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을 시킨 것은 3 가지 - 성구를 중심으로

문의답변      


중생을 시킨 것은 3 가지 - 성구를 중심으로

분류
yilee 0
질문을 간단히 안내하고 관련 내용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성경의 물은 주로 진리의 말씀을 가르칩니다. 설교록에 백 목사님이 대속 성령 진리 3 가지로 중생 되었다 표현한 것은 성경 전체를 종합한 말씀입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 설명을 참고해 주십시오.


1. 다리를 만든 주체를 두고


서울시: 돈을 내고 건설 업자를 정하고 지시를 하니 다리를 지은 주인입니다.

건설사: 망치와 시멘트로 직접 땀 흘려 다리를 만들었으니 다리 시공자입니다.

국세청: 남의 땅을 사 들이고 건설사에 비용을 지출하니 돈을 대는 물주입니다.


서울시와 현대건설은 책임을 져야 한다! 그 말도 맞고

국민의 혈세와 서울시의 합작품이다! 그 말도 맞습니다.

국세 행정과 건설사의 기술 집약이다! 그 말도 맞습니다.


이 나라 모든 건설은 현대를 빼고는 말할 수 없다!

전쟁의 폐허 속에 오늘의 서울을 건설한 시정이 자랑스럽다!

미개한 이 나라를 세운 전 국민의 혈세를 늘 기억하라!

서울시의 좋은 계획과 건설사의 완벽한 시공과 시민들의 납세 역량의 결과다!


이 표현들은 각각 그렇게 표현해야 하는 배경이 있습니다. 무엇을 강조할 때, 무엇을 가르치고 싶을 때, 어떤 면으로 대화를 하느냐에 따라 건설의 주체 3 곳 중에 한 곳으로, 또는 두 곳으로, 또는 다른 두 곳으로, 또는 세 곳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2. 우리를 중생 시킨 배경


죄로 죽은 우리를 살릴 수 있도록 예수님의 대속이 제일 먼저 죄 값을 해결해 놓았고, 때가 되매 성령님이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 영을 살려 내셨습니다. 없는 가운데 하나님이 '있으라' 할 때 만물이 생겨 진 것처럼 죽은 우리 영을 살려 내는 제2의 창조도 진리의 말씀의 수고요 작품입니다. 성령은 이 중생의 모든 과정에서 총 지휘자며 명령자며 결정자입니다.


몇 가지 성구로 살펴 보면


- 말씀, 진리 (시공자)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약1:18,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 성령 (주관자)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 피, 대속, 예수님 (자본가)

요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이 3 가지 성구들은 우리를 중생 시킨 3 가지 중에 1 가지의 각각 역할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요3:5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이라는 성구는 진리(물)와 성령만 표시했고 요일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하신 성구는 성령과 진리는 별개가 아님을 말씀했고 엡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라는 말씀은 진리와 피 공로의 관계를 말씀했습니다.


질문하신 요3:5 '물과 성령으로' 라는 말씀의 물은 진리를 말합니다. 그리고 3 가지가 다 한 곳에 기록 된 성구는 요일5: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에 있습니다. 여기 물은 진리고 피는 대속입니다. '증거'라는 말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 준다는 뜻인데 성경에서 말씀의 증거, 피의 증거, 성령의 증거라고 사용 될 때는 단순히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 주는 정도가 아니라 '활동'을 말합니다. 그 활동의 첫 순서는 죽은 우리를 살리고 둘째 활동은 살아 난 우리를 제대로 믿고 살도록 합니다. 그래서 이 성구는 우리의 중생까지도 피 성령 진리의 삼중 활동임을 말씀합니다.


3. 성경의 '물'은


엡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라 하신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물은 진리 또는 말씀을 말합니다. 물로 표시하신 이유는 물은 더러운 것을 씻는 역할을 합니다. 죄로 더러워 진 우리 행위와 인격이 말씀을 따라 자꾸 실행을 하면 마치 물에 헹구듯이 물이 세탁을 해서 더러움을 빼 버리듯이 하여 깨끗해 집니다. 물의 청소 작용, 물의 깨끗 역할을 말한 것입니다.


4. 참고로


우리가 중생 된 것은


죄에서 해방이 되어야 하는데 죄를 지은 우리는 죄 값을 치르야 하고, 그 죄의 값은 사망이니 우리 대신 '피' 흘려 죽어야 하는 '대속'이 필요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우리 죄로 죽은 우리를 살려 중생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피 = 대속 = 십자가 = 예수님은 모두 같은 말입니다. 죄 값을 해결했다는 뜻입니다.


우리성경 전체를 살펴 보면 창3:21의 가죽옷 으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의 피로 구원 받아 영생을 얻는 말씀은 무수합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가 짐승을 죽여 피를 흘리는데 이 전부가 '피' '대속' '십자가' '예수님'이라는 성경의 기록으로 이어 지며 신약 전부가 역시 이를 가르칩니다.


또한 성경 전체를 통해 말씀대로 살아야 하고, 말씀이 우리를 살리며,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멸망이라는 말씀은 무수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성경 전부입니다.


더하여 성경 전체를 통해 성령 하나님의 역사는 성경의 소리 없이 움직인 모든 의의 활동과 구원의 활동 이면을 다 맡아 해결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라고 되어있습니다

: 백목사님 설교내용에 보면 영의 중생이 단번에 되어졌는데 살아난것이

: 예수님의 대속의 힘과 또 성령님의 힘과 진리의 힘으로 영이 살아났다고 되어있습니다

:

: 요한복음 3:5절에는 물과 성령으로. 라고 되어있는데

: 설교하신곳에는 예수님의 대속(피겠죠?), 성령,진리 라고 3가지로 되어있어서

: 의문점이 생겨 질문올립니다

:

: 성령은 둘다 있어서 알겠는데

: '물'이 대속과 진리를 포함하고있는건지요
요한복음 3:5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내용에 보면 영의 중생이 단번에 되어졌는데 살아난것이

예수님의 대속의 힘과 또 성령님의 힘과 진리의 힘으로 영이 살아났다고 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3:5절에는 물과 성령으로. 라고 되어있는데

설교하신곳에는 예수님의 대속(피겠죠?), 성령,진리 라고 3가지로 되어있어서

의문점이 생겨 질문올립니다


성령은 둘다 있어서 알겠는데

'물'이 대속과 진리를 포함하고있는건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9638
    예향
    2012.06.21목
  • 9637
    yilee
    2012.06.21목
  • 9636
    yilee
    2012.06.21목
  • 9635
    예향
    2012.06.22금
  • 9634
    yilee
    2012.06.22금
  • 9633
    초등학교
    2012.06.20수
  • 9632
    yilee
    2012.06.20수
  • 9631
    교인
    2012.06.20수
  • 9630
    yilee
    2012.06.20수
  • 9629
    신앙인
    2012.06.20수
  • 9628
    yilee
    2012.06.20수
  • 9627
    독자
    2012.06.19화
  • 9626
    yilee
    2012.06.19화
  • 9625
    교인98
    2012.06.20수
  • 9624
    독자
    2012.06.19화
  • 9623
    yilee
    2012.06.19화
  • 9622
    신학생
    2012.06.15금
  • 9621
    yilee
    2012.06.19화
  • 9620
    yilee
    2012.06.17일
  • 9619
    yilee
    2012.06.16토
  • 9618
    yilee
    2012.06.16토
  • 9617
    yilee
    2012.06.16토
  • 9616
    교인
    2012.06.10일
  • 9615
    yilee
    2012.06.10일
  • 9614
    질문자
    2012.06.09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