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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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2.05.05 00:00
역사에 계셨던 훌륭한 분들 중에 한 분으로 생각합니다.
역사에 계셨던 훌륭한 분들은 많았으나, 답변자는 역사에 훌륭했던 많은 분들 중에서 오늘 이 노선의 계통에 앞 서 계신 분들을 개인적으로도 훨씬 더 크게 평가합니다. 그 분들은 당대 훌륭했던 다른 분들과 함께 모두가 개인 신앙으로는 오늘 우리가 쳐다 보지 못할 정도로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런데도 역사 교회를 잇는 신앙의 계통이라는 넓은 시야에서 보면 이 노선을 세우는 데 앞 서 걸었던 분들은 또 한 차원의 다른 세계를 가졌던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의 훌륭하심이 주남선 목사님에 비하여 못하지 않으나 주남선 목사님은 이 노선의 정립에 한 걸음 먼저 걸어 간 분이므로 답변자는 그 시대 수 많은 분들 중에 그 분을 특별히 더 존경합니다. 같은 이유로 많은 교회들 중에 이 노선은 일제 시기의 호주 교회를 특별히 더 존경합니다. 같은 이유로 이 노선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만든 분들과 그들 앞 서 그들을 만든 칼빈, 그 앞에 어거스틴을 기억합니다. 이렇게 단촐하게 요약하니 기억도 쉽고 감사도 쉬운데 어떤 분들은 이 홈에서 주로 기억하며 거명하는 분들만 역사에서 의인들이고 나머지는 다 죄인으로 생각한다고 오해할까 염려합니다만 그런 오해는 상식 문제니 오해하는 분들이 좀 넓게 이해하며 읽어 주면 좋겠습니다.
워치만 니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께 삼분설이며 경건하게 살려 했고 하나님 동행의 깊은 면을 잡으려고 평생 노력한 분이라는 정도의 이야기만 한 번 정도 들어 간 것으로 기억합니다. 백 목사님은 다른 사람의 아주 특이한 사생활에 관련 된 내용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신앙에 참고할 내용을 파악하게 되고 평가하게 되면 설교를 통해 그대로 내어 놓는 분입니다. 척 스미스와 같은 분은 공회와 전혀 상관이 없는데도 한 번 들어 보시고 참으로 많이 인용했습니다.
답변자는 백 목사님을 통해 한 번도 들어 본 기억이 없습니다. 답변자가 한 번도 없었다는 정도라면 혹 목사님께서 답변자 없는 자리에서 말씀을 하셨다 해도 별 의미를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분이 계셨다는 정도입니다. 그 의미가 결코 무시했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백 목사님은 꼭 필요한 것은 간추려 기억하는 분입니다. 신령하게 살아 보려고 발버둥을 쳐 본 어른이어서 다른 분들이 그렇게 해 본 이야기를 들으면 동병상린처럼 또는 유유상종처럼 도인들끼리 느끼는 것이 있고 또 아무 말씀하지 않아도 내면의 문제점이나 등을 바로 간파하는 점이 있습니다.
워치만 니 쪽의 경건은 이용도 목사님 부류로 생각 됩니다. 이런 분들이 공통적으로 비슷한 성향이 좀 있습니다.
사실 이 홈에서 지방교회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 가는 한 줄로 그런 곳도 있었구나 하고 넘어 갈 대상이지 대화나 토론이나 연구 주제로 삼을 대상은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려면 재건교회도 연구해야 하고 이용도 목사님 유재헌 목사님 등 살펴 볼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모두가 시대를 좀 초월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신앙의 중요성을 두고 제한 된 시간으로 집중을 하려면 우리는 항상 성경이 전부며 성경이 중심이고, 그 외에 조금 참고할 때는 우리에게 주신 신앙의 직결 된 극소수 인물을 잠깐 참고합니다. 그렇다면 한두 사람은 좀 깊게 그리고 몇 사람은 대충 살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이 아닌 분들은 그들 신앙의 세계에 직결 된 분들을 또 그런 식으로 살필 것입니다.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
: 워치만 니에 대해서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 백영희 목사님께서도 워치만 니를 알고 계셨나요?
: 백목사님께서는 워치만 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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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계셨던 훌륭한 분들은 많았으나, 답변자는 역사에 훌륭했던 많은 분들 중에서 오늘 이 노선의 계통에 앞 서 계신 분들을 개인적으로도 훨씬 더 크게 평가합니다. 그 분들은 당대 훌륭했던 다른 분들과 함께 모두가 개인 신앙으로는 오늘 우리가 쳐다 보지 못할 정도로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런데도 역사 교회를 잇는 신앙의 계통이라는 넓은 시야에서 보면 이 노선을 세우는 데 앞 서 걸었던 분들은 또 한 차원의 다른 세계를 가졌던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의 훌륭하심이 주남선 목사님에 비하여 못하지 않으나 주남선 목사님은 이 노선의 정립에 한 걸음 먼저 걸어 간 분이므로 답변자는 그 시대 수 많은 분들 중에 그 분을 특별히 더 존경합니다. 같은 이유로 많은 교회들 중에 이 노선은 일제 시기의 호주 교회를 특별히 더 존경합니다. 같은 이유로 이 노선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만든 분들과 그들 앞 서 그들을 만든 칼빈, 그 앞에 어거스틴을 기억합니다. 이렇게 단촐하게 요약하니 기억도 쉽고 감사도 쉬운데 어떤 분들은 이 홈에서 주로 기억하며 거명하는 분들만 역사에서 의인들이고 나머지는 다 죄인으로 생각한다고 오해할까 염려합니다만 그런 오해는 상식 문제니 오해하는 분들이 좀 넓게 이해하며 읽어 주면 좋겠습니다.
워치만 니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께 삼분설이며 경건하게 살려 했고 하나님 동행의 깊은 면을 잡으려고 평생 노력한 분이라는 정도의 이야기만 한 번 정도 들어 간 것으로 기억합니다. 백 목사님은 다른 사람의 아주 특이한 사생활에 관련 된 내용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신앙에 참고할 내용을 파악하게 되고 평가하게 되면 설교를 통해 그대로 내어 놓는 분입니다. 척 스미스와 같은 분은 공회와 전혀 상관이 없는데도 한 번 들어 보시고 참으로 많이 인용했습니다.
답변자는 백 목사님을 통해 한 번도 들어 본 기억이 없습니다. 답변자가 한 번도 없었다는 정도라면 혹 목사님께서 답변자 없는 자리에서 말씀을 하셨다 해도 별 의미를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분이 계셨다는 정도입니다. 그 의미가 결코 무시했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백 목사님은 꼭 필요한 것은 간추려 기억하는 분입니다. 신령하게 살아 보려고 발버둥을 쳐 본 어른이어서 다른 분들이 그렇게 해 본 이야기를 들으면 동병상린처럼 또는 유유상종처럼 도인들끼리 느끼는 것이 있고 또 아무 말씀하지 않아도 내면의 문제점이나 등을 바로 간파하는 점이 있습니다.
워치만 니 쪽의 경건은 이용도 목사님 부류로 생각 됩니다. 이런 분들이 공통적으로 비슷한 성향이 좀 있습니다.
사실 이 홈에서 지방교회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 가는 한 줄로 그런 곳도 있었구나 하고 넘어 갈 대상이지 대화나 토론이나 연구 주제로 삼을 대상은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려면 재건교회도 연구해야 하고 이용도 목사님 유재헌 목사님 등 살펴 볼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모두가 시대를 좀 초월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신앙의 중요성을 두고 제한 된 시간으로 집중을 하려면 우리는 항상 성경이 전부며 성경이 중심이고, 그 외에 조금 참고할 때는 우리에게 주신 신앙의 직결 된 극소수 인물을 잠깐 참고합니다. 그렇다면 한두 사람은 좀 깊게 그리고 몇 사람은 대충 살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이 아닌 분들은 그들 신앙의 세계에 직결 된 분들을 또 그런 식으로 살필 것입니다.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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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치만 니에 대해서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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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께서도 워치만 니를 알고 계셨나요?
: 백목사님께서는 워치만 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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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
워치만 니에 대해서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백영희 목사님께서도 워치만 니를 알고 계셨나요?
백목사님께서는 워치만 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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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에 대해서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백영희 목사님께서도 워치만 니를 알고 계셨나요?
백목사님께서는 워치만 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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