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발표와 이해의 혼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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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표와 이해의 혼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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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단일 언어를 가진 아담의 자손들이 하나님을 떠나 자기들 생각대로 바벨에서 성과 대를 쌓아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는 길을 만드려고 했습니다. 그 형벌로 그 생각과 그 행동에 대한 댓가를 주신 것이 언어 혼잡이었습니다. 아담의 단일 언어가 오늘처럼 수도 없는 언어로 분화를 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런 외부의 언어 혼잡 안에 실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책벌은 하나님을 떠나서 인간들이 단합을 하면 단합이 되어 지는가? 하나님께서 한 사람도 빠짐 없이 모든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다 각각 다르도록 분산을 시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입으로 사용하는 언어는 외국어를 배우면 통할 수나 있지만 같은 한국 땅에서 여당과 야당의 생각,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 아이와 어른의 느낌과 사고 체계, 판매자와 손님의 언행심사는 천차만별입니다. 한 집에서 부모 자식 손주가 살면서 한국어만 사용하는데도 말이 통하지 않고 생각이 전혀 다르고 행동이 다르게 나타 납니다.


바벨의 언어 혼잡은 먼저 각자의 생각하는 것이 전부 달라 졌고, 자기 생각을 외부로 발표하는 것이 다 달라 졌고, 듣는 이들도 자기대로 듣게 되었습니다. 아담의 타락이 가인을 거치며 심화 되었고 노아 때를 거치며 절정에 달했습니다. 창11장의 바벨에서 인간의 타락은 더 이상 헤아릴 수도 없이 바다 모래처럼 잘게 나뉘고 분산 되었습니다. 이 현상을 다시 풀로 붙이거나 바늘로 깁거나 납으로 때우거나 수술로 봉합할 수 없습니다. 죄로 죽은 인류가 끝장을 본 것입니다.


오늘 외국어를 배울 때마다 그 불편 고통 고생 속에서 늘 바벨을 기억하시고

오늘 부부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 생각과 행동이 달라 고통할 때마다 기억하실 일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언어의 혼잡을 어덯게 이해하면 되는지요?

: (창세기11:5-9)

:
언어의혼잡
언어의 혼잡을 어덯게 이해하면 되는지요?

(창세기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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