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외무를 여자는 내무를 맡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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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외무를 여자는 내무를 맡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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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오늘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그 남자는 가정의 외무를 맡았습니다. 멀리서 보면 남자가 그 가정의 대표며 주인이며 어른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의 내무와 실질은 아내가 맡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실무자며 수하이지만 이런 내용이 계속 진행 되면 아이는 어머니와 거의 접촉하게 되어 접촉을 통해 영향을 받게 되니 저 훗날 끝에 보면 아버지의 아이가 되어 있지 않고 어머니의 아이들이 됩니다.


남자가 우선 그 가정의 외부 두목이나 그 두목이라는 자리와 자격과 입장에만 만족하지 않고 내용적으로 실질적인 두목이 되려면 아내를 신앙과 인격과 지식적으로 잘 설득 시켜 남자의 주장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따르게 한 다음 그 아내를 통해 모든 아이들이 아버지를 따르는 문제를 두고 옳고 좋고 이해가 되어 따르게 된다면 남자는 가정의 외부적 대표뿐 아니라 실제 대표가 될 것입니다.


공의와 공평의 하나님께서 남녀가 부부로 사는 이런 문제조차도 아무도 불평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땀 흘린 자, 그 사람의 열매가 되게 했습니다. 욥의 경우는 좀 예외처럼 보입니다만 욥의 아내의 신앙을 무조건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평소 욥의 아내의 신앙도 일반 신앙보다는 나았을 것으로 봅니다. 자녀들을 볼 때 욥은 그 아내도 신앙으로 바로 지도했을 것이고 그 아내를 통해 자녀들을 잘 길렀으나, 욥에게 닥친 환란은 우리에게 가르칠 것이 있어 특수한 환란으로 임했고 아내가 욥만큼 신앙이 되지 못해서 욥의 환란 중에 악처 노릇을 했으나 평소 일반 기준에서 본다면 훌륭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반 사람이었다면 여간 신앙이 있다 해도 1장의 1차 환란을 통과하면서 이미 제 정신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문제는 2차 시험입니다. 2차 시험에 아내가 먼저 원망하는 기록이 나옵니다. 아내의 충동에는 욥이 범죄하지 않지만 친구들의 충동에는 결국 범죄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부부의 신앙은 일반 신앙은 훨씬 뛰어 넘는다고 볼 수 있고 이런 이유로 큰 복을 받았을 것이나 역사에 없는 큰 고난을 겪는 순간 아내는 조금 일찍 넘어 졌고 욥은 잇따라 넘어 졌으니 평소 욥이 아내보다 조금 나았다고 읽힙니다. 욥은 환란 뒤에 바로 그 아내와 사이에 더 큰 복을 함께 받습니다.


>> 구역장 님이 쓰신 내용 <<

:

: 신앙은 모계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모계로 신앙을 세워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러나 욥의 경우는 아내가 신앙 없는 사람인데 자녀들은 신앙이 있었습니다.
왜 신앙은 모계인가?
신앙은 모계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모계로 신앙을 세워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러나 욥의 경우는 아내가 신앙 없는 사람인데 자녀들은 신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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