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설명에 덧붙여 - 불건전한 신비주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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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설명에 덧붙여 - 불건전한 신비주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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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이 홈의 접근 방법


일반 학설들은 한도 없이 많기 때문에 이 노선은 큰 것을 몇 가지 분류한 다음, 더 자세한 주장들을 두고는 특별하게 눈에 띄지 않으면 그 속으로 살피러 가지 않습니다.


2. 삼분론의 일반적 토양


삼분론은 역사적으로 대개 좀 잘 믿어 보려는 신앙 체험가들 중심으로 전파가 되어 졌고, 이분설은 대개 그 시대의 교권을 잡은 평범한 지도부나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전파가 되어 졌습니다. 신앙의 세계를 학적으로 살피면 과거 2천 년 대부분의 기간에는 자연스럽게 이분설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몸과 마음은 바로 알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삼분설은 신령한 면에 눈이 떨어 지거나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흐미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삼분론을 주장한 학자들 중에는 신령 면을 추구하다가 살짝 선을 넘어 버리는 경우가 나옵니다. 불건전한 신비주의에서 삼분론이 나오는 경향이 짙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점 때문에 무식한 이분설의 공산당식 몰이배들이 'A라는 사람이 경건을 말했는데 삼분론을 주장했고 훗날 보니 이단이었다. 고로 모든 삼분론은 다 이단이라' 이런 식인데, 현재 이분설을 주장하는 대개의 정통 유명 학자들의 책이 이런 식입니다. 유치원을 제대로 나오기나 했는지?


문선명이 교회를 다니다가 이단이 되었다, 그래서 한국교회를 다니는 ㄴㄴ들은 전부 문선명과 같은 이단이라 이렇게 말하면 뭐라고 하는지? 지금 우리 사회의 기독교 반대파들의 논리가 이렇습니다. 그러니 대화할 것도 없이 말도 안 되는 경우입니다.


3. 정상적인 경우라면


신앙은 건전한 신비주의라야 하며 신비주의가 없는 신앙은 생명 없는 신앙이니 이런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건전한 신비주의란 성경을 먼저 알고 성경으로 사는 가운데서 성령의 역사가 인간과 자연을 넘어 서서 나타 난다는 뜻입니다.


감리교는 그 출발부터가 장로교처럼 기존 신앙 체계를 답답하게 생각해서 들고 일어 선 열심가들 때문입니다. 따라서 감리교에는 성경과 정확한 교리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고, 그 대신 열심과 충성은 장점이나 이 열심에는 곳곳에 불건전한 면으로 나갈 요소가 다분합니다. 그런 가운데 나온 삼분론이기 때문에 사실 연구할 대상으로 삼을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11385번의 답변에서 답변자도 일부 참고했고, 답변자가 드릴 수 있는 안내는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혹시 그 쪽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찾아서 제시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평가해 드리겠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알미니안 불건전한 신비주`의 노선에서도 삼분론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중생하는 것은 영이고, 혼과 몸이 죄를 지으면 영과 혼과 몸이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

: 이들의 삼분론은 백목사님 삼분론과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 이들의 삼분론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알미니안들의 삼분론
`알미니안 불건전한 신비주`의 노선에서도 삼분론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생하는 것은 영이고, 혼과 몸이 죄를 지으면 영과 혼과 몸이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이들의 삼분론은 백목사님 삼분론과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이들의 삼분론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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