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습과 중생 후의 신앙

문의답변      


악습과 중생 후의 신앙

분류
yilee 0
중생 이전의 모든 것은 모두 지옥에 다 버리고 갑니다. 예수 밖에는 구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생 이후 모든 것은 예수적으로 된 것은 천국에 가져 가고 그렇지 않은 것은 버리고 갑니다.

구원은 '예수'만 구원입니다. 중생 전의 모든 것은 예수 밖이었으므로 무조건 버리고 갑니다.


이 원칙에 따라 30 세에 믿은 사람은 30 세까지 살았던 인생에서 건질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30 세에 중생 되고 그 후의 인생인데 30 년 동안 살던 것이 영향을 미칩니다.


도박에 중독 된 자도 중생 되고 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중생 후에도 도박을 끊지 못하여 평생 도박 때문에 주일도 예배도 말씀과 기도도 반토막이 나든 아니면 신앙의 곳곳이 썩고 뭉개 지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이 것을 악습이라고 합니다. 중생이란 중생 이후부터는 무엇이든 고치지 못할 것이 없고 살려 내지 못할 것이 없는 출발이며 자격이며 기회입니다. 중생했다 해서 과거의 모든 악습이 그 순간에 다 없어 지고 앞 날에 두 번 다시 쓴뿌리나 쑥이 돋아 나는 일이 없다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믿기 전의 악습이 믿은 후에도 중생 된 우리의 생활을 노리고 있고 믿은 이후에도 긴장하지 않으면 신종 폐습에 또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믿기 전에 술 담배, 도박, 폭언 폭행, 불효 패륜, 도둑질 강도질, 반발 무례 나태 등의 모든 잘못 된 악성과 악습을 믿기 전에 미리 끊고 이기고 제압을 해 둔 사람은 믿기 전의 그런 행동 그 자체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믿기 시작하면 과거에 길러 놓은 선행이 믿은 이후에 하나님과 말씀에게 우리가 순종을 해야 할 때 고분고분 잘 따르게 되어 그 발전의 속도가 엄청 나게 빠릅니다. 만일 믿기 전에 못 된 짓이나 하고 제 멋대로 사는 방종에 물 든 사람은 믿은 이후에 자기 속에 들어 있는 이 강한 마귀 군대로 인해 신앙의 타격이 보통이 아닙니다.


이런 점에서

믿지 않던 시절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인 줄 모르고 또 진리의 도를 모른 상태에서라도 좋은 집안에서 좋은 교육과 환경을 통해 자기를 절제하고 다른 사람을 동정하며 자기 의무와 책임에 철저하며 술 담배 등 건강에나 인간에게 좋지 않은 여러 가지를 잘 통제한 사람은 그 믿은 이후에 마치 수십 년을 믿은 사람처럼 신앙의 가속이 있습니다. 반대로 믿기 전에 엉망으로 살다가 중생이 된 사람은 이마에 믿는다는 이름은 붙여 놓고 그 언행은 불신 그 시절처럼 남보다 악하게 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사람들의 악행은 믿기 이전의 것인데도 불신자들은 교회가 사람을 저렇게 만들었다고 뒤집어 씌웁니다.


결론적으로

불신 시절에 옳고 바르게 행동한 것은 의의 기능이 아니라 지옥 갈 기능이지만, 믿는 순간 그 과거에 미리 만들어 둔 기능과 실력 중에서 말씀대로 된 것이나 말씀에 필요한 기능들은 믿고 나서 말씀대로 살려는 순간 그 기능들이 의의 기능이 되고 그 의의 기능들은 마치 몇십 년 동안 길러 놓은 기능과 같아 져 버립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말할 때는 불신 시절에 말씀대로 된 기능은 믿고 나면 의의 기능이 된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 교임 님이 쓰신 내용 <<

:

: 나이가 30살을 넘어가면, 인생을 살면서 여러과정과 경험을 거칩니다. 수많은 마음들을 가지게 됩니다.

:

: 잘못되마음들은 버리는것이 옳고, 좋았던 마음들은 계속 그대로 간직하는 것이 옳습니다.

:

: 군대있을때 고생하며 '사회나와서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 , '대학교입학했을때 열심히 공부를 하려 했던 마음' '신앙생활출발할때

: 열심히하려했던 마음' 이런 마음들도 '의의기능' 인가요?

:

: 나이가 들면서 예전에 좋았던 마음들은 점점 퇴색되고 망각하게 되고, 안좋았던 마음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제 모습을 많이봅니다.

:

: 과거에 신앙은 없었지만 좋았던 마음들을 다시 'remind'해서

: 예전에 좋았던 마음들을 다시 회복하는것이 성경적인가요?

:

: 군대있을때 신앙은 거의 없었지만 집을떠나 고생하니깐

: 부모님에 대해서 감사하고 효도해야겠다는 마음들, 중고등학교시절 열심히 공부하려했던 마음들도 의의기능인가요?

:

: 초등때 중생이 된것 같은데..좋았던 마음들이 신앙때문에 좋았 던 마음들이 아니라, 그당시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가질수있었던

: 좋았던 마음들입니다. 그 마음들이 천국에가는 '의의기능'이 될수

: 있는지, 그 마음들을 다시 remind 시켜 앞으로 살아가는데에 밑거름이 되게 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과거에 좋았던 마음들도 '의의기능' 인가요?
나이가 30살을 넘어가면, 인생을 살면서 여러과정과 경험을 거칩니다. 수많은 마음들을 가지게 됩니다.


잘못되마음들은 버리는것이 옳고, 좋았던 마음들은 계속 그대로 간직하는 것이 옳습니다.


군대있을때 고생하며 '사회나와서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 , '대학교입학했을때 열심히 공부를 하려 했던 마음' '신앙생활출발할때

열심히하려했던 마음' 이런 마음들도 '의의기능' 인가요?


나이가 들면서 예전에 좋았던 마음들은 점점 퇴색되고 망각하게 되고, 안좋았던 마음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제 모습을 많이봅니다.


과거에 신앙은 없었지만 좋았던 마음들을 다시 'remind'해서

예전에 좋았던 마음들을 다시 회복하는것이 성경적인가요?


군대있을때 신앙은 거의 없었지만 집을떠나 고생하니깐

부모님에 대해서 감사하고 효도해야겠다는 마음들, 중고등학교시절 열심히 공부하려했던 마음들도 의의기능인가요?


초등때 중생이 된것 같은데..좋았던 마음들이 신앙때문에 좋았 던 마음들이 아니라, 그당시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가질수있었던

좋았던 마음들입니다. 그 마음들이 천국에가는 '의의기능'이 될수

있는지, 그 마음들을 다시 remind 시켜 앞으로 살아가는데에 밑거름이 되게 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659
    교인
    2012.07.08일
  • 9658
    yilee
    2012.07.08일
  • 9657
    교인
    2012.07.09월
  • 9656
    yilee
    2012.07.10화
  • 9655
    yilee
    2012.07.06금
  • 9654
    통합측 사역
    2012.07.06금
  • 9653
    yilee
    2012.07.06금
  • 9652
    통합측교역자
    2012.07.06금
  • 9651
    yilee
    2012.07.06금
  • 9650
    손님
    2012.07.07토
  • 9649
    help
    2012.07.08일
  • 9648
    yilee
    2012.07.07토
  • 9647
    첫질문
    2012.07.05목
  • 9646
    yilee
    2012.07.05목
  • 9645
    교임
    2012.07.04수
  • 9644
    yilee
    2012.07.04수
  • 9643
    구역장
    2012.07.04수
  • 9642
    yilee
    2012.07.04수
  • 9641
    2012.06.29금
  • 9640
    궁금이
    2012.07.01일
  • 9639
    yilee
    2012.07.03화
  • 9638
    yilee
    2012.06.30토
  • 9637
    교인
    2012.06.30토
  • 9636
    질문
    2012.06.25월
  • 9635
    yilee
    2012.06.25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4(1) 명
  • 오늘 방문자 6,596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