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대속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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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대속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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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질문 0 3
어떤 목사님이(총신대신대원졸업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게되면 이신칭의시, 우리의 과거죄와 현재 회개한 죄는 용서받고 미래에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로 대신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죄가 용서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과거의 죄와 현재 회개한 죄만 용서받고 현재나 미래의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가 채워져서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제가 알고있는것과는 달라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질문1)


그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정확히 무슨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기독교에 그 목사님처럼 구원을 이해하는 신학자나 목회자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3)


구원파에서 공격하는 논리이기도 한데, 위의 목사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았다면 왜 용서함 받은 죄를 회개를 계속 해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구원파처럼 죄가 없다고는 절대 생각지 않습니다. 구원받고나서도 성도안에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구원받고나서 우리안에 있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도 이미 용서함 받은 죄가 아닌지? 그렇다면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구원받은후 날마다 죄로 인해서 무너지고, 또 회개하며 일어서고 있습니다. 저는 구원받은후에 제 안에 수많은 죄성이 있음을 믿습니다. - 저를 구원파오 오해하실까봐요.)


질문4)

그 목사님이 인간의 구성(인간론)은 이분론과 삼분론 말고도 다르게 보는 인간론이 있나요?

어떤분인 인간론은 여러가지다 해서요. 제가 알기로는 이분론과 삼분론밖에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전엔 인간을 일원으로 본다고 들은적도 있는것 같아요.

그분은 인간론은 크게 이분론 삼분론 전인론(이분론적인 전제하에)으로 나눈다고 하셨는데

전인론도 원래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이분론 삼분론도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인간의 구성을 보는 관점이 여러가지인가요?


위의 질문들은 예전부터 고민을 해도 답이 잘 안되었던 내용입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좀 자세하게 답변을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알게되고 신앙상담을 할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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