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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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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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00:00
11357번의 질문은 11358번 글로 대신합니다. '교인'의 의견이었지만 사실 정통 교회를 다니며 평소 듣고 본 것이 있는 분들이면 신앙 유무를 막론하고 과제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칼빈주의 교리 체계가 기본구원은 확실하게 붙들었고 그래서 천주교에서 탈출한 것은 맞는데, 탈옥을 해서 바깥 세상에 나오고 보니 성경의 성화라는 것도 상식이지만 성경에 중생 후의 성도들이 다시 죄를 짓고 구원의 기회가 없어 지고 지옥 가는 성구들이 너무 많으니 사하심을 받지 못하는 성령훼방죄나 어린 소자를 낙심하게 한 죄나 한 번 빛을 받은 후에 짐짓 죄를 범하는 경우 등입니다. 그래서 칼빈주의 학자들 사이에서 '자살'이나 '배교'가 문제가 되었던 것이고, 최근 한국교회에서는 자살을 해도 천국 갈 수 있다는 글을 발표해서 큰 파장이 일어 난 경우를 /일반자료/ 게시판에 소개했는데 이 것이 모두 성화교리의 미비에서 온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죄로 더불어 투쟁하는 것이야 성경 전체가 말씀해 놓았는데 성경 제일주의와 절대주의를 믿는 칼빈주의 신학자들이 성화를 모를 리야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어떤 죄는 지옥 갈 죄며 어떤 죄는 지옥 가는 문제와는 상관이 없는가? 그렇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등등을 두고 총체적 모순에서 헤맨 세월이 5백 년이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신학생님,
:
: 상대적 지배와 절대적 지배의 경계가 어떻게 되나요?
:
: 어떻게 지배를 받는 것이 상대적이고 절대적이 되는지 그 구분부터 명확해야하지 않는지요?
:
: 일례로,
: 자살을 하면 원래 구원받지 못해 자살을 했다라고 합니다.
: 자살하기 전에는 멀쩡히 구원받았다라고 자타가 인정하다가 자살로 거짓임이 판명되어 버리는 것이 현재 일반 교계의 시각인데,
: 그 상대적/절대적의 구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
: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영과 심신을 나눌 수 없었기 때문에
: : 양심적인 사람은 성경을 가지고 실제 한 말씀 살피다 보면 중생 후에도 자기 몸과 마음이 죄를 짓고 있는 것은 뻔한 일이고, 죄 없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도 사실이고, 주님의 대속이 완전 해결임도 더더욱 확실하니, 주님의 대속을 먼저 잡은 이들은 중생과 천국 구원은 확신을 가지나 믿은 이후에 짓는 죄 문제로 고통합니다. 반대로 중생 후에도 죄를 짓는다는 면을 먼저 잡은 이들은 자기의 영이 늘 죽었다 살았다 하고 있다가 마지막 죽을 때에 회개를 하지 못하고 죽으면 영원한 지옥으로 들어 갈까 해서 사람의 임종을 두고 목사님을 불러 오는 일은 서양세계에서는 마치 그 사람의 천국과 지옥을 결판 짓는 실질적 순간으로 보는 분위기로 내려 왔습니다.
: : 천주교 시절에도 천주교의 교리는 행위구원이었으나 진실한 이들은 반발했고, 루터와 칼빈 이후의 오늘까지 교회는 은혜 구원임을 단단히 못을 박아 두었으나 모두들 내적으로는 현재 짓는 이 죄를 가지고 지옥을 갈까 해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 :
: : 영과 심신을 구별했고, 영은 절대 범죄하지 않는 존재이고 심신만이 승패와 진퇴를 번복하는 성화의 대상입니다. 이리 명쾌하게 구별한 것은 역사적으로는 구원론의 완결이며 실질적으로는 그 어느 누구에게라도 구원관에 대한 교리만은 확정을 지웠고 이제 남은 것은 각자의 자기 현실에 자기 몫이 되도록 했습니다.
: :
: : (질문)
: : 윗글에 대해서
: : 칼빈주의는 죄의 절대적지배는 끝이 났으나, 상대적지배는 계속된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평생을 죄의 상대적지배와 싸워야 한다고, 그것이 성화의 삶이라고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죄의 절대적지배는 완전히 끝났으나, 어떠한 죄를 지어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인데
: : 상대적지배를 이겨내지 못하면, 불신자의 삶을 짐승같은 삶을 살수도 있다고 합니다.
: :
: : 칼빈주의내에서도 나름데로, 중생이후 성도안에 죄의 지배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접근을
: :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칼빈주의 교리 체계가 기본구원은 확실하게 붙들었고 그래서 천주교에서 탈출한 것은 맞는데, 탈옥을 해서 바깥 세상에 나오고 보니 성경의 성화라는 것도 상식이지만 성경에 중생 후의 성도들이 다시 죄를 짓고 구원의 기회가 없어 지고 지옥 가는 성구들이 너무 많으니 사하심을 받지 못하는 성령훼방죄나 어린 소자를 낙심하게 한 죄나 한 번 빛을 받은 후에 짐짓 죄를 범하는 경우 등입니다. 그래서 칼빈주의 학자들 사이에서 '자살'이나 '배교'가 문제가 되었던 것이고, 최근 한국교회에서는 자살을 해도 천국 갈 수 있다는 글을 발표해서 큰 파장이 일어 난 경우를 /일반자료/ 게시판에 소개했는데 이 것이 모두 성화교리의 미비에서 온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죄로 더불어 투쟁하는 것이야 성경 전체가 말씀해 놓았는데 성경 제일주의와 절대주의를 믿는 칼빈주의 신학자들이 성화를 모를 리야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어떤 죄는 지옥 갈 죄며 어떤 죄는 지옥 가는 문제와는 상관이 없는가? 그렇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등등을 두고 총체적 모순에서 헤맨 세월이 5백 년이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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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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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 지배와 절대적 지배의 경계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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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지배를 받는 것이 상대적이고 절대적이 되는지 그 구분부터 명확해야하지 않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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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례로,
: 자살을 하면 원래 구원받지 못해 자살을 했다라고 합니다.
: 자살하기 전에는 멀쩡히 구원받았다라고 자타가 인정하다가 자살로 거짓임이 판명되어 버리는 것이 현재 일반 교계의 시각인데,
: 그 상대적/절대적의 구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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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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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과 심신을 나눌 수 없었기 때문에
: : 양심적인 사람은 성경을 가지고 실제 한 말씀 살피다 보면 중생 후에도 자기 몸과 마음이 죄를 짓고 있는 것은 뻔한 일이고, 죄 없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도 사실이고, 주님의 대속이 완전 해결임도 더더욱 확실하니, 주님의 대속을 먼저 잡은 이들은 중생과 천국 구원은 확신을 가지나 믿은 이후에 짓는 죄 문제로 고통합니다. 반대로 중생 후에도 죄를 짓는다는 면을 먼저 잡은 이들은 자기의 영이 늘 죽었다 살았다 하고 있다가 마지막 죽을 때에 회개를 하지 못하고 죽으면 영원한 지옥으로 들어 갈까 해서 사람의 임종을 두고 목사님을 불러 오는 일은 서양세계에서는 마치 그 사람의 천국과 지옥을 결판 짓는 실질적 순간으로 보는 분위기로 내려 왔습니다.
: : 천주교 시절에도 천주교의 교리는 행위구원이었으나 진실한 이들은 반발했고, 루터와 칼빈 이후의 오늘까지 교회는 은혜 구원임을 단단히 못을 박아 두었으나 모두들 내적으로는 현재 짓는 이 죄를 가지고 지옥을 갈까 해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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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과 심신을 구별했고, 영은 절대 범죄하지 않는 존재이고 심신만이 승패와 진퇴를 번복하는 성화의 대상입니다. 이리 명쾌하게 구별한 것은 역사적으로는 구원론의 완결이며 실질적으로는 그 어느 누구에게라도 구원관에 대한 교리만은 확정을 지웠고 이제 남은 것은 각자의 자기 현실에 자기 몫이 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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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 윗글에 대해서
: : 칼빈주의는 죄의 절대적지배는 끝이 났으나, 상대적지배는 계속된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평생을 죄의 상대적지배와 싸워야 한다고, 그것이 성화의 삶이라고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죄의 절대적지배는 완전히 끝났으나, 어떠한 죄를 지어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인데
: : 상대적지배를 이겨내지 못하면, 불신자의 삶을 짐승같은 삶을 살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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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빈주의내에서도 나름데로, 중생이후 성도안에 죄의 지배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접근을
: :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는다` 교리의 중요성
`중생된 영은 절대 범죄치 않고, 심신(마음과 몸)이 범죄한다.`
교리가 2000여년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 아닌지요?
`중생된 영은 절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 교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교리사적으로 구원론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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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은 절대 범죄치 않고, 심신(마음과 몸)이 범죄한다.`
교리가 2000여년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 아닌지요?
`중생된 영은 절대 범죄치 않고, 심신이 범죄한다` 교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교리사적으로 구원론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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