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앙을 설명하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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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앙을 설명하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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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이어서 '발언' 게시판으로 이동해야 하지만 이 글은 현재 '10183번'으로 시작 된 글들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장소 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상기 발언 내용은 신앙의 바른 내용을 안내했다고 생각합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 (1) 목사님 께서 아래 말씀을 하셨는데,

: ----------------------------------

:

: " 우리 공회는 신학 배경도 없어 누가 막아 주지도 못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께서 직접 다 감당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공회가 내분으로 나뉘어 아무 힘도 쓰지 못하고 또 그럴 실력 있는 사람도 신학대학도 없습니다. 법적 분쟁이 생겨도 법원에서 인정할 정도의 실력 있는 학자가 나설 사람도 없습니다."

:

: ----------------------

: 그래요. 맞아요. 우리 공회는 유명한 신학자도 없고 - 실은 한국에서도 미국의 유명한 그 대학 신학과를 나온 분들이 손가락 꼽을 정도인데, 우리 공회 내에 한 분 있긴 해도 - 그런 분은 나약해서 힘을 쓰지 못하니 있어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고, 실력있는 신학대도 없고 백도 없고 실력있는 학자도 없고 해도,

:

: 그러나 우리 배후에는 전지전능하신 만유주, 주권자, 주재자, 그 분이 계시지 아니합니까. 18만 군대를 하룻밤사이에 손하나 안대고 송장을 만들어 버리신 하나님. 의의 행위가 문제이지, 의만 있으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

: 인간의 실력이 없어도 문제도 아니요, 한탄도 아니요, 비탄도 아니요, 실은 실력자 없는 것이 더 좋아요. 도와 줄 실력자 없는 곳에 하나님은 돕기가 실은 더 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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