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연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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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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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00:00
1. 수지연보의 일반론
신앙이 있는 공회인들의 오랜 전통은 첫 월급을 수지연보로 해 왔습니다. 불신 가족 때문에 큰 마찰이 예상 된다면 돈을 빌려 첫 월급이라고 하면서 부모님께 드리고 실제 첫 월급은 그대로 연보하면 됩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특히 빚이 있는 사람은 연보조차 마음대로 할 자유가 없습니다. 빚이 있는 분들이 연보를 하게 되면 남의 돈으로 연보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때라면 만 원짜리 100 장이 들어 있는 봉투에서 1만 원짜리 첫 장만 수지연보를 할 수 있습니다. 과수원 하는 사람이 제일 앞에 있는 나무 하나의 열매로 하든, 수확하는 첫 날에 나온 것으로 하든, 아니면 그 날 제일 마음에 드는 열매 하나만 따서 하든 그 것은 자유입니다. 수지연보는 정신이며 자세 문제기 때문입니다.
2. 요즘 일반 청년으로 말하면
100만 원의 첫 월급인데 부모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살고 또 가족들도 믿는 경우는 첫 월급 전체를 수지연보로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 되고, 경제 문제가 있다면 1만 원 또는 앞에서 10 장 정도를 헤아려 10만 원 정도라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1982년 10월 5일에 목회연구소의 전신인 서부교회 편집실에 출근했고 11월 초의 첫 월급날에 받은 7만 원을 다 연보하던 때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기쁨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했고 오늘까지 수지연보로 시작 된 경제 면과 수지연보를 했던 이 직장에서의 답변자 생활은 경제면과 업무면에서 너무 넘치게 주셔서 늘 황송한 마음입니다.
믿는 대로, 주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많을수록 좋은 것은 무조건 사실입니다. 다만 고후9장에서 답변자처럼 30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때가 기쁘고 감개무량할 수 있는 조건을 말씀하셨으니 즐겁고 단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하면 좋겠습니다.
3. 성구
출23:19, 23:10
4. 현실적으로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본다면 어느 교회든지 교회를 마음 먹고 다니는 분들이라면 대개 십일조 생활은 하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나 교회마다 건축연보 때문에 일시에 고액을 연보하는 과정에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고, 선교연보처럼 비교적 좀 적은 액수를 고정적으로 지원하는 경우 교회가 명예주의에 빠져 무분별하게 사업을 벌이는 등의 문제로 불만이 누적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지연보라는 것은 금액을 정할 수도 없고 또 자주 하는 연보가 아니다 보니까 소위 돈은 별로 되지 않는데 교인들에게 중요한 연보를 시킬 때 문제가 될까 해서 수지연보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듯합니다. 구체적 수치를 제시할 정도로 알려 진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업무상 타 교단 출신도 많이 만나는 편이고 과거에는 타 교단에도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선교사로 지원할 정도의 신앙이 아니면 수지연보는 거의 개념이 없는 듯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금번 집회 때 수지연보에 관한 설교가 있었습니다.
:
: 1. 한달 100만원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라면
: 십일조를 10만원 낼 때 수지연보도 같이 내는 것이 일반적이라면
: 수지연보를 어느 정도 내면 적당하다고 보시는지요?
:
: 2. 수지연보와 관련된 성구나 예를 성경에서 찾는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는지요?
:
: 3. 수지연보에 관한 사전지식이나 깨닭음이 없어서
: 연보를 하지 않는 교인이 꽤 있으리라 보는데
: 현재 교회별로 수지연보를 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요?
: (십일조와 비교한다면)
:
:
신앙이 있는 공회인들의 오랜 전통은 첫 월급을 수지연보로 해 왔습니다. 불신 가족 때문에 큰 마찰이 예상 된다면 돈을 빌려 첫 월급이라고 하면서 부모님께 드리고 실제 첫 월급은 그대로 연보하면 됩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특히 빚이 있는 사람은 연보조차 마음대로 할 자유가 없습니다. 빚이 있는 분들이 연보를 하게 되면 남의 돈으로 연보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때라면 만 원짜리 100 장이 들어 있는 봉투에서 1만 원짜리 첫 장만 수지연보를 할 수 있습니다. 과수원 하는 사람이 제일 앞에 있는 나무 하나의 열매로 하든, 수확하는 첫 날에 나온 것으로 하든, 아니면 그 날 제일 마음에 드는 열매 하나만 따서 하든 그 것은 자유입니다. 수지연보는 정신이며 자세 문제기 때문입니다.
2. 요즘 일반 청년으로 말하면
100만 원의 첫 월급인데 부모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살고 또 가족들도 믿는 경우는 첫 월급 전체를 수지연보로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 되고, 경제 문제가 있다면 1만 원 또는 앞에서 10 장 정도를 헤아려 10만 원 정도라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1982년 10월 5일에 목회연구소의 전신인 서부교회 편집실에 출근했고 11월 초의 첫 월급날에 받은 7만 원을 다 연보하던 때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기쁨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했고 오늘까지 수지연보로 시작 된 경제 면과 수지연보를 했던 이 직장에서의 답변자 생활은 경제면과 업무면에서 너무 넘치게 주셔서 늘 황송한 마음입니다.
믿는 대로, 주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많을수록 좋은 것은 무조건 사실입니다. 다만 고후9장에서 답변자처럼 30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때가 기쁘고 감개무량할 수 있는 조건을 말씀하셨으니 즐겁고 단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하면 좋겠습니다.
3. 성구
출23:19, 23:10
4. 현실적으로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본다면 어느 교회든지 교회를 마음 먹고 다니는 분들이라면 대개 십일조 생활은 하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나 교회마다 건축연보 때문에 일시에 고액을 연보하는 과정에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고, 선교연보처럼 비교적 좀 적은 액수를 고정적으로 지원하는 경우 교회가 명예주의에 빠져 무분별하게 사업을 벌이는 등의 문제로 불만이 누적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지연보라는 것은 금액을 정할 수도 없고 또 자주 하는 연보가 아니다 보니까 소위 돈은 별로 되지 않는데 교인들에게 중요한 연보를 시킬 때 문제가 될까 해서 수지연보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듯합니다. 구체적 수치를 제시할 정도로 알려 진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업무상 타 교단 출신도 많이 만나는 편이고 과거에는 타 교단에도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선교사로 지원할 정도의 신앙이 아니면 수지연보는 거의 개념이 없는 듯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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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집회 때 수지연보에 관한 설교가 있었습니다.
:
: 1. 한달 100만원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라면
: 십일조를 10만원 낼 때 수지연보도 같이 내는 것이 일반적이라면
: 수지연보를 어느 정도 내면 적당하다고 보시는지요?
:
: 2. 수지연보와 관련된 성구나 예를 성경에서 찾는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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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지연보에 관한 사전지식이나 깨닭음이 없어서
: 연보를 하지 않는 교인이 꽤 있으리라 보는데
: 현재 교회별로 수지연보를 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요?
: (십일조와 비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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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연보
금번 집회 때 수지연보에 관한 설교가 있었습니다.
1. 한달 100만원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라면
십일조를 10만원 낼 때 수지연보도 같이 내는 것이 일반적이라면
수지연보를 어느 정도 내면 적당하다고 보시는지요?
2. 수지연보와 관련된 성구나 예를 성경에서 찾는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는지요?
3. 수지연보에 관한 사전지식이나 깨닭음이 없어서
연보를 하지 않는 교인이 꽤 있으리라 보는데
현재 교회별로 수지연보를 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요?
(십일조와 비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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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집회 때 수지연보에 관한 설교가 있었습니다.
1. 한달 100만원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라면
십일조를 10만원 낼 때 수지연보도 같이 내는 것이 일반적이라면
수지연보를 어느 정도 내면 적당하다고 보시는지요?
2. 수지연보와 관련된 성구나 예를 성경에서 찾는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는지요?
3. 수지연보에 관한 사전지식이나 깨닭음이 없어서
연보를 하지 않는 교인이 꽤 있으리라 보는데
현재 교회별로 수지연보를 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요?
(십일조와 비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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