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현실의 말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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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실의 말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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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과 비교하는 문제


우리 눈에 보라고 남들을 주변에 꽉 채워 놓았습니다. 그 모든 남들은 내 몸의 모든 부분들이고 나는 내 몸 중에서 눈이라고 하겠습니다. 눈이 귀와 입을 보면서 크기를 가지고 열등감을 느끼거나 은근히 흑진주처럼 반짝거리는 색깔을 가지고 비교하면서 우월감을 가진다면, 정신 없는 일입니다. 어릴 때는 이런저런 이유를 막론하고 그런 비교를 통해 자기를 가다듬고 붙잡아 할 일을 하게 합니다만 현재 윗 글을 적은 내용으로 볼 때 이제 그런 철 없는 시기는 지냈을 신앙입니다.


눈이 눈 외에 다른 것이 고장이라도 나서 온 몸이 눈만 바라 보고 산다면 그 것을 자랑스러워 해야 할까? 큰 일 날 일입니다. 귀를 보며 귀가 귀 노릇에 전념하니 눈도 눈 노릇을 바로 해야 하겠다 하는 이런 데 사용하기 위해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남들은 내가 참고만 할 뿐입니다. 나는 70억 중에 단 1 명만 하나님께서 만들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를 대신할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나만을 두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여기에 주력하십시오. 이 눈을 가지면 그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에덴동산에 살 것이고, 이 눈을 가지지 못하면 생지옥입니다.


2. 진로와 믿음 생활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면 대통령 자리라도 사장이라도 1등이라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악과입니다. 보기 좋고 먹기 좋아 보일 뿐입니다. 먹으면 참으로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본전을 찾지 못합니다. 세월이 가면 갈수록 손해가 얼마나 큰 지를 느끼게 됩니다.


주일 지키고, 대예배 다 지키고, 새벽예배까지 힘 쓰시고, 주일학교를 맡았으면 힘대로 충성하시고 정해 놓은 성경과 기도가 있다면 꼬박꼬박 하면서, 그러면서 되는 자리는 주시는 것이고 그렇게 하다가 가질 수 없게 된 것이 있다면 내 것이 아니니 전혀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는 사람의 배짱은 천하를 다 줘도 눈도 꿈쩍하지 않는 것이고, 믿는 사람의 성실과 책임은 먼지 하나라도 내게 맡겼으면 있는 힘 다하여 책임 지고 아끼고 보관하는 것입니다.


시험이 많고 가야 할 일정과 진로가 복잡한 오늘의 청년들에게 권합니다. 예배 생활에는 곤란하나 사회적 지위는 엄청 나게 좋게 보장 되는 것이 눈 앞에 얼른거려도 가차 없이 베어 버리고 잊어셨으면. 다만 그렇게 해 놓고 평생을 그 손해 때문에 꿍꿍 앓고 있을 듯하다면 그 버린 것이 잘못 되어 그런 것이 아니라 꿍꿍 앓다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을까 하여 차라리 해 보라고 권합니다. 그러나 할 수 있으면 초월하면 좋겠습니다.


이 이상 설명을 드리면 설교집이 될 것 같아서 이 정도에서 그칩니다. 원리만 요약해서 설명했습니다. 많이 묵상해 보셔서 인생 길을 걸어 가면서 끊어 버릴 것과 가져 가야 할 것을 어떻게 구별하는지에 대한 근본 생각을 먼저 잡고 출발하면 좋겠습니다. 말씀대로 살고, 영감대로 살려 하고, 대속 받은 사람답게 살면서 그렇게 하면서 할 수 있는 것만 내게 주신 것입니다. 그 안에 나의 모든 천국이 다 들어 있습니다. 내 천국을 뺏기지 않으셨으면.


3. 성경 읽기


성경의 내용을 일단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 번 정도는 정독을 통해 그 속에 뜻을 몰라도 그 내용들을 보아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론 한 말씀씩을 새기며 읽는 것이 어디까지나 성경을 대하는 기본 자세입니다.


성경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그 자체가 궁금해서 그리고 교회에서 정독을 자주 권하기 때문에 일반 속도로 쭈욱 읽어 내려 가는 때가 있습니다. 그냥 맹탕으로 읽는 듯해도 어느 대목에 나도 모르게 아무 이유도 없이 어디에 감동을 받았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마음의 격정이, 두 주먹에 힘이 들어 가는 순간이... 이런저런 경험을 합니다. 이럴 때 말씀 안에는 성령의 역사가 있음을 여지 없이 확인합니다.


그런데 실적 위주로 읽어 내려 가는 사람들은 잘못 된 습관이 되어 음식을 씹지도 않고 벌컥벌컥 마시는 격이 되기 쉽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내게 필요한 대로 나의 일정과 각오를 따라 읽어 내려 가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읽든 집중하여 은혜를 구하며 읽다 보면 한 번 읽은 것이 그대로 내 마음에 기록이 되고 나중에 그 성구를 다시 인용할 때 옹알이처럼 또는 녹음기처럼 또는 옹알이와 녹음기가 반복 되는 것처럼 외워 지는 순간을 경험할 것입니다.


말씀에 은혜를 받고 집중하며 읽다 보면 예배 때 설교 본문을 한 번 듣고도 그대로 몇 절씩을 다 외워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슷한 세상 학습력을 가진 사람들인데도 몇 번만 읽고도 수십 번 읽은 사람을 능가하는 경우는 흔하게 봅니다. 성경에는 성령의 은혜가 좌우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학교 공부하듯이 외우려 해 보면 외워도 잊고, 또 외우는 데도 반복과 중복이 많아 계속 틀리게 되며 이 것을 바로 잡는 데 무척 힘이 듭니다만, 은혜롭게 읽다 보면 스폰지에 물을 부으면 그대로 흡수 되듯 되는 것이 성경입니다.


빨리 읽든 천천히 읽으면서 그 뜻을 알아 보려고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눈에 보인다 해도 내 머리에 이해가 된다 해서 그 것이 성경의 최종 뜻이라고 못을 박아 두는 일은 항상 피하십시오. 나로서는 그런데 최종 확정은 숙제로 두는 것이 자라 가는 데 필요하고 위험에 빠지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 실력 있고 신앙 있고 재주 많고 남들보다 아주 우수한 분들이 자존심까지 슬쩍 더해 진 상태가 되면, 자기 머리 속에 성경의 뜻이 퍼뜩 들어 오면 그 것이 바로 성령이 영원 불변으로 깨닫게 해 주신 진리라 생각해서 동서남북에 크게 광고를 해 버리는데 그런 자세를 가진 사람에게는 악령이 모퉁이 뒤에서 지켜 보다가 성령으로 바로 깨닫는 그런 좋은 때조차도 계속 호시탐탐 노리다가 슬쩍 잘못 된 깨달음 하나를 넣어 주고, 그 하나를 과거 깨달음과 같은 줄 알고 남들에게 빡빡 우겨 대며 영감으로 확인 되었다고 반복하다 보면 그 우기는 것만큼 낚시 바늘을 힘 차게 물고 좌우로 흔들어 버리는 잉어와 같아서 영영 귀신을 벗지 못하게 됩니다.


4. 이 곳의 문답


답변자는 목회자로서 출석하며 설교하는 곳이 따로 있지만 한 편으로 이 홈을 교회로 삼아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께 신앙 안내에 할 일이 있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말씀대로 바로 된 안내가 있다면 /초기화면/활용자료/에 있는 설교 자료를 통해 도움을 받고 깨닫게 된 것입니다. 답변자가 이 곳에서 잘못 안내한 것이 있다면 설교 자료를 잘못 이해해서 생긴 실수입니다.


이 곳의 설교 자료도 그 자료가 성경에 맞고 옳은 것이 있으면 그 설교하신 목사님의 실력이 아니고 그 분 속에서 역사하신 성령의 인도 때문이었습니다. 그 설교하신 목사님은 초등 5학 년만 공부한 분입니다. 사람에게 배운 것이 아니고 스스로 안 것도 아닙니다. 만일 그 분의 설교 내용이 성경과 다른 것이 있다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최종적으로 남을 것은 성경이며, 문의와 답변을 하는 우리는 그 말씀을 섬기며 순종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런 질문을 읽을 때마다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처럼 긴장하며 답변자 스스로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하기 때문에 답변을 통해 질문자들이 안내를 받는 문제 이전에 답변자는 답변자가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가까와 지는 큰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

: 4.

: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

: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

: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 대부분의 경우

: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

:

:

:

: 질문이 많네요..

: 답변 부탁드려요 ..^^

:

: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 죄송합니다.

:

:

: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 예향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목사님.

:

: 이 홈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 감사한 마음입니다.

:

:

:

: 몸과 마음과 영에 관한 설명인

: 문의 답변 11441 중

:

: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

: 라고 쓰셨던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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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하나님과 끊어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

: 이 설명의 주체는 영이 아니지요? 심신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

: 영은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지만, 심신이 영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건설구원을 잘 이루기도 하고, 순종치 않아 건설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다시 설명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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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시작하게 된거라면 여기서의 숨과 성령은 무엇인가요?

: 이미 하나님과의 연결이 시작됐기 때문에, 생기와 생령이 숨과 성령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살면서 받는 은혜, 복과 같은 의미인가요?

:

:

: 중생은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 맞나요?

: 중생과 요 20:22 이나 마 2:7 과의 관계가 있나요?

:

: 제가 헷갈리는 것은요,

: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된 산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 또 중생은 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중생이 되었다고 배운것과 시기가 맞지 않아 충돌이 되어서 그럽니다.중생이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가 맞다면 중생의 조건은 죽은영이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

: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

:

: 3.

:

: 저에게 주어진 현실에 집중을 못하고,

: 또한 남과 비교를 하면서 누군가는 앞서나가고,

: 저 자신은 점점 뒤쳐지고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 앞서나가는 이를 속으로 시기하며,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는 저를 봅니다.

: 또한 좋은 결실을 과연 맺을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있지만,

: 교만하며,여유를 부리며, 혹은 그냥 그러한 제 자신에 쉽게 무너지고 안주하며.

: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네요...

:

: 믿음생활도 그리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드는 것이겠지요?

:

: 믿음생활과 목적을 위한 시험준비 사이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 시험준비를 하는 이에게 믿음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것인가요?

:

:

: 4.

: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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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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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 대부분의 경우

: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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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많네요..

: 답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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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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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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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이 홈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과 영에 관한 설명인

문의 답변 11441 중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라고 쓰셨던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 하나님과 끊어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설명의 주체는 영이 아니지요? 심신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영은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지만, 심신이 영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건설구원을 잘 이루기도 하고, 순종치 않아 건설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다시 설명해주세요.~


2.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시작하게 된거라면 여기서의 숨과 성령은 무엇인가요?

이미 하나님과의 연결이 시작됐기 때문에, 생기와 생령이 숨과 성령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살면서 받는 은혜, 복과 같은 의미인가요?


중생은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 맞나요?

중생과 요 20:22 이나 마 2:7 과의 관계가 있나요?


제가 헷갈리는 것은요,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된 산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중생은 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중생이 되었다고 배운것과 시기가 맞지 않아 충돌이 되어서 그럽니다.중생이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가 맞다면 중생의 조건은 죽은영이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3.


저에게 주어진 현실에 집중을 못하고,

또한 남과 비교를 하면서 누군가는 앞서나가고,

저 자신은 점점 뒤쳐지고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앞서나가는 이를 속으로 시기하며,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는 저를 봅니다.

또한 좋은 결실을 과연 맺을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있지만,

교만하며,여유를 부리며, 혹은 그냥 그러한 제 자신에 쉽게 무너지고 안주하며.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네요...


믿음생활도 그리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드는 것이겠지요?


믿음생활과 목적을 위한 시험준비 사이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시험준비를 하는 이에게 믿음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것인가요?


4.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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