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구원 받은 믿는 사람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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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구원 받은 믿는 사람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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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벧전4:17


- '하나님의 집'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 동행의 범위, 하나님의 활동의 본부가 되며 목적인 곳, 하나님의 사랑의 소속을 표현하셨습니다. 세상의 장소 표현으로 기록하셨으나 신령한 면을 말씀했습니다. 천국이라는 곳을 하늘 나라로 적어 주셨으나 태양과 달이 있는 지구 기준에서 말하는 하늘이 아닙니다.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영계를 말했습니다. 그 곳은 우리가 지금 머리를 들고 위를 본다고 장소상 위에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둥그니 한 쪽이 위를 보면 지구의 반대편이 위를 보면 위가 아니라 아래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장소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집이라는 것은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그 집 안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곳이며, 이 집 안의 식구와 주인을 위해 집의 바깥은 돈 벌이의 대상이며 활용 무대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구원 받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곳이며, 집 밖은 구원 밖의 사람들과 세상이 우리를 위해 존재하며 활용 되기 위해 존재할 뿐입니다.


- 비교법

눅18:7에서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일을 가지고 예를 들면서 하물며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시겠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당연히 비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구원의 범위를 말합니다. 우리는 그 자녀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녀인 우리에게도 잘못이 있으면 그 부분은 심사하여 영원히 지옥에 내 버리도록 혹독하게 심판을 하십니다. 하물며 우리 신앙을 위해 임시 이용물로 만든 세상이야 오죽하겠습니까?


- 최후의 심판 장소

주님이 재림하시면 세상이 끝이 납니다. 그 끝은 단순한 오늘의 세상이 좋은 세상으로 변하는 정도의 물질계의 리모델링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본질적으로 시공을 초월한 세상이 됩니다. 우주는 작은 또는 적은 영계가 됩니다. 오늘의 장소에 제한 받는 개념은 없어 집니다. 부활 후 예수님이 잡술 수도 있고 잡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길을 밟고 걸을 수도 있고, 벽을 그대로 통과할 수도 있으며 보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부활의 몸과 그 세계와 우리의 죽음 이후와 세상 마지막 이후의 우리는 장소 제한을 초월합니다.


2. 성경을 배울 때


- 숭실대학

숭실학교는 현재 통합측입니다. 그 교단의 머리 되는 곳에 중들이 방문하고 그 지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통합은 뭐든지 다 좋다는 곳입니다. 아마 초청 받는 분은 성경에 정통한 분일 것이나 통합이라는 장소는 누구나 와서 예수님만을 믿으라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자기 종교나 자기 사상을 가지고 와서 자기 마음대로 믿으라는 곳이니 실은 신앙이 아니라 방종의 장소입니다. 그런 곳에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 분이 와서 가르치는 것도 실은 성경을 부인하는 이들이 와서 가르치는 것과 넓은 면에서는 같은 결과를 만듭니다.


예를 들면 평양에서 자본주의 경제학자를 데려 와서 강의를 한 번 듣는다면 그 강사는 자본주의를 제대로 강의할 것이나 평양이 그에게 강의를 요구한 이유는 그 듣는 학생들에게 그 자본주의의 진수를 접한 다음 그 자본주의 이론을 이기거나 아니면 일부 활용하는 내성과 투쟁력을 양성하는 예방 주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본이 잘못 된 곳은 발을 딛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이런 것을 아시고 가신다면 그 곳에서 다른 분들과는 다른 차원에서 또 다른 유익을 볼 것입니다.


- 성경을 배울 때

성경은 성경이 해석하고 설명하고 안내합니다. 성경 안에서 알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사람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정도로 주신 방법으로 또는 그런 상식 정도로 아는 것을 참고합니다. 오늘 누구든지 조금만 생각하면 다 알 수 있는 것을 상식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살필 때 원어 접근처럼 특수 교육기관에서 특수 외국어를 공부해서 특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특수한 방법으로 배우는 것은 성경을 잘못 접근하는 것입니다.


통합 교단의 숭실대학의 강의라면 비록 성경이라는 이름이 있지만 원어적 신학적 전문적 분야로 진행 될 것 같습니다. 쏟아 지는 강의 내용 안에서 성경만 가지고 인정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불신자라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그런 자연과 사회의 상식 정도의 내용으로 알 수 있는 것만 가지고 알 수 있도록 한다면 좋은 성경 공부가 될 것이고, 원어나 성경고고학이나 특수 전문 서적의 인용이나 어느 학자의 소신으로 나간다면 성경 공부의 제대로 된 효력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신학인데 신학은 성경의 반대 개념입니다.


말하자면 6.25 전쟁의 전면전만 전쟁이 아니라 오늘 남한 사회의 소리 없는 좌경화는 더 위험한 전쟁인 것과 같습니다. 무신론 타 종교 반신론이 기독교의 적인 줄 알지만 그 적과 차원을 달리 하는 무서운 적은 기독교 안에서 성경적 성경 연구가 아니라 신학적 성경 연구입니다.


조심스럽게 접근해 보십시오. 그리고 듣고 나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주시면 좀더 자세히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 신앙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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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 "벧전4:1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에서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한다면 장소적 개념과 그 대상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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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분과의 신앙대화에서 하나님이 최후에 심판하는 장소가 있는데 아는냐고 묻길래 모른다고 했더니 그분 답변이 본 성경구절의 "하나님의 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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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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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아는분이 침례교계통의 목회자가 숭실대에서 성경을 가르친다고 해서 참여를 고려중인데 우리가 성경을 배울때 조심해야 할 무언가가 있을것 같습니다. 혹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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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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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
질문1

"벧전4:1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에서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한다면 장소적 개념과 그 대상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느분과의 신앙대화에서 하나님이 최후에 심판하는 장소가 있는데 아는냐고 묻길래 모른다고 했더니 그분 답변이 본 성경구절의 "하나님의 집"이라고 합니다.


질문2


주변에 아는분이 침례교계통의 목회자가 숭실대에서 성경을 가르친다고 해서 참여를 고려중인데 우리가 성경을 배울때 조심해야 할 무언가가 있을것 같습니다. 혹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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