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를 영으로 보나, 영이 아니라 만들어 진 영이 하나님과 연결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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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를 영으로 보나, 영이 아니라 만들어 진 영이 하나님과 연결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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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흙으로


흙으로 지으셨다 했으니 흙으로 지은 것은 무조건 사실인데

흙은 물질이므로 물질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물질인 심신입니다.


2. 사람을 지으시고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을 다 합할 때만 사람이니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말은 흙으로 몸과 마음과 영을 다 만드셨다는 논리도 있으나, 성경 기록에는 요21:25의 최소 기록 원칙과 딤후3:15-17의 목적 기록 원칙이 있어 성경의 표현은 생략이 많은데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신 것 역시 생략입니다. 창1장과 2장에 천지창조를 설명하면서 그 곳에 표시한 것만 창조했다고 말하면 세상에는 하나님께서 창1장에 창조하지 않은 것이 무수할 것입니다. 창1장에 창조 초기 중에서 기록할 필요가 있는 것만 기록했으니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는 것은 우리 눈에 볼 수 있는 부분으로 전체를 대표 요약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하심에는 흙으로 몸과 마음을 만드셨고, 그 안에는 영계의 영물과 같은 영적 존재인 영에 대한 기록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을 동시에 만든 것은 마25:34에서 창세로부터 예비 된 영계를 소개했는데 여기에는 창1장의 천지 창조 때 기록하지 않은 영계의 창조가 그 때 함께 있었음을 훗날 밝힌 것입니다. 세상 초기에 어린 교회에게 창조의 첫날에는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쉽게 가르친 것입니다. 그 속에 들어 있는 신령한 세계는 신앙이 자라면 저절로 알 수 있는 것이므로 생략한것입니다.


3.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흙으로 심신을 만들면서 그 속에는 영을 동시에 만들어 온전한 사람이 완성 되었는데 이 사람이 만들어 지기는 만들어 졌으나 아직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이는 출발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아담의 영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 되게 하셨다는 것을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고 했습니다. 성령이 영을 붙들고 역사를 시작하게 되니 이미 만들어 져 있던 영이 '생령'이 된 것입니다.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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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언론에서 공개 진행되는 칼럼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발언게시판 3212-3221번까지 진행된 글을 읽었습니다. 오늘 26일의 추가답변에서 창2:7을 해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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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하심은 생략이니 사람의 가장 외부에 있는 몸만 표시했고,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으며, 몸과 마음과 영을 동시에 만든 다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했으니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요20:22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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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창2:7의 코로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생기가 영적 존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여기서도 먼저 설명하기 곤란하면 고신 쪽에 올라갈 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창2:7의 영혼 창조
고신언론에서 공개 진행되는 칼럼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발언게시판 3212-3221번까지 진행된 글을 읽었습니다. 오늘 26일의 추가답변에서 창2:7을 해석하며


...........

저희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하심은 생략이니 사람의 가장 외부에 있는 몸만 표시했고,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으며, 몸과 마음과 영을 동시에 만든 다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했으니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요20:22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창2:7의 코로 생기를 불어 넣은 그 생기가 영적 존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여기서도 먼저 설명하기 곤란하면 고신 쪽에 올라갈 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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