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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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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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 답변을 위한 정리


사람의 마음과 몸은 평생 죄를 짓습니다. 구원파라고 알려 진 박옥수 목사님 계열은 마음도 몸도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노선과 구원파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마음과 몸은 평생 죄를 짓습니다. 이 것이 총공회 교리입니다. 이 것이 정통 신학의 교리입니다. 이 것이 실제 생각해도 또 누구라도 지켜 보면 아는 것이고 또 성경도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래서 구원파만 몸과 마음이 중생이 되면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하지 구원파 말고는 그렇게 가르치는 곳이 없습니다.


공회가 중생 후에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한 부분은 마음 안에 들어 앉아 있는 부분 중에서 한 번 중생 되면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곳이 있는데 이런 영생의 부분이 있다는 것은 일반 신학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과거 교회들은 현미경의 배율이 좋지를 못해서 사람의 마음 안에 뭔가 죄를 짓지 않는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대충 보고 있었는데 공회는 세월이 많이 지났고 현미경의 배율이 과거보다 더 높기 때문에 역사 교회가 어스럼풋이 보고 있던 그 부분을 명확하게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분은 마음 안에 들어 있으나 마음이 아니라 마음과 전혀 별개의 존재니 이 부분만을 영으로 부르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정통 신학을 제대로 알고 그리고 공회의 입장을 제대로 읽었다면 타 정통 교단들은 공회의 교리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공회가 발견한 새로운 존재, 즉 마음 안에 있기는 있는데 마음은 아니고 한 번 중생 되면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이 발견이 제대로 발견을 한 것인지 잘못 본 것인지를 따지고 연구하면 될 뿐입니다.


정통 교리의 전통에 의하면 사람이 죄를 지었다가 다시 회개하면 죄가 없어 지고, 또 죄가 없다가 또 죄를 지으면 또 죄인이 되고, 이렇게 죄인과 의인이 반복적으로 된다는 주장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교회 교인들이 타고 가던 버스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 죽게 되면 죄 없는 순간은 없었을 것이고 그 순간에 즉사 해 버린 사람들은 회개하지 못했으나 다 지옥을 갈 것인가? 우리의 구원이란 우리의 회개에 달렸는가? 평생을 두고 어느 순간에 죄를 지었느냐에 따라 우리의 구원은 요동을 치며 불안정한가? 우리를 구원하신 구원이 주님의 대속에 달려 있고 우리의 구원은 절대의 구원이며 한 번 하나님의 자녀 된 자는 무조건 천국을 가는 것이 성경이 아닌가? 이런 문제가 지금까지 정통교회 교리의 난제였습니다. 총공회 삼분설은 바로 이 점을 밝혀 주고 있습니다.


2. 총신대 졸업생이라는 의미


교리 쪽은 신학자들도 다 알지 못합니다. 아는 척 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학교 다닐 때 많은 과목을 듣는 중에 조직신학 한 과목을 듣는 것이 신학생들입니다. 강의 시간에 쏟아 지는 설명들은 교리 중에 극히 작은 일부입니다. 교리는 토씨 하나만 잘못 가도 이단이 되는데 그들이 그 많은 강의를 다 듣고 다 외우고 다 판단한 후 어떤 상화에서도 기독교의 역사와 교리와 성경 해석과 목회를 하게 된다면 신학교를 가기 전에 사법시험에 수석을 할 것입니다. 신학자들은 수십 년을 하나만 가지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아는 것처럼 보이나 속으로는 중요한 교리들일수록 마음 속에서 의문이 많고 확정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아서 결국은 얼버무립니다.


마치 전방에 전투병들은 눈 앞에 있는 적은 모두 죽여 없앨 원수인 줄 알고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명령만 떨어 지면 다 죽일 각오가 되어 있지만 그들을 지휘하는 군대의 최고 책임자는 상대방 쪽에 건너 가서 악수도 해야 하고 또 휴전 후에 어떤 일이 벌어 질런지를 따져야 하기 때문에 딱히 누가 원수인지 적인지도 사실 모르는 것과 비슷합니다. 신학의 초보자들에게는 이단이 많으나 신학의 고수들에게는 실제 이단은 몇 되지 않고 대부분은 애매해서 혼란을 겪습니다. 그런데 좋은 신학교들은 대개 교단에서 지원을 하고 있으며 각 교단은 자기들이 돈을 대 주고 있는 신학교에게 자기 교인들을 뺏어 가는 적들을 이단으로 정죄해 주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자기들의 양심에 확정이 되지 않아도 분위기를 따라 슬쩍 넘어 갑니다. 의심할 곳은 많아도 이단으로 정죄해서 대못을 박아 버려야 할 곳은 그렇게 많지를 못합니다.


총신대가 신학교들 중에서는 괜찮다고 듣고 있으나 일반 학교와 비교하면 형편 없는 곳입니다. 그 곳을 나와서 강도사 시험을 칠 때 조직신학 문제를 두고 중요한 문제를 잘못 적으면 감점을 시키지만 실제는 감정이 아니라 그 학생은 이단으로 고백한 것이니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점수만 계산해서 당락으로 결정하는 이유는 자기들 편이기 때문에 봐 주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신학생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정도기 때문에 병아리를 길러 가기 위해서 곁 길로 가도 이해를 해 주는 것입니다.


마치 총신대를 비판한 것 같아서 대단히 죄송하나 실제로는 성경과 교리의 중요성으로 볼 때, 신학의 의미와 내용으로 볼 때 교수들조차 엄한 잣대로 대면 거의 다 이단이 될 정도인데 하물며 세계의 어느 신학교의 어느 학생들인들 다르겠습니까? 그냥 대충 들은 것을 가지고 몇 마디 한 정도로 보면 됩니다. 그 학생들 학교 다닐 때 커닝도 하고 외운 것이 기억 나지 않거나 혼동이 되어 문제를 찍기도 하는 정도입니다. 귀담아 들을 것이 없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3. 질문 내용을 중심으로


- 죄는 크게 2 가지입니다.

우리를 지옥으로 데려 가는 죄가 하나 있고,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주고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게 하는 죄가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 처음 믿을 때 용서 받게 되는 죄는 지옥 가는 죄입니다. 이 죄는 우리가 나서 죽을 때까지 지을 모든 죄를 중생 되는 순간에 미리 다 사함을 받습니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 문제를 두고는 믿는 사람이 중생 되는 순간부터 두 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중생 직후 죽는 날까지 내 힘으로 회개하고 투쟁하고 목숨을 걸고 지킬 것은 천국에서 영원히 작다 일컬음을 받게 되고 부끄러움을 받게 될 죄 문제입니다.

지옥으로 데려 가는 죄 문제는 중생이 될 때 완전히 해결이 되었는데, 구원파라고 하는 분들은 바로 이 죄 문제를 용서 받은 것을 가지고 믿은 이후 우리가 짓는 우리의 모든 죄도 함께 다 용서 받았다고 말하는 바람에 이단으로 지목을 받는 것입니다. 사실 이단이 될 정도의 죄는 아닌데 자기들만 천국 가고 우리를 모두 지옥 간다고 말하기 때문에 이 말 때문에 그 분들은 이단이라고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 삼분설 이분설

이 부분은 다른 몇 곳에서 설명했습니다. '발언/주제연구'의 3212번과 '자료' 게시판의 1032번에서 깊이 있게 설명했습니다. 아마 어느 누구도 반론하지 못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분설 삼분설이라는 논쟁이 나오면 박형룡 박사나 벌콥 등 수 많은 조직신학서를 뒤지는데 어느 책이든 이 문제를 두고 제대로 다룬 내용은 2 페이지를 채 넘어 가지 못합니다. 이 분야가 거의 미개척 분야라는 뜻입니다. 일반 정통 신학서에서 아직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고 있는데 어디를 근거해서 누가 비판을 하는지 참으로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 죄는 어떤 죄든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사함 받습니다.

우리가 회개하는 그 회개가 우리의 죄를 사함 받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이 우리 죄의 값을 미리 다 치렀고, 우리의 회개는 그 모습과 노력을 보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대속을 가지고 우리 죄를 직접 해결하시기 때문에 해결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신 분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과거 구약 교회와 함께 미래 신약 교회 전부의 죄를 미리 담당했습니다. 이미 2천 년 전에 우리 죄를 해결하신 대속이 마련 되어 있는데 우리가 죄를 지어 죽은 상태에서 우리를 살릴 때 그냥 살린 것이 아니라 우리 속에 마음이 아닌 우리 속에 영을 살렸고 이 영은 한 번 살면 다시는 죽지 않는 부분입니다.

영이 중생 되면 다시는 죽지 않고 천국 가는 것이고, 그런 성도들이라 해도 그들의 몸과 마음은 죽는 날까지 죄를 짓는데 이 죄는 마태복음 5장 이하에서 많이 설명한 것처럼 작은 자라 일컬음을 받거나 신앙 건설에 실패하여 믿은 보람이 없는 문제로 끝나는 일들이지 그런 죄 때문에 우리가 지옥을 가게 되는 것은 아님을 명백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4. 구체적으로


: 질문1)

: 그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정확히 무슨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 기독교에 그 목사님처럼 구원을 이해하는 신학자나 목회자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지난 날의 죄 회개도 오늘의 회개도 그리고 내일의 회개도 우리의 죄 회개는 시간의 과거 현재 미래에 상관 없이 그 용서의 과정과 내용과 방법은 동일합니다. 믿을 때의 회개도 믿은 후에 평생 살아 가면서 죄 회개의 원리도 동일입니다. 다르다 하면 진리가 둘이 되는 것이고 회개 과정에 인간의 노력에 주님의 공로가 채워져서 완성 된다 하면 천주교나 감리교로 가는 것입니다. 어떤 죄든 예수님의 대속 하나로 해결 됩니다. 천국 가지 못하게 하는 죄 문제는 우리가 알기도 전에 우리의 어떤 노력도 상관 없이 무조건 단번에 해결이 되었고 이 문제는 평생 다시 돌아 볼 필요도 없으니 우리는 한 번 하나님의 자녀면 영원히 천국 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믿은 이후에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은 천국과 지옥을 나누는 문제가 아니라 천국에 가서 사용할 우리의 실력과 영광의 차이에 관한 것 하나뿐입니다.

구원론은 기독교 역사 전체를 통해 가장 오래 되었고 가장 혼란스러웠으며 기독교의 모든 종류의 교파가 나뉘는 쟁론에 늘 1순위에 있었고 가장 핵심 주제였습니다. 그런 만큼 의견도 학설도 별별 것이 많습니다. 이 땅 위에 모든 사람을 다 알기 어려울 만큼, 이 땅 위에 있는 교파 종류를 다 파악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만큼 구원론의 개인 의견과 주장은 수 없이 많습니다.

질문에서 이런 논리도 있느냐고 하셨는데 직접 들어 본 기억은 없으나 그런 논리도 나올 정도의 분위기는 있습니다. 왜 북한이 남침을 했느냐는 원인 분석에 들어 간다면 애국주의나 공산주의가 제일 많을 것이고 그 외에도 정권욕이니 북쪽의 남쪽에 대한 역사적 패배주의니 하여 많은 원인을 나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의 대세에 애국주의가 섞였을 듯합니다. 나머지도 다 개입 될 수 있으나 대세는 아닐 듯합니다. 위의 구원론도 나올 수 있는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한 마디씩 다해 보는 것이 구원론입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그렇게 말하기 전에 성경 전체를 면밀히 살펴 봤다면 그래도 고치기도 쉽고 배우기도 쉬우나 성경 한 부분만 붙들고 한 사람씩 뱉어 보는 식이 너무 많습니다.


: 질문2)

: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

우리가 한 번 믿고 중생 되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는 무조건 다 해결이 됩니다. 다만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는 죄만 해결이 되고, 천국 갈 우리의 천국에서의 실력과 모습의 차이는 우리가 죽는 날까지 우리의 몸과 마음이 죄를 지으려 할 때 이 심신을 말씀에 복종 시킨 차이에 따라 달라 집니다. 이런 건설적 발전적 말씀에 대한 죄는 평생 자기의 투쟁으로 해결하는 문제입니다. 물론 이 면의 투쟁에도 우리가 전면에 나서 자기 싸움으로 해결할 듯이 투쟁하나 그 뒤에는 대속의 은혜를 들고 성령이 대기하고 지켜 보십니다. 당신을 간구하면 성령이 역사하여 우리를 이기도록 지도하나 우리가 방종하거나 성령이 필요 없다 하면 더 이상 개입하지 못하고 애만 탈 뿐입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입니다.


: 질문3)

: 구원파에서 공격하는 논리이기도 한데, 위의 목사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았다면 왜 용서함

: 받은 죄를 회개를 계속 해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구원파처럼 죄가 없다고는 절대

: 생각지 않습니다. 구원받고나서도 성도안에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가 있다고 생각을

: 합니다. 그런데 구원받고나서 우리안에 있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도 이미 용서함

: 받은 죄가 아닌지? 그렇다면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구원파의 오해는 영만 중생이 되었고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죽는 날까지 죄와 싸워야 하는데 영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몸까지 다 죄에서 해결이 되어 믿은 이후에는 어떤 노력이나 말씀으로 투쟁하는 일도 필요 없고 오로지 남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도 자신은 모든 것을 다 이룬 줄로 착각하는 것이니, 구원파의 오해와 구원파를 비판하는 교계의 정죄는 모두가 삼분설을 모르고 중생이 되었다 할 때 무엇이 중생이 되었는지를 모르고 대속의 대상이 무엇인지를 몰라서 생긴 오해의 결과입니다.


: 질문4)

: 그 목사님이 인간의 구성(인간론)은 이분론과 삼분론 말고도 다르게 보는 인간론이 있나요?

: 어떤분인 인간론은 여러가지다 해서요. 제가 알기로는 이분론과 삼분론밖에 없는것으로

: 알고 있는데요. 예전엔 인간을 일원으로 본다고 들은적도 있는것 같아요.

: 그분은 인간론은 크게 이분론 삼분론 전인론(이분론적인 전제하에)으로 나눈다고 하셨는데

: 전인론도 원래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이분론 삼분론도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 인간의 구성을 보는 관점이 여러가지인가요?


->

사람의 구성 요소를 따질 때는 현재까지 이분설과 삼분설만 나와 있습니다. '전인설'이라는 것은 사람의 구성이 이분이든 삼분이든 상관 없이 사람이라는 것은 모든 요소가 하나로 모여 졌을 때에 사람으로 존재하고 사람으로 살고 사람으로 역사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몸만 가지고 사는 사람이 없고 몸만 가지고 구원을 이루는 사람도 없으며, 말씀을 어길 때도 말씀대로 살 때도 한 사람의 전부가 하나가 되어 이루는 결과라는 것이 전인설입니다. 이 전인설도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로마서 7장의 사도바울은 한 사람 안에서 극단적 두 인격의 투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 과정은 한 사람 안에서 두 사람이 싸우고 어떤 때는 마음과 몸이 싸우고 어떤 때는 둘이 하나 되기도 하나, 최종적으로 한 사람의 전부가 하나가 되어 말씀대로 살았을 때 성화가 되는 것입니다. 전인설과 이분설 삼분설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 첫질문 님이 쓰신 내용 <<

:

: 어떤 목사님이(총신대신대원졸업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게되면 이신칭의시, 우리의 과거죄와 현재 회개한 죄는 용서받고 미래에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로 대신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죄가 용서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과거의 죄와 현재 회개한 죄만 용서받고 현재나 미래의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가 채워져서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제가 알고있는것과는 달라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

: 질문1)

:

: 그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정확히 무슨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 기독교에 그 목사님처럼 구원을 이해하는 신학자나 목회자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2)

:

: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3)

:

: 구원파에서 공격하는 논리이기도 한데, 위의 목사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았다면 왜 용서함 받은 죄를 회개를 계속 해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구원파처럼 죄가 없다고는 절대 생각지 않습니다. 구원받고나서도 성도안에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구원받고나서 우리안에 있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도 이미 용서함 받은 죄가 아닌지? 그렇다면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

: (저도 구원받은후 날마다 죄로 인해서 무너지고, 또 회개하며 일어서고 있습니다. 저는 구원받은후에 제 안에 수많은 죄성이 있음을 믿습니다. - 저를 구원파오 오해하실까봐요.)

:

:

: 질문4)

: 그 목사님이 인간의 구성(인간론)은 이분론과 삼분론 말고도 다르게 보는 인간론이 있나요?

: 어떤분인 인간론은 여러가지다 해서요. 제가 알기로는 이분론과 삼분론밖에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전엔 인간을 일원으로 본다고 들은적도 있는것 같아요.

: 그분은 인간론은 크게 이분론 삼분론 전인론(이분론적인 전제하에)으로 나눈다고 하셨는데

: 전인론도 원래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이분론 삼분론도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 인간의 구성을 보는 관점이 여러가지인가요?

:

:

: 위의 질문들은 예전부터 고민을 해도 답이 잘 안되었던 내용입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좀 자세하게 답변을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알게되고 신앙상담을 할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첫질문 님이 쓰신 내용 <<

:

: 어떤 목사님이(총신대신대원졸업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게되면 이신칭의시, 우리의 과거죄와 현재 회개한 죄는 용서받고 미래에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로 대신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죄가 용서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과거의 죄와 현재 회개한 죄만 용서받고 현재나 미래의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가 채워져서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제가 알고있는것과는 달라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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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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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정확히 무슨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 기독교에 그 목사님처럼 구원을 이해하는 신학자나 목회자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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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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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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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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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파에서 공격하는 논리이기도 한데, 위의 목사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았다면 왜 용서함 받은 죄를 회개를 계속 해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구원파처럼 죄가 없다고는 절대 생각지 않습니다. 구원받고나서도 성도안에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구원받고나서 우리안에 있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도 이미 용서함 받은 죄가 아닌지? 그렇다면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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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구원받은후 날마다 죄로 인해서 무너지고, 또 회개하며 일어서고 있습니다. 저는 구원받은후에 제 안에 수많은 죄성이 있음을 믿습니다. - 저를 구원파오 오해하실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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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4)

: 그 목사님이 인간의 구성(인간론)은 이분론과 삼분론 말고도 다르게 보는 인간론이 있나요?

: 어떤분인 인간론은 여러가지다 해서요. 제가 알기로는 이분론과 삼분론밖에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전엔 인간을 일원으로 본다고 들은적도 있는것 같아요.

: 그분은 인간론은 크게 이분론 삼분론 전인론(이분론적인 전제하에)으로 나눈다고 하셨는데

: 전인론도 원래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이분론 삼분론도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 인간의 구성을 보는 관점이 여러가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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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질문들은 예전부터 고민을 해도 답이 잘 안되었던 내용입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좀 자세하게 답변을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알게되고 신앙상담을 할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예수님의 대속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이 아닌지?
어떤 목사님이(총신대신대원졸업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게되면 이신칭의시, 우리의 과거죄와 현재 회개한 죄는 용서받고 미래에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로 대신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죄가 용서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과거의 죄와 현재 회개한 죄만 용서받고 현재나 미래의 회개치않은 죄는 예수님의 공로가 채워져서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제가 알고있는것과는 달라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질문1)


그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정확히 무슨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기독교에 그 목사님처럼 구원을 이해하는 신학자나 목회자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되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3)


구원파에서 공격하는 논리이기도 한데, 위의 목사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함 받았다면 왜 용서함 받은 죄를 회개를 계속 해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구원파처럼 죄가 없다고는 절대 생각지 않습니다. 구원받고나서도 성도안에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구원받고나서 우리안에 있는 수많은 죄성과 오염과 부패도 이미 용서함 받은 죄가 아닌지? 그렇다면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구원받은후 날마다 죄로 인해서 무너지고, 또 회개하며 일어서고 있습니다. 저는 구원받은후에 제 안에 수많은 죄성이 있음을 믿습니다. - 저를 구원파오 오해하실까봐요.)


질문4)

그 목사님이 인간의 구성(인간론)은 이분론과 삼분론 말고도 다르게 보는 인간론이 있나요?

어떤분인 인간론은 여러가지다 해서요. 제가 알기로는 이분론과 삼분론밖에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전엔 인간을 일원으로 본다고 들은적도 있는것 같아요.

그분은 인간론은 크게 이분론 삼분론 전인론(이분론적인 전제하에)으로 나눈다고 하셨는데

전인론도 원래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이분론 삼분론도 옛날부터 있었는것인가요?

인간의 구성을 보는 관점이 여러가지인가요?


위의 질문들은 예전부터 고민을 해도 답이 잘 안되었던 내용입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좀 자세하게 답변을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알게되고 신앙상담을 할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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