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상황에서 대처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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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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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00:00
1. 아이가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요구하면 안 됩니다.
교회에 바치는 연보도 자기가 기쁨으로 그리고 능력 범위 내에서 합니다. 억지 연보는 교회에 드리는 연보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은 사람이 사는 모든 것에 항상 적용 됩니다. 현재 당한 사람은 아이입니다. 이 아이가 그 정도를 견딘다면 상관이 없으나 아이가 견딜 수 없는데 부모가 견디라 하거나 학교가 그런 것을 요구하면 심각한 범죄입니다. 하나님께서 견디라고 말할 자격을 주변에 주지 않았습니다. 견딜 수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자랍니다. 견딜 상황이 아니면 부모가 개입해야 합니다. 교사는 직업입니다. 교사는 장사하는 사업가들입니다. 그들은 자기 장사를 위해 무슨 말이든 합니다. 학생은 부모의 소중한 아이입니다. 자기 자식을 '스스로 노동자라고 내 세우며 데모하고 자기들의 생활비만 걱정하는 교사'의 편리를 위해 내 맡기는 일은 안 됩니다.
2. 재발이 없도록 해결해야 합니다.
전학을 가거나 가해자 학생들을 크게 책임 물어 두 번 반복하지 않도록 기를 확실하게 꺾어 놓아야 합니다. 그 것이 피해자에게 두 번 피해가 겹치지 않게 하는 방법이고, 가해 학생들은 남의 아이를 때리고도 무사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지 않게 해야 그 아이들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아주 강하게 나가면서 뒤로는 협상을 해야 상대방이 겁을 먹습니다. 상대방에게 겁을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상대방이 다시는 이 아이를 그렇게 할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맞은 쪽에서 잘해 주면 상대방은 겉으로는 엄청 나게 고맙다고 표현하지만 속으로는 이런 식으로 다음에도 해결하면 되겠다는 요령을 심어 주게 됩니다. 큰 죄가 됩니다.
3. 근본 문제는 우리 아이입니다.
도둑을 맞았다면 도둑놈을 처벌하고 방범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왜 도둑질을 당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왜 이 아이가 당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그 학교에는 그 학교 차원의 사회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그 분위기가 범죄 상황이면 맞출 수 없지만 그 학교의 분위기가 그 정도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맞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교에 가서 그 학교의 전체 분위기를 거스리게 되면 양 측은 충돌하는 것이고 약한 쪽은 당하는 것입니다.
그 학교 분위기를 맞출 수 없고 당하는 것이 반복 된다면 결국 학교 자체를 바꾸든지 아니면 학교라는 것 자체를 심각히 재고해야 합니다. 보통 학교라는 것은 무조건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세상이라는 것은 무조건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학교는 갈 수도 있고 못 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김 씨도 살고 이 씨도 사는 세상입니다.
부모의 모든 노력과 대처의 99 %는 우리 아이의 문제와 개선 노력과 개선 가능성에 맞춰야 합니다. 8 명이 집단 폭행한 것만 보지 마시고, 8 명이 집단 폭행을 하도록까지 평소 우리 쪽에서 반복적으로 아주 작지만 상대들을 자극했다면 사실은 누가 가해자인지 가리는 것도 어렵습니다. 호랑이 수염을 지속적으로 뽑아 대다가 물려 죽으면 호랑이를 가해자라 해야 하겠는가?
더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해 이 정도로 일반론을 소개합니다.
작은 일로 현실을 바꾸면 손해지만 감당하지 못할 현실을 감당한다고 나선다면 교만이며 만용입니다.
>> 초등학교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 현재 초등6학년 남학생인데 너무 기질이 순하며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
: 얼마전 같은 반 8명 남학생에게 집단폭행을 당하였고
:
: 학교에서도 미온적으로 대처하여
:
: 아이가 마음에 울분을 갖고 큰 상처를 입고 일상생활도 잘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 학교 관리자들은 마음에 내키지 않는 화해만을 종용하고 원만히 처리되기를 바란다는데
:
: 그러기에 가해 학생들의 죄질이 너무 심합니다
:
: 이 일로 저에게 상담을 요청한 학부형에게 어떤 조언을 해 주면 좋을지요?
교회에 바치는 연보도 자기가 기쁨으로 그리고 능력 범위 내에서 합니다. 억지 연보는 교회에 드리는 연보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은 사람이 사는 모든 것에 항상 적용 됩니다. 현재 당한 사람은 아이입니다. 이 아이가 그 정도를 견딘다면 상관이 없으나 아이가 견딜 수 없는데 부모가 견디라 하거나 학교가 그런 것을 요구하면 심각한 범죄입니다. 하나님께서 견디라고 말할 자격을 주변에 주지 않았습니다. 견딜 수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자랍니다. 견딜 상황이 아니면 부모가 개입해야 합니다. 교사는 직업입니다. 교사는 장사하는 사업가들입니다. 그들은 자기 장사를 위해 무슨 말이든 합니다. 학생은 부모의 소중한 아이입니다. 자기 자식을 '스스로 노동자라고 내 세우며 데모하고 자기들의 생활비만 걱정하는 교사'의 편리를 위해 내 맡기는 일은 안 됩니다.
2. 재발이 없도록 해결해야 합니다.
전학을 가거나 가해자 학생들을 크게 책임 물어 두 번 반복하지 않도록 기를 확실하게 꺾어 놓아야 합니다. 그 것이 피해자에게 두 번 피해가 겹치지 않게 하는 방법이고, 가해 학생들은 남의 아이를 때리고도 무사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지 않게 해야 그 아이들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아주 강하게 나가면서 뒤로는 협상을 해야 상대방이 겁을 먹습니다. 상대방에게 겁을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상대방이 다시는 이 아이를 그렇게 할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맞은 쪽에서 잘해 주면 상대방은 겉으로는 엄청 나게 고맙다고 표현하지만 속으로는 이런 식으로 다음에도 해결하면 되겠다는 요령을 심어 주게 됩니다. 큰 죄가 됩니다.
3. 근본 문제는 우리 아이입니다.
도둑을 맞았다면 도둑놈을 처벌하고 방범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왜 도둑질을 당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왜 이 아이가 당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그 학교에는 그 학교 차원의 사회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그 분위기가 범죄 상황이면 맞출 수 없지만 그 학교의 분위기가 그 정도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맞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교에 가서 그 학교의 전체 분위기를 거스리게 되면 양 측은 충돌하는 것이고 약한 쪽은 당하는 것입니다.
그 학교 분위기를 맞출 수 없고 당하는 것이 반복 된다면 결국 학교 자체를 바꾸든지 아니면 학교라는 것 자체를 심각히 재고해야 합니다. 보통 학교라는 것은 무조건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세상이라는 것은 무조건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학교는 갈 수도 있고 못 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김 씨도 살고 이 씨도 사는 세상입니다.
부모의 모든 노력과 대처의 99 %는 우리 아이의 문제와 개선 노력과 개선 가능성에 맞춰야 합니다. 8 명이 집단 폭행한 것만 보지 마시고, 8 명이 집단 폭행을 하도록까지 평소 우리 쪽에서 반복적으로 아주 작지만 상대들을 자극했다면 사실은 누가 가해자인지 가리는 것도 어렵습니다. 호랑이 수염을 지속적으로 뽑아 대다가 물려 죽으면 호랑이를 가해자라 해야 하겠는가?
더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해 이 정도로 일반론을 소개합니다.
작은 일로 현실을 바꾸면 손해지만 감당하지 못할 현실을 감당한다고 나선다면 교만이며 만용입니다.
>> 초등학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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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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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초등6학년 남학생인데 너무 기질이 순하며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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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같은 반 8명 남학생에게 집단폭행을 당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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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도 미온적으로 대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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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마음에 울분을 갖고 큰 상처를 입고 일상생활도 잘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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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관리자들은 마음에 내키지 않는 화해만을 종용하고 원만히 처리되기를 바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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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기에 가해 학생들의 죄질이 너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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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일로 저에게 상담을 요청한 학부형에게 어떤 조언을 해 주면 좋을지요?
학교폭력으로 상처입은 학생의 부모에게 어떤 조언을 하면 좋을지요?
목사님,
현재 초등6학년 남학생인데 너무 기질이 순하며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얼마전 같은 반 8명 남학생에게 집단폭행을 당하였고
학교에서도 미온적으로 대처하여
아이가 마음에 울분을 갖고 큰 상처를 입고 일상생활도 잘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학교 관리자들은 마음에 내키지 않는 화해만을 종용하고 원만히 처리되기를 바란다는데
그러기에 가해 학생들의 죄질이 너무 심합니다
이 일로 저에게 상담을 요청한 학부형에게 어떤 조언을 해 주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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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현재 초등6학년 남학생인데 너무 기질이 순하며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얼마전 같은 반 8명 남학생에게 집단폭행을 당하였고
학교에서도 미온적으로 대처하여
아이가 마음에 울분을 갖고 큰 상처를 입고 일상생활도 잘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학교 관리자들은 마음에 내키지 않는 화해만을 종용하고 원만히 처리되기를 바란다는데
그러기에 가해 학생들의 죄질이 너무 심합니다
이 일로 저에게 상담을 요청한 학부형에게 어떤 조언을 해 주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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