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령과 중생 (답변 읽고 재질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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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
0
2012.06.22 00:00
답변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 앞에 자신만을 두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여기에 주력하도록 어렵겠지만,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믿는 사람에게는 복과 은혜뿐만 아니라 피상적으로 보면 어렵고 힘든 현실도 성령의 역사라는 걸 다시 한번 새기게 되네요..
남과의 비교문제, 진로문제, 성경읽기 , 성령과 중생 등..
답변 읽고 많은 도움과 은혜 감사히 받아갑니다.
답변을 여러번 읽었는데요,
성령과 중생에 대한 답변은 아직 저에겐 어렵나봅니다..
요 20:22 에서의 성령은
이미 믿은 사람이 성령에 붙들려 권능을 베푼 역사가 나오면 이는 역사 성령(역사 영감)이라고 보면 되는지요?
그리고
마 2: 7 절에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이걸 중생으로 보아도 되는지요?
(영이 하나님께 붙들리게 되어 산영이 되게 생기를 불어 넣으신 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중생이 아닐까 생각을 한 겁니다.
아니면
전 살다가 어느새 모르게 중생이 된다고 알고 배웠었는데요, ..
사람이 만들어 지는 시기에 생기를 불어 넣어 산영이 되었는데요,
중생의 중이 다시 중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 산영이 인생을 살면서 성령의 역사로 중생함을 받고,
이후의 나의 믿는 모습을 보고 중생함을 알게 되었다고 보는게 맞는지요?
구약성도에 대한 중생은 질문하기 전
우연찮게 읽는 현실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제가 이해하기에 어려운 부분이라 그런가 봅니다.
그냥 지나가기보다는 다시 질문드리고 배우는 게 나을듯해서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ㅜ
목사님께서 이미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틀린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주셔도 됩니다 !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만을 두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여기에 주력하도록 어렵겠지만,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믿는 사람에게는 복과 은혜뿐만 아니라 피상적으로 보면 어렵고 힘든 현실도 성령의 역사라는 걸 다시 한번 새기게 되네요..
남과의 비교문제, 진로문제, 성경읽기 , 성령과 중생 등..
답변 읽고 많은 도움과 은혜 감사히 받아갑니다.
답변을 여러번 읽었는데요,
성령과 중생에 대한 답변은 아직 저에겐 어렵나봅니다..
요 20:22 에서의 성령은
이미 믿은 사람이 성령에 붙들려 권능을 베푼 역사가 나오면 이는 역사 성령(역사 영감)이라고 보면 되는지요?
그리고
마 2: 7 절에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이걸 중생으로 보아도 되는지요?
(영이 하나님께 붙들리게 되어 산영이 되게 생기를 불어 넣으신 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중생이 아닐까 생각을 한 겁니다.
아니면
전 살다가 어느새 모르게 중생이 된다고 알고 배웠었는데요, ..
사람이 만들어 지는 시기에 생기를 불어 넣어 산영이 되었는데요,
중생의 중이 다시 중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 산영이 인생을 살면서 성령의 역사로 중생함을 받고,
이후의 나의 믿는 모습을 보고 중생함을 알게 되었다고 보는게 맞는지요?
구약성도에 대한 중생은 질문하기 전
우연찮게 읽는 현실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제가 이해하기에 어려운 부분이라 그런가 봅니다.
그냥 지나가기보다는 다시 질문드리고 배우는 게 나을듯해서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ㅜ
목사님께서 이미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틀린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주셔도 됩니다 !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이 홈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과 영에 관한 설명인
문의 답변 11441 중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라고 쓰셨던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 하나님과 끊어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설명의 주체는 영이 아니지요? 심신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영은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지만, 심신이 영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건설구원을 잘 이루기도 하고, 순종치 않아 건설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다시 설명해주세요.~
2.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시작하게 된거라면 여기서의 숨과 성령은 무엇인가요?
이미 하나님과의 연결이 시작됐기 때문에, 생기와 생령이 숨과 성령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살면서 받는 은혜, 복과 같은 의미인가요?
중생은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 맞나요?
중생과 요 20:22 이나 마 2:7 과의 관계가 있나요?
제가 헷갈리는 것은요,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된 산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중생은 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중생이 되었다고 배운것과 시기가 맞지 않아 충돌이 되어서 그럽니다.중생이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가 맞다면 중생의 조건은 죽은영이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3.
저에게 주어진 현실에 집중을 못하고,
또한 남과 비교를 하면서 누군가는 앞서나가고,
저 자신은 점점 뒤쳐지고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앞서나가는 이를 속으로 시기하며,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는 저를 봅니다.
또한 좋은 결실을 과연 맺을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있지만,
교만하며,여유를 부리며, 혹은 그냥 그러한 제 자신에 쉽게 무너지고 안주하며.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네요...
믿음생활도 그리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드는 것이겠지요?
믿음생활과 목적을 위한 시험준비 사이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시험준비를 하는 이에게 믿음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것인가요?
4.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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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이 홈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과 영에 관한 설명인
문의 답변 11441 중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라고 쓰셨던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 하나님과 끊어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설명의 주체는 영이 아니지요? 심신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영은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지만, 심신이 영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건설구원을 잘 이루기도 하고, 순종치 않아 건설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다시 설명해주세요.~
2.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시작하게 된거라면 여기서의 숨과 성령은 무엇인가요?
이미 하나님과의 연결이 시작됐기 때문에, 생기와 생령이 숨과 성령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살면서 받는 은혜, 복과 같은 의미인가요?
중생은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 맞나요?
중생과 요 20:22 이나 마 2:7 과의 관계가 있나요?
제가 헷갈리는 것은요,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된 산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중생은 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중생이 되었다고 배운것과 시기가 맞지 않아 충돌이 되어서 그럽니다.중생이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가 맞다면 중생의 조건은 죽은영이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3.
저에게 주어진 현실에 집중을 못하고,
또한 남과 비교를 하면서 누군가는 앞서나가고,
저 자신은 점점 뒤쳐지고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앞서나가는 이를 속으로 시기하며,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는 저를 봅니다.
또한 좋은 결실을 과연 맺을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있지만,
교만하며,여유를 부리며, 혹은 그냥 그러한 제 자신에 쉽게 무너지고 안주하며.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네요...
믿음생활도 그리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드는 것이겠지요?
믿음생활과 목적을 위한 시험준비 사이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시험준비를 하는 이에게 믿음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것인가요?
4.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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