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형편에 따라 강조가 달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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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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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00:00
성경에 자신 있다는 분들은 '성령 안에 성경'을 늘 염두에 두고 떨어야 하며
하나님을 늘 모시고 산다고 광고하는 분들은 성경을 모르고 성경과 상관 없는 행위에는 아예 하나님이라는 말을 붙이지 말아야 하므로 '성령 안에 성경'은 극단적으로 입에서 멀리 하고 늘 '성경 속에 성령'을 잡고 살아야 됩니다.
부자가 된 교인은 가난한 이웃을 챙겨 주어야 할 면을 늘 숙제로 삼고 살아야 하고
가난한 교인은 죄나 게으름 때문에 가난하게 된 것이 아닌지 늘 숙제로 삼아야 합니다.
이 노선은 성경 깨달음과 연구에 앞 서 있기 때문에 늘 하나님 동행에 아쉬움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 밖에 '나는 하나님과 동행한다.' '내가 하나님께 감동을 받아서 척 보니까 이렇다 저렇다'는 말을 극단적으로 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동행을 무가치하게 생각하거나 실제 하나님 동행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순복음교회처럼 지시파 성향의 교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 동행과 예언이 거의 전부는 주관의 잠꼬대이니 늘 성경으로 자신들을 살펴 치우침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문제는 성경이라고 외치면 성경책을 들고 따지면 단번에 결과가 나오는데, 하나님을 써 먹고 큰 소리를 쳐 버리면 그런지 안 그런지 입증을 해 줄 수 없으니 큰 소리 친 사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바보가 되고 죄인이 되어 묵묵부답할 뿐입니다. 그런데 답변자가 하나님 동행을 느껴 두렵게 상대했던 몇 사람들은 자기 입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내가 네가 말한다는 그런 말은 거의 하지 못하고 있었고 대개는 '하나님이 이렇게 하는 것을 기뻐하실 것 같다.'는 정도에서 그쳤습니다. 큰 소리 친 분들은 답변자 기억력과 비교 추리력이 좀 남 달라서 세월 속에 거짓임이 드러 나고 하나님을 팔고 말한 것이 정반대가 된 것이 너무 많은데, 정작 그렇게 써 먹는 분들은 습관이 되어 자기가 말한 것이 비슷하게 된 것 몇 가지만 추려서 자기는 하나님 동행에 과거가 있다고 벌벌 떨며 써 먹고 있으니 민망해서 얼굴을 좀 피하는 편입니다.
주로 공회 내에서 겪은 일이 10에 9 정도이고, 10에 1 정도는 외부에 계신 분들의 사례도 있었습니다.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
: 진리 안에 성령, 성령 안에 진리, 양면을 두고 함께 가야 하는데 신학을 연구하는 분들은 지식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진리 안에 성령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기도원을 운영하는 분들이나 그런 류의 신앙인들은 영적인 면을 강조하는데 성령 안에 진리를 강조합니다. 어느 것이 먼저일까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늘 모시고 산다고 광고하는 분들은 성경을 모르고 성경과 상관 없는 행위에는 아예 하나님이라는 말을 붙이지 말아야 하므로 '성령 안에 성경'은 극단적으로 입에서 멀리 하고 늘 '성경 속에 성령'을 잡고 살아야 됩니다.
부자가 된 교인은 가난한 이웃을 챙겨 주어야 할 면을 늘 숙제로 삼고 살아야 하고
가난한 교인은 죄나 게으름 때문에 가난하게 된 것이 아닌지 늘 숙제로 삼아야 합니다.
이 노선은 성경 깨달음과 연구에 앞 서 있기 때문에 늘 하나님 동행에 아쉬움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 밖에 '나는 하나님과 동행한다.' '내가 하나님께 감동을 받아서 척 보니까 이렇다 저렇다'는 말을 극단적으로 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동행을 무가치하게 생각하거나 실제 하나님 동행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순복음교회처럼 지시파 성향의 교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 동행과 예언이 거의 전부는 주관의 잠꼬대이니 늘 성경으로 자신들을 살펴 치우침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문제는 성경이라고 외치면 성경책을 들고 따지면 단번에 결과가 나오는데, 하나님을 써 먹고 큰 소리를 쳐 버리면 그런지 안 그런지 입증을 해 줄 수 없으니 큰 소리 친 사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바보가 되고 죄인이 되어 묵묵부답할 뿐입니다. 그런데 답변자가 하나님 동행을 느껴 두렵게 상대했던 몇 사람들은 자기 입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내가 네가 말한다는 그런 말은 거의 하지 못하고 있었고 대개는 '하나님이 이렇게 하는 것을 기뻐하실 것 같다.'는 정도에서 그쳤습니다. 큰 소리 친 분들은 답변자 기억력과 비교 추리력이 좀 남 달라서 세월 속에 거짓임이 드러 나고 하나님을 팔고 말한 것이 정반대가 된 것이 너무 많은데, 정작 그렇게 써 먹는 분들은 습관이 되어 자기가 말한 것이 비슷하게 된 것 몇 가지만 추려서 자기는 하나님 동행에 과거가 있다고 벌벌 떨며 써 먹고 있으니 민망해서 얼굴을 좀 피하는 편입니다.
주로 공회 내에서 겪은 일이 10에 9 정도이고, 10에 1 정도는 외부에 계신 분들의 사례도 있었습니다.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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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 안에 성령, 성령 안에 진리, 양면을 두고 함께 가야 하는데 신학을 연구하는 분들은 지식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진리 안에 성령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기도원을 운영하는 분들이나 그런 류의 신앙인들은 영적인 면을 강조하는데 성령 안에 진리를 강조합니다. 어느 것이 먼저일까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진리와 성령
진리 안에 성령, 성령 안에 진리, 양면을 두고 함께 가야 하는데 신학을 연구하는 분들은 지식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진리 안에 성령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기도원을 운영하는 분들이나 그런 류의 신앙인들은 영적인 면을 강조하는데 성령 안에 진리를 강조합니다. 어느 것이 먼저일까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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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 성령, 성령 안에 진리, 양면을 두고 함께 가야 하는데 신학을 연구하는 분들은 지식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진리 안에 성령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기도원을 운영하는 분들이나 그런 류의 신앙인들은 영적인 면을 강조하는데 성령 안에 진리를 강조합니다. 어느 것이 먼저일까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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