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할 수 없는 경우는 상대방을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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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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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00:00
1. 예수님을 믿는다는 확신의 발원지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심리 작용은 그 사람의 자기 마음에서 발원해서는 그렇게 이를 수가 없고 성령이 그 마음을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2. 존재 유무와 사실 여부에 대한 판단
또한 요3:8에서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고 하셨으니 성령의 역사는 남들이 그 사람의 마음 속에까지 들어 가서 거짓 확신인지를 알 수는 없으며 그 대신 성령의 역사로 중생이 일어 났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믿는 사람으로 확신하도록 만들게 되며 그런 심리 작용이 지나 가고 나면 그 사람의 말과 행동과 생활에 그 결과가 나타 나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확신이 거짓인지 아닌지를 남이 판단하거나 발표하는 것은 대단히 조심할 것이며, 다른 사람의 확신과 구원 여부를 확인하려면 좀 지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켜 보다가 확실하게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가 나타 날 때는 그 증거는 그냥 기억만 하고 더 지켜 봐야 합니다. 그러다가 구원 얻은 사람의 증거가 나타 나게 되면 그 때 그 증거가 그 사람의 최종 증거입니다.
도둑질로 말하면 그 사람과 함께 살면서 그 사람이 도둑질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사람의 증언은 참고만 해야지 그 사람이 도둑놈이 아니라는 증거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대신 그 사람을 잠간 지켜 본 사람이라 할지라도 어느 한 순간 그 사람이 도둑질 하는 것을 확실하게 본 사람이 그 사람을 도둑이라 한다면 이 사람의 증거는 그 사람을 도둑으로 단정하는 증거가 됩니다.
3. 따라서
자신이 확실하게 믿는다고 말씀하는 분이 계시면
- 남의 말은 믿어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앞 서 믿는 사람의 바른 자세이니
- 믿음을 가졌다는 말이 거짓말이거나 그런 말을 해야 하는 배경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 구원에 대한 확신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중생 된 사람의 자연스런 표현으로 상대합니다.
성경으로 명확하게 따지고 비판할 일이 있다면 이 노선은 주저하지 않습니다만 명확하지 않은 경우는 상대방에 좋고 또 이왕이며 옳고 좋은 방향에서 표현하고 격려합니다. 90 %라는 수치까지는 아니라 해도 그렇게 표현할 정도로 평소 생각하며 행동합니다.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심리 작용은 그 사람의 자기 마음에서 발원해서는 그렇게 이를 수가 없고 성령이 그 마음을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2. 존재 유무와 사실 여부에 대한 판단
또한 요3:8에서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고 하셨으니 성령의 역사는 남들이 그 사람의 마음 속에까지 들어 가서 거짓 확신인지를 알 수는 없으며 그 대신 성령의 역사로 중생이 일어 났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믿는 사람으로 확신하도록 만들게 되며 그런 심리 작용이 지나 가고 나면 그 사람의 말과 행동과 생활에 그 결과가 나타 나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확신이 거짓인지 아닌지를 남이 판단하거나 발표하는 것은 대단히 조심할 것이며, 다른 사람의 확신과 구원 여부를 확인하려면 좀 지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켜 보다가 확실하게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가 나타 날 때는 그 증거는 그냥 기억만 하고 더 지켜 봐야 합니다. 그러다가 구원 얻은 사람의 증거가 나타 나게 되면 그 때 그 증거가 그 사람의 최종 증거입니다.
도둑질로 말하면 그 사람과 함께 살면서 그 사람이 도둑질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사람의 증언은 참고만 해야지 그 사람이 도둑놈이 아니라는 증거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대신 그 사람을 잠간 지켜 본 사람이라 할지라도 어느 한 순간 그 사람이 도둑질 하는 것을 확실하게 본 사람이 그 사람을 도둑이라 한다면 이 사람의 증거는 그 사람을 도둑으로 단정하는 증거가 됩니다.
3. 따라서
자신이 확실하게 믿는다고 말씀하는 분이 계시면
- 남의 말은 믿어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앞 서 믿는 사람의 바른 자세이니
- 믿음을 가졌다는 말이 거짓말이거나 그런 말을 해야 하는 배경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 구원에 대한 확신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중생 된 사람의 자연스런 표현으로 상대합니다.
성경으로 명확하게 따지고 비판할 일이 있다면 이 노선은 주저하지 않습니다만 명확하지 않은 경우는 상대방에 좋고 또 이왕이며 옳고 좋은 방향에서 표현하고 격려합니다. 90 %라는 수치까지는 아니라 해도 그렇게 표현할 정도로 평소 생각하며 행동합니다.
거짓구원의확신
만약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얻는 믿음이 아니라 자기확신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거짓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구원 받았다고 스스로 믿는 자 들 에게 계속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옳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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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얻는 믿음이 아니라 자기확신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거짓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구원 받았다고 스스로 믿는 자 들 에게 계속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옳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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