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좋았던 마음들도 '의의기능'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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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좋았던 마음들도 '의의기능'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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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임 0 4
나이가 30살을 넘어가면, 인생을 살면서 여러과정과 경험을 거칩니다. 수많은 마음들을 가지게 됩니다.


잘못되마음들은 버리는것이 옳고, 좋았던 마음들은 계속 그대로 간직하는 것이 옳습니다.


군대있을때 고생하며 '사회나와서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 , '대학교입학했을때 열심히 공부를 하려 했던 마음' '신앙생활출발할때

열심히하려했던 마음' 이런 마음들도 '의의기능' 인가요?


나이가 들면서 예전에 좋았던 마음들은 점점 퇴색되고 망각하게 되고, 안좋았던 마음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제 모습을 많이봅니다.


과거에 신앙은 없었지만 좋았던 마음들을 다시 'remind'해서

예전에 좋았던 마음들을 다시 회복하는것이 성경적인가요?


군대있을때 신앙은 거의 없었지만 집을떠나 고생하니깐

부모님에 대해서 감사하고 효도해야겠다는 마음들, 중고등학교시절 열심히 공부하려했던 마음들도 의의기능인가요?


초등때 중생이 된것 같은데..좋았던 마음들이 신앙때문에 좋았 던 마음들이 아니라, 그당시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가질수있었던

좋았던 마음들입니다. 그 마음들이 천국에가는 '의의기능'이 될수

있는지, 그 마음들을 다시 remind 시켜 앞으로 살아가는데에 밑거름이 되게 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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