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은 무죄에서 생명, 우리는 죄의 사망에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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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무죄에서 생명, 우리는 죄의 사망에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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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요20:22


그냥 끌려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 정도가 아니라 과거 그 어떤 상황에서라도 스스로 믿는 사람이 된 그런 표시가 마음에라도 나타 난 사람이라면 이는 중생 된 사람이고, 중생이란 그 어떤 경우에라도 성령의 직접 역사로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믿은 사람에게 다른 큰 은혜 역사가 나타 났다면 이는 역사 성령(역사 영감)의 표시입니다.


예를 들면 엘리야는 이미 왕상17장에서부터 성령의 많은 능력이 나타 난 분입니다. 그런데 왕상18:46에서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 '능력'이 임한 것은 그 날 그 순간에 엘리야가 중생 된 것이 아니라 이미 엘리야는 믿는 사람이 되었으나 역사 면에서 더 크고 더 높거나 또는 다른 면으로 능력이 다시 나타 난 면을 말씀하십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가 맞습니다.


2. 창2:7


지난 질문에서도 '마2:7'이라 하셨고 이 번에도 중복 되었는데 '창2:7'입니다. 성구를 적으셔서 확인했습니다. 창2:7의 경우는 창조 후 아담에게만 처음 해당 된 것입니다. 중생은 죽었던 것이 다시 살아 날 때만 중생이라 합니다. 창2:7의 아담은 죽은 적이 없습니다. 이제 막 만들어 졌고 아직 의도 죄도 없이 그냥 만들어 진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첫 생명이 주어 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붙들려서 이제부터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첫 사역이 짐승의 이름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은 죄 없이 만들어 졌고, 죽은 적이 없는 첫 상태에 생기가 들어 가서 첫 생명을 가졌고

우리는 죄 안에 출생 되었고, 영이 죽어 있는 그 상태에 성령이 역사하여 중생을 시켰습니다.


따라서 새롭게 생명을 줬다는 면에서는 아담과 우리가 동일하나, 아담은 죽은 적이 없이 그냥 만들어 진 상태에서 생명이 처음으로 주어 지는 순간으로 창2:7에 기록을 했고 오늘 우리는 태어 날 때 이미 아담의 원죄로 영이 죽은 상태로 우리가 태어 나서 평생을 살아 가는데 어느 날 성령의 중생 역사로 우리 마음 속에 있던 영이 살아 나게 되는데 이 영은 아담의 죄로 죽었던 것이 살아 나는 것이므로 중생이라 합니다. 중생의 '중'은 2 회, 다시, 중복이라는 뜻이므로 창2:7은 중생과는 다릅니다.


3. 우리가 모르는 시기에 중생이 된다 한 것은


신앙의 마음이라는 것은 영이 살아 나서 활동하지 않고는 마음 혼자서 가질 수 없는데, 몸과 마음은 살아 있고 영은 죽어 있는 상태가 불신자이므로 불신자는 자기 마음으로는 믿고 싶을 수도 없고 믿으려 해도 믿어 지지를 않습니다. 영이 죽어 있으니 영 스스로 자기를 살릴 수도 없고 마음이 영을 살릴 수도 없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 속에 믿고자 하는 운동이 일어 나는 것은 벌써 영이 먼저 살아 나서 서서히 세상에 묻혀 살던 마음을 일깨우기 시작했기 때문에 비로소 우리 마음이 인지를 하는 것입니다. 마치 마음은 자기가 결심해서 믿기 시작한 것으로 착각하는데 그 내용은 영이 먼저 살아 났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아이가 출생했다는 사실은 그 어머니가 그 아이를 10 개 월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아이는 볼 수 없고 알 수 없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중생도 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중생은 우리가 모르는 시기에 먼저 진행이 되었고 그 시기에 우리 마음은 몰랐습니다. 창2:7은 아담에 관한 것이므로 인간의 원래를 설명하는 것이고, 오늘 우리에게는 우리의 중생 모습 중에서 새생명을 새로 얻는 것만 그 말씀에서 배워야 하고, 우리가 아담처럼 무죄로 만들어 진 상태에서 생명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4. 이 홈과 게시판은


어떤 질문이든지 과거 답변자가 궁금했고 백 목사님께 수 많은 질문을 통해 어느 정도 방향을 잡게 된 것을 돌이 켜 볼 때 답변자 혼자 알고 있으면 안 되는 복음이기 때문에 전달의 의무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인사를 주고 받다 보면 우리의 더 중요한 신앙 연구에 집중하지 못할까 해서 일체의 인사를 생략하고 있습니다. 답변자 스스로 부족하여 자신에 대한 조심일 뿐인데 이 곳을 찾는 분들께 인사 없는 답변의 모습만 보이고 있어 무례가 많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 예향 님이 쓰신 내용 <<

:

:

: 답변 감사드립니다. ~

:

:

: 하나님 앞에 자신만을 두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여기에 주력하도록 어렵겠지만,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또한 믿는 사람에게는 복과 은혜뿐만 아니라 피상적으로 보면 어렵고 힘든 현실도 성령의 역사라는 걸 다시 한번 새기게 되네요..

:

:

: 남과의 비교문제, 진로문제, 성경읽기 , 성령과 중생 등..

: 답변 읽고 많은 도움과 은혜 감사히 받아갑니다.

:

: 답변을 여러번 읽었는데요,

:

: 성령과 중생에 대한 답변은 아직 저에겐 어렵나봅니다..

:

:

: 요 20:22 에서의 성령은

:

: 이미 믿은 사람이 성령에 붙들려 권능을 베푼 역사가 나오면 이는 역사 성령(역사 영감)이라고 보면 되는지요?

:

:

: 그리고

: 마 2: 7 절에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이걸 중생으로 보아도 되는지요?

: (영이 하나님께 붙들리게 되어 산영이 되게 생기를 불어 넣으신 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 중생이 아닐까 생각을 한 겁니다.

:

:

: 아니면

: 전 살다가 어느새 모르게 중생이 된다고 알고 배웠었는데요, ..

: 사람이 만들어 지는 시기에 생기를 불어 넣어 산영이 되었는데요,

: 중생의 중이 다시 중이기 때문에,

: 예수님의 대속으로

: 그 산영이 인생을 살면서 성령의 역사로 중생함을 받고,

: 이후의 나의 믿는 모습을 보고 중생함을 알게 되었다고 보는게 맞는지요?

:

:

:

: 구약성도에 대한 중생은 질문하기 전

: 우연찮게 읽는 현실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재질문드려 죄송합니다.

: 아직 제가 이해하기에 어려운 부분이라 그런가 봅니다.

: 그냥 지나가기보다는 다시 질문드리고 배우는 게 나을듯해서요,,

: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ㅜ

: 목사님께서 이미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틀린지에 대해서

: 간단하게 답변해주셔도 됩니다 !

:

:

: 감사합니다.

:
여러가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이 홈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과 영에 관한 설명인

문의 답변 11441 중


왜 이렇게 영의 부분은 단계를 구분 짓고 따로 설명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끊어 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라고 쓰셨던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 하나님과 끊어져 살 수도 있고, 하나님께 붙들려 살 수도 있음을 똑똑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설명의 주체는 영이 아니지요? 심신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영은 하나님과 언제나 연결되어 있지만, 심신이 영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건설구원을 잘 이루기도 하고, 순종치 않아 건설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다시 설명해주세요.~


2.


요20:22ㅇ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을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시작하게 된거라면 여기서의 숨과 성령은 무엇인가요?

이미 하나님과의 연결이 시작됐기 때문에, 생기와 생령이 숨과 성령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심은 살면서 받는 은혜, 복과 같은 의미인가요?


중생은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 맞나요?

중생과 요 20:22 이나 마 2:7 과의 관계가 있나요?


제가 헷갈리는 것은요,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된 산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중생은 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중생이 되었다고 배운것과 시기가 맞지 않아 충돌이 되어서 그럽니다.중생이 성령이 죽은 영을 살리는 역사가 맞다면 중생의 조건은 죽은영이어야 하는데요,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3.


저에게 주어진 현실에 집중을 못하고,

또한 남과 비교를 하면서 누군가는 앞서나가고,

저 자신은 점점 뒤쳐지고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앞서나가는 이를 속으로 시기하며,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는 저를 봅니다.

또한 좋은 결실을 과연 맺을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있지만,

교만하며,여유를 부리며, 혹은 그냥 그러한 제 자신에 쉽게 무너지고 안주하며.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네요...


믿음생활도 그리 최선을 다하지 못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드는 것이겠지요?


믿음생활과 목적을 위한 시험준비 사이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시험준비를 하는 이에게 믿음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것인가요?


4.

저는 성경책을 정말 천....천....히..... 읽는 편입니다.

집중을 못할 때가 많구요,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 면도 있겠지만요

성경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성경책을 읽을 때 하나님께 집중을 하고,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정해서 마음을 다해서 읽는다면 성경책을 잘 이해하며 빨리 읽게 되나요?


성경책을 곱씹어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할 때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제가 성경책을 읽는 태도가 좋지 않아, 천천히 읽게 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꽤 많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


2번 질문은 제가 잘 몰라서 횡설수설하게 질문한 느낌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성도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목사님, 하나님 뜻에 맞는 답변을 하시는 복이 항상 임하고 하나님 안에서 순간순간을 깨어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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