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이거나 악인이거나 아니면 취중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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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이거나 악인이거나 아니면 취중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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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단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대구 경북 지방에서 1968년에 발표한 글의 일부입니다. 이 글이 나오게 된 배후에는 추, 한, 이, 박이라는 등의 목사님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회개했습니다. 경북 노회의 당시 이 결의 책임자들을 1980년대에 공회가 일일이 찾아 가서 만났으나 '시켜서 했다.' '나는 책임자가 아니었다.' .. 모두들 발뼘을 했지 누구 하나도 그 말에 대해 입장을 고수한다고 말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1. 기본구원 = 예정론


장로교는 '예정'을 믿습니다. 미리 결정 되어 있으니 내게는 책임이 없고 내가 천국 가도록 결정이 되었으면 앉아 있어도 갈 것이고 지옥 가기로 결정이 되어 있다면 내가 교회를 다닌다고 되는 것도 아니라 하여 방종 방탕에 빠지게 한다는 반론이 제기 됩니다. 기본구원은 장로교의 예정론의 다른 이름입니다. 초등학교 독서 수준이 된다면 어머니는 사랑하고 부모는 미워한다는 글을 적지는 않았을 터입니다. 합동교단이 장로교의 기본 교리인 예정을 부인하거나 비판한다면 기본구원을 그렇게 비판하면 되나 그들이 장로교의 본류임을 자처하고 예정론의 수호자라 하면서 기본구원에 대해 그런 글을 적는 것은 무식의 소치이거나 아니면 악인이거나 아니면 취중난동을 부린 일입니다.


2. 현재 합동 교단


최근 합동교단의 총신대학원의 정훈택 교수님이 상급이라는 표현은 반대하나 행위로 얻는 구원이 있음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단어만 사용하지 않았지 50 년 전의 백영희 구원론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합동 교단에서는 정 교수님에 대한 비판이나 정죄가 없습니다.


3. 우려하고 예언한 것은 그 반대


기본구원 건설구원의 개념은 일단 천국은 들어 가게 될 터이니 살인 강간 간음을 계속하게 만든다고 했는데 그 발표가 나온 45 년의 역사를 되 돌아 보면 합동교단은 살인 강간 간음으로 얼룩졌고 공회는 그 반대의 길을 걸었습니다.


남북이 나뉠 때 북한이 남한을 향해 깡통 차고 얻어 먹으며 결국에는 불쌍한 노예 신세를 벗지 못한다고 했는데 현재 남한은 세계 최고의 국가가 되어 있고 북한은 남한을 향해 걱정한 상태보다 더 불쌍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앞 날을 두고 큰 소리 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으나 그 훗날이 되었을 때 과거 큰 소리 친 그 소리를 다시 한 번 큰 소리 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오늘 합동은 종교라는 이름을 붙이기 민망할 정도입니다. 공회의 교리는 점점 널리 퍼져 나가며 비록 공회 노선의 우리는 부족해서 고개 들 수도 없으나 공회의 교리와 노선은 그 빛을 크게 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고신 언론에서 동일한 문제를 제기한 바, 이 게시판의 바로 밑에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의 3212번으로 발제가 되어 있고 이 번 질문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3219번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필요하면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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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백영희목사가 칼빈주의의 신조와 기독자 본분 이행에 끼치는 치명적 손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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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거듭난 사람은 그 영혼이 거듭남과 동시에 다시는 결단코 추호도 범죄치 아니한다고 하므로써 그 영혼은 죄책을 지지 아니하므로 거듭난 후에 지은 죄를 뜻 없이 만들어 방종을 가져오게 하며 율법(하나님의 요구)을 아주 무의미하게 하여 버린다. 그들은 거듭난 후에 짓는 죄가 끼치는 영향은 단순히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상급만을 못 받게 하는 것 뿐이고 구원에는 하등 상관이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거듭남과 동시부터 죽는 시간까지 간음 살인 강간, 거짓말을 계속하는 생활 속에 있어도 구원에는 아무런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그 내용인 즉은 들은 구원을 양분하여 “기본구원” 과 “건설구원”을 말한다. 소위 ‘기본구원’이란 지옥 갈 자가 천국에 가게 됨을 말하며 다만 중생만으로써 ‘기본구원’은 완성을 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건설구원’이란 ‘기본구원’을 얻는 자가 상급을 받는 것을 말하는데 헌신과 적선으로 받는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구원은 중생만으로써 완성을 본다는 ‘기본구원’으로서 족한 것이고 ‘건설구원’은 전혀 없어도 상관없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죽는 날까지 계속하여 간음, 살인, 도적, 거짓 속에 파묻혀 살아도 단지 상급이 없을 뿐이고 천국 가는 일에는 꺼떡도 없다는 결론인 것이다. 고로 방종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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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와 총공회
3.백영희목사가 칼빈주의의 신조와 기독자 본분 이행에 끼치는 치명적 손해에 대하여


즉 거듭난 사람은 그 영혼이 거듭남과 동시에 다시는 결단코 추호도 범죄치 아니한다고 하므로써 그 영혼은 죄책을 지지 아니하므로 거듭난 후에 지은 죄를 뜻 없이 만들어 방종을 가져오게 하며 율법(하나님의 요구)을 아주 무의미하게 하여 버린다. 그들은 거듭난 후에 짓는 죄가 끼치는 영향은 단순히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상급만을 못 받게 하는 것 뿐이고 구원에는 하등 상관이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거듭남과 동시부터 죽는 시간까지 간음 살인 강간, 거짓말을 계속하는 생활 속에 있어도 구원에는 아무런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그 내용인 즉은 들은 구원을 양분하여 “기본구원” 과 “건설구원”을 말한다. 소위 ‘기본구원’이란 지옥 갈 자가 천국에 가게 됨을 말하며 다만 중생만으로써 ‘기본구원’은 완성을 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건설구원’이란 ‘기본구원’을 얻는 자가 상급을 받는 것을 말하는데 헌신과 적선으로 받는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구원은 중생만으로써 완성을 본다는 ‘기본구원’으로서 족한 것이고 ‘건설구원’은 전혀 없어도 상관없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죽는 날까지 계속하여 간음, 살인, 도적, 거짓 속에 파묻혀 살아도 단지 상급이 없을 뿐이고 천국 가는 일에는 꺼떡도 없다는 결론인 것이다. 고로 방종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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