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는 북돋우고, 없을 때는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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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때는 북돋우고, 없을 때는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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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교회를 다니기 싫을 때는 왜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설명을 해서 깨닫게 하는 것이 먼저고

교회를 다녀야 할 줄 알면서 주저 앉으려 할 때는 권면하고 촉구하여 북돋아 줘야 합니다.


교회를 사회 구제와 해방이라고 믿는 이들이 있다면 예수 믿음이 믿음이라고 먼저 설명하고

이 문제가 해결 될 때까지는 교육과 설득의 대상이지 믿음을 강하게 가지라 해서 안 됩니다.


아는 모든 것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교회도 구원도 믿음도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기준입니다.

성경과 다르게 틀리게 벗어 나서 알고 있는 것은 우선 성경을 가지고 가르칠 대상일 뿐입니다.

성경대로 가진 믿음이면 더욱 강하게 가지도록 권면하고 북돋우는 데 필요한 말을 해야 하지만

성경에서 벗어 난 믿음을 가졌다면 하나씩 살펴 대조하여 바른 믿음을 가지도록 알려야 합니다.


그런데 첫 글의 질문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염려하신 분의 말씀처럼 참으로 주의할 것은 참 믿음인지 거짓 믿음인지 어떤 믿음에 대한 확신인지 아는 것이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1960년대 통일교는 '문 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라고 가르쳤는데 이렇게 명확하게 떠 오른 경우는 성경을 떠난 거짓 믿음이므로 믿음을 강하게 가지라고 말하지 않고 그 믿음은 틀렸다고 가르쳐야 하나, 보통 교회에서 보통 교인들이 일반 신앙으로 믿는 과정에서 헛소리를 한다거나 애매한 소리를 하게 되면 마음으로 짐작은 하지만 섣불리 거짓 믿음이라고 규정하고 고쳐 준다고 나서기가 어렵습니다. 그 사람과 그 사람 속에 들어 있는 내면의 생각을 가지고 따진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그 사람이 어리고 지도하는 사람이 부모나 오랜 스승 정도의 위치에 있다면 비교적 쉽게 그 사람 속의 주관까지 설명하면서 교정할 수 있지만 왠 만한 사이라면 조심스럽게 몇 마디 핵심만 전하고 그 사람이 받아 들이지 않으면 마음으로 기도하며 세월을 좀 기다리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교회 안에는 자칭 선지자도 많고, 깨달은 자도 많으며, 퍼뜩 머리 속에 떠 오르면 전부가 영감이어서 그 사람이 줄줄 말한 것이 전부 이 시대를 초월한 신령한 것이라고 외치는 분들도 있습니다. 너무 지나 칠 때는 '아니라' 하기 쉬우나 대개 초기에는 아주 애매하게 조금 흘리기 시작하는데 이럴 때 벌대로 나서서 척척 해결하려 하다가는 싸움만 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조차 사라 질 수가 있어 참으로 애가 탈 노릇입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만 하지 내게 주어 지지 않은 범위를 넘어 서서 고치려 든다면 간섭하는 자가 됩니다.


>> 조 님이 쓰신 내용 <<

:

: 만약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얻는 믿음이 아니라 자기확신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거짓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구원 받았다고 스스로 믿는 자 들 에게 계속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옳은가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죄송한데,

: 거짓구원확신과 참구원확신의 차이가 어떻게 알수있는지요?

제가 좀 고민인데,

혹시 님은 그 구별방법을 아시는지요?
거짓구원의확신
만약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얻는 믿음이 아니라 자기확신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거짓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구원 받았다고 스스로 믿는 자 들 에게 계속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옳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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