으로 전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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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는 소속하고 있는 백영희 목사님의 총공회 교단 안에서 평판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총공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대단히 나쁜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린 것이 어른을 몰라 본다는 말은 수십 년을 들었고
말이나 잘하지 교인이나 목회자가 실제 현실 속에서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고 하고
백 목사님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하다가 그 분 돌아 가시고 나니까 배신하고 나갔다 하고
누구에게나 따뜻함을 베풀지 않고 사람을 아끼지 않는 잔인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어리다는 것은 답변자의 호적이 어리게 되어 있으니 맞는 말이고
말이나 잘한다는 것은 답변자와 대화나 토론에서 이겨 본 분들이 없으니 맞는 말이고
교인이나 목회자가 실제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말씀은 아직도 잘 모르니 맞는 말이고
잔인하다는 비판 역시 답변자의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이 문제로 다 싫어 하니 맞습니다.
백 목사님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했다는 것은 분명히 사실이고
그 분을 배신했다는 말은 이 홈의 14 년 언행과 사후 24 년이 있으니 평가를 맡깁니다.
그런데 한 가지 비화를 말씀 드린다면 이런 평가를 받게 된 가장 극단적인 반대 인물들을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은 너무 답변자를 칭찬해서 몸 둘 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답변자 없는 곳에서만 그렇게 했는지? 그럴 만큼 비겁하거나 이중으로 말할 분들은 아닌데? 라는 여러 고민 속에서 구체적으로 언제 어떤 행위가 그렇게 보였는지를 살펴 실제로 좀 고쳐 보려고 해도 그런 사례가 별로 없어 고민입니다.
아다시피 상대방에게 당하면 고소하지 않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 답변자는 어떤 경우라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원하시면 이 곳에서도 공개적으로 확인을 해 드릴 수 있고 또 개인적으로는 공증해서 보장할 수 있습니다. 답변자에 대한 비판은 항상 환영합니다. 그리고 그 어떤 경우라도 존중할 것입니다. 다만 그냥 나쁘다 하지 않고 언제 어떤 면이 그런지를 구체적으로 짚어 주셔야 고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입니다.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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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특혜를 주신 것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문합니다. 그 쪽 카페는 회원제입니다. 회원들끼리 내부 이야기 중에 '공회 안에서 이 목사님은 평판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이 한번씩 나옵니다. 답변자께서는 스스로 이런 주변 평판을 알고 계십니까? 어떤 면인지 혹시 모르고 계신다면 자신을 고치는 일에 참고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으로 전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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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산교회의 삭제 과정을 소상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11328번에서 문답이 있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회원제 카페에서 운영자와 회원들이 대화한 내부 대화이므로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그 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에도 관심이 많은데 여기 운영자는 그곳을 방문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의문점을 대신 질문합니다.
총공회 주소록에 올려진 율산교회 란에는 목회자 이름과 주소가 분명히 삭제되었다고 하십니다. 연구소 쪽에서 삭제한 적이 없다고 전언한 분이 계셨는데 그 곳의 운영자는 이 홈 운영자의 진심을 믿는다면서 아마 일처리 과정의 실수로 알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총공회 주소록에는 교회의 주소 목회자 이름까지 삭제되었으므로 그 곳의 운영자는 이제 총공회 소속이 아니어서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았다는 표현까지 하십니다. 이 홈에 대해서는 감화력 면에서 좀 아쉽다는 말씀은 하셨지만 여러모로 애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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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8번에서 문답이 있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회원제 카페에서 운영자와 회원들이 대화한 내부 대화이므로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그 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에도 관심이 많은데 여기 운영자는 그곳을 방문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의문점을 대신 질문합니다.
총공회 주소록에 올려진 율산교회 란에는 목회자 이름과 주소가 분명히 삭제되었다고 하십니다. 연구소 쪽에서 삭제한 적이 없다고 전언한 분이 계셨는데 그 곳의 운영자는 이 홈 운영자의 진심을 믿는다면서 아마 일처리 과정의 실수로 알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총공회 주소록에는 교회의 주소 목회자 이름까지 삭제되었으므로 그 곳의 운영자는 이제 총공회 소속이 아니어서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았다는 표현까지 하십니다. 이 홈에 대해서는 감화력 면에서 좀 아쉽다는 말씀은 하셨지만 여러모로 애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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