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이단 정죄는 아이들 불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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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이단 정죄는 아이들 불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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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라는 표현은 그 기준에 따라 여러 결과가 나옵니다.


자기들이 생각하는 성경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한 자만 틀려도 이단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한 말에 의하여 자기가 지옥 갈 이단이 되는 줄도 모르고 말을 한 분들입니다. 이단 논란에 휩싸여 말싸움에서 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다 보면 흔히 나옵니다. 주요 교단치고 그렇지 않은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미개했던 시절입니다.


어느 날 기독교의 중추적인 교리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이단이 된다는 이론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말을 뱉는 순간 그 교파 그 신학자가 그 이전에 했던 말은 선무당 사람 잡기를 한 것으로 자백한 것이 됩니다. 이런 표현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그 반대로 아무 말이나 한 마디 걸렸다 하면 바로 이단으로 정죄를 했던 나쁜 짓을 한 뒤에 나타 나는 자가 수정의 행위이니 이런 표현이 나오는 배경에는 대개 함부로 이단 정죄를 했다는 증거요 결과론적인 자기 고백입니다. 그런데 이 고백이 나온 뒤에는 이단 정죄는 더 어려워 집니다. 무엇이 기독교의 중추적인 교리인가? 그 중추적인 교리에 어느 정도를 훼손해야 중대한 행위가 되어 이단에 나아 가는가? 이 단계에서 심각해 지는 것은 신학자마다 학설이 다 다른데 누구를 기준으로 누구를 정죄할 것인가? 책에서는 적을 수 있지 현실에서는 적을 수 없는 말입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모든 기독교가 전부 이단이라고 하는 곳을 이단으로 표현하는 것은 보통 명사의 개념이므로 어렵지 않고 탈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문선명은 박태선을 포함한 한국교회 전부가 다 틀렸습니다. 그래서 문선명은 이단이라고 해도 됩니다. 문선명과 박태선 두 사람조차 둘이 서로 연대하여 우리는 이단이 아니라 해서 김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둘 중에 하나만 하나님이거나 예수님지 둘 다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안식교는 자기들 교리만 구원이라 하니 그 교리에 의하여 모든 기독교를 다 이단으로 정죄하게 되고 자기들 교리로 스스로 이단으로 정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게시판의 밑에 '일반자료'라는 곳이 있습니다. 일반 교계의 이야기 중에 이 노선으로 걸어 갈 때 언젠가 참고할 자료들을 모아 두는 곳입니다. 그 곳에 보면 한국교회들이 함께 이단으로 정죄를 했다가 서로 이단 기준이 달라서 이 쪽에서는 이단이고 저 쪽에서는 정통이 되는 혼란 때문에 공동으로 이단 기준을 만들기로 했거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이단 기준을 만들어 발표하거나 아니면 아예 이단 기준도 없이 지금까지 눈에 걸리면 이단 이름을 갖다 덮어 놓았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런 구체적 사례를 살펴 본다면 한국교회의 이단이라 할 때는 통일교나 전도관이나 여호와증인이나 안식교 정도로 사회적 또는 기독교 기본 교리적 이단 취급 되는 확실한 곳들을 포함하고 그 외에 좀 애매한 쪽들은 조심스럽게 지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생긴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멋 모르고 이 말 저 말을 하다가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그런 곳들은 그들의 출발에 어느 어린 시절의 말 한 마디를 가지고 늘 이단으로 비판해 나가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답변자가 개인적으로 좀 구체적 내용을 알고 있는 사례 중 하나가 박옥수 목사님의 구원파인데 한국교회 거의 전부가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이단은 아닙니다. 그분들이 출발 초기에는 회원 확보를 위해 화끈하게 치고 나왔으며 그 때는 교리가 뭔 줄도 모르고 자기들 입에서 뱉는 대로 교리며 성경이며 그들이 아닌 곳은 모두 지옥 갈 곳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연혁과 그들의 주장을 조금만 살펴 보면 좋은 사람들이 철이 없어 벌대로 뱉다가 모순이 자꾸 나온 것이므로 조금 알려 주고 대화하면 금방 그들의 말이 막히고 그들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말싸움에서는 지지 않으려고 온갖 말을 다해도 돌아 서서 세월이 좀 지나 가면 자기들이 스스로 연구해서 발전한 것처럼 하면서 자기들의 잘못 된 교리를 조금씩 바꾸게 됩니다.


지금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니 하는 교파들도 초기에는 서로를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세월 속에 너무 과격한 것은 슬슬 허물어서 스스로 대충 맞추고 나가고 있습니다. 이 노선에서는 이런 행위를 절대 엄금하고 있으나 교계적으로는 더 철이 없던 교파들이 좀 나아 지는 과정이라고 보며 그냥 지켜 보는 편입니다.


지방교회의 주장은 이상주의에 자기 주관주의입니다. 경건하게 살려다 보면 자기 주관주의는 쉽게 강하게 드러 나는 것이고 누구든지 마찬 가지입니다. 이상주의는 순수한 이들에게는 오래 가지만 그렇다고 무한정 오래 가지는 못합니다. 좀 지켜 보면 내부에서 저절로 자가 수정의 운동이 일어 납니다. 잘못 된 교리가 있으면 그 교리의 이 부분이 잘못이라 하는 정도에서 그치고 좀 지켜 보는 것이 제대로 된 따뜻한 마음이며 감화력으로 다른 형제를 살리려는 노력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회의 자세가 타 교단의 우려스런 부분에 대해 이렇게 접근하는 편입니다.


공산주의가 80년대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였습니까? 지금은 북한 공산당들도 공산주의는 오래 전에 버렸습니다. 지금은 평양의 정권 생존주의일 뿐입니다. 그 생존주의마저도 이미 최측근들에게는 개인 별 생존 전략만 있을 뿐입니다. 그들에게 일격에 당할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과거보다 더 조심하고 긴장하되 속으로는 평양이 태어 나기를 나쁜 사람들이 아니라 나쁜 형편에 나쁜 줄에 선 것이 그들의 불행일 뿐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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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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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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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 다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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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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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상태
오늘 올라온 '남단에서2'의 글을 읽었습니다. 지방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이단 정죄를 신중하게 하는 것은 이해하나 이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으므로 한국교회의 일원인 총공회도 지방교회를 이단으로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단에서2에 올라온 자료에도 설명이 나옵니다만 예수님의 인성이 죄없다는 것은 2천년 교리사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 189쪽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에서 문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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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 기독관, 성령관, 십자가관, 하나님관, 등은 이단설이다.

: 다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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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람이 되셔서 그 안에 사탄이 거하는 사람을 입으신 후, 그 사람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사탄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는 도리어 자기를 죽음에 넣는 쉬운 기회를 주님께 제공 했을 뿐이다. 사탄은 사람을 자기의 집으로 생각했지만 사람이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사람을 먹음으로써 그는 붙잡혀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주님께서 오셔서 친히 사람을 입으시고, 그 사람을 십자가로 데려가셔서, 죽음을 통해 사망의 세력을 잡고 있는 자를 없이하셨다(히 2:14)사람은 덫이었다. 그리고 마귀는 그 덫에 걸렸다.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은 친히 타락한 사람을 입으시고 이 사람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끄셨다. 그때 이 "타락한 "사람 안에 있던 사탄도 역시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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